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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선 목사님  
 

설명 : 신신학이 들어와서 한국이 완전히 썩어 버리고 더러워진다고 온 몸에 똥칠하고 외침


그때에 그 함부선 목사님이 서울 올라가 가지고 OOO박사를 "어떻게 그렇지만, 자기가 정통 학자가 돼 가지고 거게는 신 신학자들인데 그 신신학자를 끌어들여서 이 신신학을 만들면 한국 교회를 이래 되면 한국 교회 망치는 책임을 누가 질 것이며 어떻게 할 것이냐?" 이라니까 그 분이 그때 성신에 충만하면, 하나님의 심판을 본다면 그래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심판보다도 자기 주장하는, 속에 자기 주장이 더 강했기 때문에, 아 나는 돈이 없으니까 할 수 없어서 이제, 신신학 학자인 줄 안다 신신학 학자인 줄 알지만 돈 때문에 할 수 없어 그를 청해 들여야 된다." 해 가지고 그때 그들을 초청을 했습니다.

돈하고 그래서, 그래 가지고 그거 때문에 함부선 목사님이 참 어떻게 됐느냐? 함부선 목사님 그때, 다른 사람은 정신이 돌았다 했습니다. 마구 그래 가지고 서울 시가에 다니면서 외치면서 이제 우리 다시 찾은 우리 한국은, 다시 찾은 한국은 이제 망하게 됐다고, 신신학이 들어온다 그 그렇게 울부짖으면서 마구 옷을 벗고 돌아다니면서 이렇게 외쳤습니다. 그것이 이제 하나님 심판 앞에 가면 크게 나타나 있을 것입니다. 외치니까, 외치다가 또 부산에 와서 외치니까 다른 사람들이 "아, 저 선교사가 정신 이상이 됐기 때문에 이제 저거는 할 수 없어. 좀 아마 좀 잠깐 동안 좀 가둬서 이래 좀 치료를 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감옥에 가뒀습니다. 감옥에 가둬서 감옥에 갇혀 가지고 감옥에서 마구 자기 대변을 해 가지고 온 전신에 발랐습니다. 전신에 발라 가지고 "우리 한국이 이와같이 똥칠하고 요 한국은 완전히 썩어 버리고 더러워진다" 심히 이렇다고 그렇게 말할 때에, 거게 대해서 그 말을 지금 말을 하지를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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