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안경을 강도가 쓰면 강도 안경 되고, 목사가 쓰면 목사 안경이 됩니다.
그러기에, 그것을 가리켜서 우리가, 우리의 심신을 하나님에게 드리면 의의 병기가 되고 죄에 드리면 죄의 병기가 된다 이랬습니다. 죄의 병기가 된다. 우리는 아무, 우리 심신이라고 하는 것은,
예를 들면 안경 한가지라면, 안경이면 이 안경을 강도가 쓰면 강도 안경 되고, 이 안경을 목사가 쓰면 목사 안경이 되고, 이 안경 이거는 아무 권리가 없어. 강도가 쓰면 강도 안경되고 목사가 쓰면 목사 안경 되는 거 마찬가지로 이제 우리 심신이라는 것은 마귀가 이용하면 마귀에게 도구되고, 이제 그 성도들이 하나님의 성령에게 이용을 당하면 의의 병기가 됩니다. 우리의 심신은 의의 병기도 되고 죄의 병기도 되고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이 우리라.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이것은 여기 물들면 더러워지고 저게 물들면 좋아 지는 것이지 이 자체가 좋은 데 물들었다고 그것이 하나님 되는 것도 아니 그 나쁜 데 물든다고 그게 마귀된 것이 아니라 그 말이오. 그것만 잡아 벗겨 버리면 괜찮아. 벗기면 괜찮기 때문에 사람의 심신이라는 이것은 악이 아니다. 죄가 아니다. 이래서 그것은, 이 심신은 다 물질은 다 악이기 때문에 물질 개악설이라고, 물질을 악이라고 말하는 그것이 다 성경적이 아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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