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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 성경:49에베소서01:17
 

'지혜와 계시'
영광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뭣 주느냐?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영을 주사” 그러면 영광의 아버지라는 것을, 영광의 아버지인 것을 모르는 사람은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는 이것도 보배롭게 여기지 않습니다.

영광의 아버지께서 주시니까 이 지혜는 무슨 지혜입니까? 이 지혜는 무슨 지혜요?  영광이 될 지혜입니다.  이 지혜는 영광이 될 지혜요. 또 이 계시는 무슨 계시입니까? 영광이 될 계시입니다.


'정신을 주사'
“정신을 주사” 하는 이 말은 “영감 주사” 하는 말입니다. “영감 주사” 이 정신은 영감이라고 해야 될 터인데 여기 우리가 쓰고 있는 사본에는 정신이라고 했기 때문에 요걸 정신이라고 그렇게 사본대로 기록하느라고 정신이라고 기록했지마는 그 다음에 보면은 3호에 3자 쓴 데다 영이라 이렇게 말해 놨습니다. 정신이 아니고 영이라 해 놨는데 영이라 말은 그거 곧 우리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사” “지혜와 계시의 영감을 주사” 하는 것을 “영을 주사” 이랬는데.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사'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지혜가 영광의 지혜로 받는 사람도 있고, 이 계시를 영광의 계시로 받는 사람도 있고, 이 영을 영광의 영으로 받는 사람도 있고, 이 지혜를 속이는 이 무슨 기만적인 지혜로 받는 사람도 있고, ..................................................
그래서, 이렇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를 준다, 지혜와 계시의 영을 준다, 지혜 준다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이미 우리에게 지혜를 줘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지혜를 줘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이미 받아 가지고서 있는 지혜인데 이 지혜는 곧 계시로 온 지혜인데 이 지혜는 이미 받아 가지고 있는 신구약 성경에 우리가 모르는 모든 은밀한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은 이것이 우리가 이미 받아 가지고 있는 지혜입니다.

신구약 성경에 우리에게 주신 이 말씀이 다 지혜요 또 계시라 말은 우리에게 새롭게 각자에게 영감으로 계시해 주는 것을 가리켜서 계시라. 계시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열어 보여 주신다 하는 것을 말한 것인데, 지혜와 계시의 영. 지혜와 계시는 뭐할라고 꽂감 접말 하는가? 지혜를 줬다 말은 신구약 성경에 이미 문서계시로 우리에게 줘 가지고 있는 것을 가리켜서 지혜라고 말하고 계시라고 말하는 것은 그때 그때 새롭게 영감으로 우리에게 알려 주는 것을 계시라고 말하는데 지혜와 계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이 영을 주는데, 조금만 더 있어.

지혜 계시의 영을 준다, 영을 준다 말은 이 영감을 준다 말이요, 영감. 우리에게 영감 주는 것을 말합니다. 성령은 우리가 받아 가지고 있지마는 우리에게 영감 주는 것을 가리켜서 요게 정신을 준다 요렇게 말해. 요 정신은 신적 요소나 우리 사람이 접하기 아주 용이하도록 되어 있는 그 정도까지 나온 것을 가리켜서 말한 것인데 그 영감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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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아버지'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영광의 아버지라, 영광의 아버지라 하는 이 말은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신 것은 엄위의 아버지, 아주 두려우신 아버지, 엄위의 아버지도 됩니다. 전능의 아버지, 전지의 아버지, 대주재의 아버지 이렇게 표시하지 안하고 영광의 아버지라 하는 뜻이 무엇이겠습니까?영광의 아버지라 말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아버지가 된 이 하나님, 우리 아버지가 된 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우리를 관리하시고, 교훈하시고, 인도하시고, 우리에 관계 가지시는 그 모든 관계는 저 지옥에 있는 그 영들까지도, 어떤 멸망 가운데 들어 있는 것들까지도 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상관을 가지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그 일은 그들도 다 감탄하고, 감탄하고 칭찬하고 존귀히 여기고 할 수 있는 그런 방편, 그런 방편, 그런 종류의 그런 본질과 본성의 은혜를 우리에게 끼치시는 그분이라 그말입니다.

“영광의 아버지” 이 영광의 아버지라는 이 표시를 좀 알아듣기가 어려운데 영광의 아버지의 정반대가 되면은 그말을 무슨 말로 하면 반대가 될란지? 이기주의의 아버지, 사욕의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는 당신과 우리만 좋은, 우리에게만 유익되고 당신만 기뻐할 수 있는 그런 방편이 아니라 그말이오.

아버지가 우리에게 아버지 노릇 하는 것, 우리가 아버지의 자녀가 되어 자녀 노릇 하는 것, 또 아버지가 우리에게베푸시는 모든 은혜 역사, 또 우리가 받는 은혜 이것은 모든 피조물 지옥에 있는 것까지도 다 좋아하고 기뻐하고 감탄하고 칭찬하고 존귀히 여길 수 있는 그런 성질의 교제를 가지고, 그런 성질의 은혜를 베푸시고, 그런 성질의 역사를 우리에게 하시고, 그런 성질의 이 관계를 맺는 것을 가리켜서 영광의 아버지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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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아버지라” 요것만 해도, 영광의 아버지라, 아버지가 어떤 아버지시며 나에게 어떤 면으로 아버지 되는가? 내게 뭘 베푸는가? 영광된 일만 베풉니다. 영광된 일만 시킵니다. 영광된 일만 지도합니다. 영광되는 것만 요구합니다. 우리가 어떤 존재에게라도 욕 얻어먹을 그런 것은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욕 얻어먹을 그런 것은 당신이 원치 않습니다.

어떻게 핍박하고 욕을 해도 하나님 보실 때에 하나님도 감동받고 또 모든 피조물이 몰라 그렇지 그게 나중에 발견될 때에는 참 감화될 수 있는 그것을 우리에게 주시고 그것을 우리에게 요구하시지 어떤 하나라도 섭섭하게 하는 그런 것을 하나님은 요구도 안 하시고 받지도 안하시고 우리에게 지도도 안 하시는 영광의 아버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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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라 그말은 지혜는 요것 하나님의 속성인, 하나님의 속성은 첫째가 지식성이요 둘째는 지혜성입니다. 이런데 지혜, 하나님께서 당신의 지혜를 우리에게 연결시킨 그자를 우리에게 줬다 그말이오. 우리를 중생시켰다 말입니다.

“계시의 정신을 줬다” 하나님이 열어 주시면 보고 열여 주시지 안하면 못 보는, 하나님이 알림으로 알아지는 그 연결을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가져지게 해 줬다 말이오.

하나님이 알려 주시는, 계시의 정신이라 그말은 우리 주관을 가리켜 말합니다, 우리 주관.  우리 주관에 “계시의 정신” 하나님에게 연결이 들어서 하나님이 알려주는 대로 보여주는 대로 보여주는 그 기이한 관계를 맺게 해 주셨다.

계시라 말은 하나님이 열여 보이시는 것을 가르쳐서 계시라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계시 지식이라, 신구약 성경은 계시입니다. 하나님이 열어 보임으로써 알아지는 그런 관계를 너희에게 맺게 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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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이 정신이라 말은 총명이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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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우리' 하는 것은 단수가 아니고 복수로서 우리 개인을 말하지 않고 한 사람 이상 그 단체 수를 가리켜서 ‘우리’ 이렇게 하는 것을 우리가 다 일반으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 주' 그러면 여기 우리는 누구를 우리라고 합니까? 여기 우리는 우리 믿는 사람들도 다 합해서 우리지마는 우리를 구속하신 우리의 머리되신 예수님과 합하여 우리라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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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우리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약속하신 이 구원이 얼마나 크고 고귀한 것인지 이는 세상에서는 아무 것도 비교할 것이 없습니다.

조물주시며 대주재이신 하나님을 어떤 분이신 것을 알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을 찾아 알려고 모든 이종교가들이 노력했지마는 아무도 찾은 사람이 없고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다만 예수교인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하나님을 아는 가운데에서 자라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안 것만치 하나님에게 소망을 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의지하고 바라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알았다면 안 것만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고 또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을 수 없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을 수 없고 순종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안 할 수 없는 분이시며 또 소망하지 않을 수 없는 분이시며 의지하고 순종치 않을 수 없는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것만치 그 모든 생활은 달라집니다.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을 두고 의지할 것을 찾고 바라볼 것을 찾고 또 따라갈 것을 찾고 두려워하는 것이 있지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 이외에 다른 데로는 사람 마음이 필연적으로 기울어지지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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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아버지께서'
신구약 성경 말씀은 다 아버지의 말씀인데 아버지를 영광의 아버지로 모시는 사람은 또 아버지에게서, 꼭 아버지의 형상이라,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이라” “하나님을 본래 본 사람이 없지마는 독생하신 하나님으로서 다 하나님을 완전히 보여 줬다” 그렇게 성경에 말씀하지 안했습니까? 요한복음 1장에 말씀해 놨지요? 이러기 때문에 영광의 주님, 영광의 아버지, 우리에게 구원이야 하기야 하지마는 괴롭히는 주님, 괴롭히는 아버지, 우리에게 짐이 되는 주님, 짐이 되는 아버지, 우리를 미련케 하는 주님, 미련케 하는 아버지, 우리를 좋게 하는 아버지, 우리를 복되게 하는 아버지, 영광되게 하는 주님, 아버지, 그 여러가지 중에 어느 게 제일 나아요? 복되게, 권세 있게, 평안하게, 부자되게, 이랬는데 그 중에 뭐이 제일 좋아요? 영광이 좋아요? 영광이 좋아요.

영광은 어떤 게 영광이냐 하니 자기 혼자 좋은 게 영광이 아니라 자기로 인해서 많은 것들이 다 좋아졌기 때문에 나로 인해서 좋아진 것들은 다 내게 대해서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요.

영광이라 하는 것은 자기 좋은 게 아니라 영광이라 하는 것은 하나가, 다른 것 하나가 좋았으면 그건 내게 영광 돌리요. 다른 것 천이 좋아했으면 내게 영광을 천이 영광을 돌리요. 그 영광이라는 것 알겠습니까, 이제? 영광이라는 것.

영광이라는 것은 나 좋은 게 영광이 아니라. 나로 인해서 다른 것들이 좋았기 때문에 그것들이 나에게 대해서 영광을 돌리는 거라. 이러니까 그게 가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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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래서 영광의 아버지라 그말은, 영광의 아버지라 말은 아버지라는 것은 거기에서 나온 것을 가리켜서 아버지라 말합니다. 알겠습니까? ‘아버지’ 하는 건 내가 거기에서 나왔다 그 말이오. ‘어머니’ 하는 것은 나를 보호했다 그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언제 내가 말하는데 뭐 어떤 시비가 나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뭐 이래, 키운 사람이 아무리 이래 키워도 아버지가 임자가 돼서 시비해서 가져갔대요. 아버지는 내가 거기서 나왔다 그 말이오. 나왔다 말이오. 어머니라 말은 나를 보호하고 길렀다 그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영광의 아버지” 이 말은 이분에게서 나온 것은, 이분에게서 나온 것은 전부 영광되다, 또 아버지는 저거 아버지거든. 제가 나온 데 그라거든. 제가 나온 데를 아버지라 하지 다른 거 나온 데는 남의 아버지지 저거 아버지는 아니라.

“영광의 아버지” 아버지에게서 나온 것. 아버지에게서 뭐이 나왔는데? 이 뜻도 나오고 저 뜻도 나오고, 이 사상도 나오고 저 사상도 나오고, 이것도 나오고 저것도 나오고 모든 것이 다 그에게서 나왔는데 그것이 나온 게 뭣 나왔는가? 말하면은 이 성경에 모든 여러가지가 나왔고 영감이 나왔고 나왔는데 아버지에게서 나에게 이렇게 하라 하는 그것은 곧 그것이 내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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