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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성죄 연구  
 

설명 : 옛날에는 왕앞에서 함부로 입을 벌려 소원을 말할 수 없었는데 하나님 앞에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제 그라고 난 다음에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 무슨 소원하는 이 소원을 하는데 어떻게 소원해야 되느냐 그 소원하는 그 소원이 그 소원하는 소원이 자기의 생명의 중량보다 자기에게 가진 것 중에 보배는 생명인데 그 생명보다도 중량이 높은 중량을 가지고 하나님께 소원을 해야 마땅한 일이다. 그렇지 않고 우리가 뭘 하나님 앞에 소원한다는 그런 것은 다 그분을 모르는 것이고 함부로 입을 벌리는 범성죄가 되어지겠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도 자기 수하에 대해서는 동등에 대해서는 이렇지마 는서도 자기가 탁월한 무슨 어떤, 지금은 뭐 대통령해도 정권을 잡아 봤자 사람들이 그렇게 존경성에서 숭배성을 겸한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옛 날은 왕이라면 존경성만 있는 게아니고 숭배성이 거게 있어서 마치 신이 아닌 줄 알면서도 신과 같은 그런 숭배성 절대성을 가지는 그때에 아주 숭배적인 그런 경외성을 가졌는데 그런 왕에게 자기가 무엇이든지 허툴이 그렇게 뭐 이것을 원하고 이것을 간청하고 이것 소원하고, 소원하는 것이나 뭐 소원을 그분에게 아뢸 때에는 그래도 그분에게 아뢸 때는 그때는 자기가 그 소원을 아뢰서 만일 그 소원이 아루어지지 안한다면 자기는 어떻게 되느냐? 그러면 말했다가 그말이 안 되면 그저 뭐 이 평민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처럼 그런 게 아니고 자기가 일단 의견을 내고 소원을 간청했다가 그 소원이 안 되는 데에는 거기에 일어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그 왕에게 소원할 때도 자기가 그저 돼도 되고 안 돼도 되고 보통 예사로운 그런 소원을 할 수는 없다.

왕을 자기가 존경하는 것만치 왕을 경외하는 것만치 왕을 숭배하는 것만치 그에게 말하기가 어려울 것이고, 그에게 소원한다는 것이 그렇게 아무나따나 지저분하게 소원할 수는 없는 것이고, 뭐 생명까지는 몰라도 참 만일 그 소원했다가 안 되면 자기는 거게서 그저 지위적으로나 시민적으로나 제일 큰 분에게 참 박살을 당하는 박멸을 당하는 그런 큰 희생이 돼도 이거는 소원해야 된다 하는 그런 소원하는 것에 소원의 중량이 자기의 무슨 소유에 그런 것의 중량 만침에는 중량이 무거워야 그 소원을 하지 그저 자기에게 있는 그런 사소한 그런 소원은 하지 안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주님 앞에 소원하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라는 것, 주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우리의 소원인데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는 그런 그 소원은 이것은 이방인들이 소원하는 것이니 너희들은 그런 걸 소원하지 말아라. 너희 천부께서 너희에게 있어야 될 것인 줄을 아시느니라' 하는 이 말씀에서 우리들이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주님이 대속하신 이 구원을 이루는 거게 관련된 소원이 아니면 그런 소원은 하지 말아라 하는 것으로 그 한 마디로서 아주 단정을 지어 놓은 것으로 그렇게 우리가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소원 안 하느냐? 뭐 우리는 그저 더워도 시원하게도 해 달라고도 하고, 또 아프면 낫게도 해 달라고도 하고 뭐 이 아주 그런 차원에 도달하지 못한 그런 아주 낮은 그런 것도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얼마든지 구합니다.

이래 구하나 그, 구하는 것이 그것이 그 하나님을 그저 상대해 가지고서 이렇게 우리가 구하기는 구하지만 그것이 하나님 앞에 함부로 입을 여는 것이 되지 않는가? 또 '병 낫기를 위해서 기도해라 의인의 간구는 운동하는 힘이 많으니라' 하는 그런 병 낫기를 위하는 기도하는 그런 것도 그저 낫으면 낫고 안 낫으면 안 낫고 이렇게 뭐 하나님이 들으시면 듣고 안 들으시면 안 듣고 하는 그렇게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하나님께 대해서 우리가 범성죄를 짓는 일이 안 되는가? 그러면, 거게 대해서 어떻겠나? 아무래도 우리가 하나님 앞에 소원하는 것은 우리의 제일 귀한 생명이기 때문에 생명보다 중량이 높은 것을 우리가 구해야 되겠다. 그거는 그 가치가 생명보다 가치 있다는 말이 아니고 그 생명을 담보를 해서라도 이거는 하나님 앞에 생명을, 내가 그러면 이걸 구하고 구하는 그것을 구할 때에 그러면 생명이 끊어져도 구할 수 있나 생명이 끊겨져도 그러면 생명이 어떻게 돼도 이거는 하나님 앞에 간구해 가지고서 얻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명보다 중량이 무거운 그런 간구를 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지당한 간구가 아닌가, 무슨 병 낫기를 위해서 기도하라는 것 또 네게 구하라 주실 것이라 하는 고 모든 그런 것이 그렇게 아주 허무한 그런 것이 아니라 일반적의 것이라도 일반적의 것이라도 우리가 구할 것은 없어서는 안 될 것이요 그것의 중량은 없어질 자연 생명 그런 것보 담은 다 가치 있는 것들이니 그런 것보다 가치 있는 그런 것보다 중량 있는 그런 것인 것을 알고 하나님께 구하여야 되지 않겠나 하는 그것을 제가 생각을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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