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 손톱밑에 배집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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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61 | 기도는 빗물 | 성도의 기도는 비록 잘못된 것이라도 하나님께서 정화시켜 깨끗한 것으로 내려주시는 것 |
| 60 | 개 머래 먹듯 | 개가 머래를 먹으면 씹어내트릴 뿐입니다. 성경을 읽어도 그 속에 뜻은 모르고 읽을 수 있습니다. |
| 59 | 손톱밑에 배집만 | 염통에 쇠씰는 것은 모르고 손톱 밑에 배집난 것만 아는 것처럼 중요한 것과 사소한 것을 모른다는 말 |
| 58 | 씨랭이 오쟁이 | 난리가 났다고 씨종자 담는 오쟁이 그릇 안에 씨종자를 다 삶아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
| 57 | 대목 장날의 장사꾼 | 돈벌이가 되는 소망 때문에 아무리 피곤하고 먹지 못해도 피곤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 |
| 56 | 개떼의 습성 | 개떼는 물리는 개 한 마리를 다 달라들어 물어뜯습니다. 사람도 그런 수성을 가졌습니다. |
| 55 | 학생들의 고자세 | 일제 때 사각모자 쓴 학생들이 앞날에 대한 소망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참습니다. 또 고자세입니다. |
| 54 | 낚시나 노름 | 어느 하나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는 습관 중 낚시와 노름이 있습니다. |
| 53 | 닷돈 찬 사람 | 엽전 다섯밖에 없는 사람이 우쭐 거린다는 말 |
| 52 | 박인순 | 출옥성도, 한국 제일의 여성 신앙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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