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34:18-20
무교절 = 유월절에 관한 절 → 이스라엘 사람의 생활을 가르킴
유월절의 뜻
하나님이 대속물로 세우신 대속의 혜택으로 멸망할 재앙이 해하지 못하는 것을 표시로 유월절이라 했습니다. 그런고로 유월절 기념할 것은 하나님이 구원으로 세워주신 약속을 힘 입을때, 첫째로 유월절이라 표시합니다.
노아 시대도 유월절은 노아시대 하나님이 방주로 구원하시기를 선포하실 때 방주를 뛰어넘어 홍수를 멸망했으니 홍수는 장자 재앙이요. 방주는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른 것이요 오늘 그리스도의 피는 구속의 중심이요 이외는 전부 피의 분입니다. 하나님의 구원 약속 선포대로 지음에는 멸망이 가까이 오지 못하나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불순종으로 끊어졌던 것이 문설주에 피를 발라라 했으니 이것이 곧 에덴의 선악과요 생명과이니 피를 바르지 않는 자는 선악과를 먹어 하나님과 절단된 것이요. 피를 바른 그것이 곧 생명과를 먹음 것입니다.
1. 하나님과 원수됨을 화평케 함이 유월절이 중심이라는 뜻중의 하나요
2. 하나님 계약을 순종하는 (마음.몸) 도요 하나님과 원수됨을 화평케 함의 발산은 사람과 사람의 사이의 화목으로 발산되니 이 도는 화목의 도요. 그러므로 이 도는 화목과 순종의 도요 오늘도 기독교 믿음의 도요 화평케하는 도입니다. 이것으로 재앙을 면했습니다. 유월절 지킬 때는 집안에 누룩을 전부 없앴으니 만일 두고 유월절 지키면 죽습니다.
그런고로 기독교는 순종의 도요 구원은 순종의 도로 받았는데 유월적을 기념할 시는 무교절이라는 것이 들어 있으니 내면은 순종의 도나 외면은 화평의 도가 기독교요. 그러므로 오늘도 기독자가 환난의 재앙이나 저주의 재앙 무슨 재앙이든지 받지 않은 것은 둘 뿐이니 유월절을 차지한 사람 소유한 사람 유월절 혜택을 입은 사람이 되야 재앙을 면하니 유월절을 기념하는 그것은 양 잡아 제사드리고 누룩 없는 떡 먹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재앙을 면하는 방편은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원의 도리로 명령해 주신 즉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하시고자 하셨음으로 구원이 효험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예수님의 피는 신구약 성경의 중심 빛이요 주님의 나타나는 전부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런고로 이들이 유월절 양의 피 발라 구원얻는 것이 곧 주님의 피공로 써먹은 것이요 그런고로 하나님 말씀 써먹는 것 순종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공로를 써먹는 것 이 모든 것이 동일의 말 이것과 사람과 더불어 화평을 누리는 것과 하나님 말씀을 써먹는 것이 유월절의 주심이요 곧 오늘 우리 구원의 중심이요 그런고로 기독교는 화평의 도요 계약 이행의 도입니다. 그리스도의 공노를 힘임은 것이 기독교 인줄은 아나 이것이 곧 사람과 더불어 화평을 가지는 것은 잘 모르고 있다.
첫 새끼는 하나님 것으로 바치는 이것이 무엇 때문입니까? 애굽 재앙에서 장자 재앙을 받지 않는 그것을 기념하여 초태생 머리를 바치라고 했습니다. 장자 멸망은 곧 머리 재앙이요 머리 멸망 받으면 꼬리는 자연 죽으니 머리 멸망에서 구원 얻었으니 머리를 드리라는 말이요 전부 멸망에서 구원 얻었으니 전부 바치라 하지 않고 초태생을 바치라고 함은 몸이나 꼬리가 아니고 하나님께 전부 바치는 것이지만 초태생 첫 열매 머리라고 말함은 가장 귀하고 중심되고 하나님의 지성에 대한 섬기는 방법을 표시한 것이요 그런고로 우리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께 다 바쳐야 합니다. 다 바쳐야 하면서도 다 중에도 제일 중요하고 정성되게 우두머리됨을 바쳐야 함을 넣어 주시기 위하여 초태생 머리라고 합니다. 공수로 내 얼굴을 보지 말라 - 언제나 이 은혜를 깨달아 감사하는 감사하므로 감사를 표시하는 감사의 느낌의 그것으로 나타나라는 것입니다.
(주해공과 - 강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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