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25:37-40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이것이 우리가 주의해서 볼 만한 문제입니다. 이것은 미래사를 말합니다. 앞으로 그럴 것이다 하는 말입니다. 형제의 그 심령 구원을 위해서 힘쓴 것이 막바로 주님을 대접한 것이라는 것을 설교도 많이 하고 성경도 우리가 많이 읽었고 또 모든 형제를 두고 저부터는 이 강단에서 이것을 주장을 합니다. 강하게 주장하고 외칩니다.
얼마나 똑똑히 알고 외칩니까? 똑똑히 알았지마는 똑똑히 알고 형제의 심령을 구원하기 위해서 이건 주를 위하는 것이라. 이건 주를 위하는 막바로 주를 위하는 거, 막바로 주를 위하는 것이다.
에누리 없고 바로 직접 주를 위하는 것이다. 이렇게 했다면 나도 주님 앞에 가서 볼 때에 이렇게 땅 위에서 한 것이 참으로 주님을 위한 것이 그렇게 됐다는 것을 안 놀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요것을 우리가 명심해야 됩니다.
'아, 세상에서 그렇게 형제의 심령 구원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는 것이 주를 위함이라 하는 것을 우리가 알고 들었고 그렇게 알고 하기는 했지마는 형제에 심령에 대한 그것이 정말로 주님에게 이렇게 했다니 꼭 이 일 했는 줄 몰랐다.' 다 놀랠 것이다 말이요. 여러분 다 놀래. 다 놀래.
아무리 자기가 그렇게 세도 그렇게 그런 줄은 다 몰랐어. 인간의 지식을 초월해 인간의 지식을 초월해 이것이 막바로 주님에게 하신 이 사실인 것을 우리가 명심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영원히 모시고 살 주님 만왕에 왕이신 제일 높고 제일 권세있고 모든 것이 주인이 되시고 모든 것에 주재가 되시는 그분, 삼 사년, 오 륙년 권세 잡고 있다가 그 다음에 내 놓을 그 권세자에게도 친밀을 가질려고 애를 쓰고 두꺼운 관계를 가졌으면 복이 있다 권세가 있다고 하는데 그 나라는 변동이 없어. 변동없는 그 나라 그분과 자기와의 관계 맺어지는 관계는 오늘 못난 자를 대해서 하는 것이 다 그 관계를 맺어지는 것이다. 얼마나 쉽습니까? 얼마나 쉬운 거 가지고 얼마나 귀한 것을 마련됩니까? 없어도 무능해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이 길로 무궁세계 가서는 새로 털끝만치도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이렇게 어려운 무한의 관계 이 관계를 오늘에는 지극히 작은 것으로 천한 것으로 약한 것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이 사실을 믿는게 믿습니다. 이것을 믿는 게 믿음입니다.
(8203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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