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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 성경:65유다서01:04
 

유1:4

'가만히 들어온 사람'
가만히 들어온 사람이라 말은 변화 없이 들어온 사람이라 그 말입니다.
가만히 들어온 사람, 회개 없이 들어온 사람이라는 뜻인데 가만히 들어온 사람이라 말은 옛사람 가지고 예수 믿는다 그 말이요 가만히 들어온 사람 옛사람 가지고 예수 믿는다 그 사람이 새로 변화되지 안하고, 옛사람을 자기가 원수로 삼아서 옛사람을 죽이고 새사람을 이렇게 살아야 될 터인데 그 옛사람을 벗지 안하고 옛사람 그것이 살며시 숨어 들어와 가지고서 옛사람 그것이 예수를 믿고 있다 그런 사람 때문에 내가 급속히 지금 편지한다 그러기 때문에 힘써 싸워야 된다. 가만히 들어온 옛사람으로 싸워서 그걸 죽여야되지 그걸 이겨야 되지 그걸 두고는 안된다 그 말입니다.

가만히 들어온 사람, 이 사람은 첫째는 불택자들이 가만히 들어온 사람이요 또 택자들 가운데서도 아직까지도 이런 다른 이종교와 같이 그렇게 믿는 사람 이종교는 자기가 믿습니다. 이종교는 자기가 믿는 것이 이종교요. 이 기독교는 자기가 믿는 것이 아니고 자기는 죽는 것이 기독교요 자기는 죽으면 살기는 하나님이 와서 살리시고 사십니다.

이것이 교회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이 몇 종류 있습니까?
두 종류 있습니다. 하나는 불택자가 신앙 생활이 아닌 신앙에 반대하는 생활을 교회에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마귀 일군이 와 가지고서 미혹주기 위해서 온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불택자인데 그 사람들은 분깃이 하늘에 있습니까 땅에 있습니끼? 땅에 있습니다.

그 사람은 이매 심판은 받을 막살이 사람입니까? 앞으로 심판을 받습니까? 심판을 받은 자들입니다. 이미 정죄함을 받은 자들입니다. 벌써 첫째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정죄 받아 죄 아래 있는 자들이요 아직 살아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불택자들이 교회 와서 저거 생활하는데 불택자들이 교회 들어왔으니까 그 사람들은 세상 분깃보고 사는 사람이 그 사람들 아닙니까? 예수 믿으면서 세상위주로 세상보고 사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자기 생활 자기가 하는 것입니다.

불택자들은 자기 생활 자기 하는 것이요 또 마땅히 자기 생활 잘하는 사람들입니다. 잘하는 사람들입니다. 택자가 이렇게 된 것은 제 생활 제 하는 것입니까? 미혹을 받아서 지금 남의 생활하고 있는 것입니까? 남의 생활하고 있는 사람이라 말입니다.

이런데 그 사람을 자기 예수 믿는 사람인 줄 알고 가만히 들어온 사람인 것을 알지 못하고 예수 믿는 사람인 줄 알고 그 사람 본을 떠서 '아무것이도 주일을 어짜는데 아무것이는 어떻게 하데. 아무것이도 그 뭐 행위를 어떻게 하데. 아무것이도 그사람도 예수 믿어서 불량배기고 죄도 짓고 무엇을 어떻게 하데.'

그것은 가만히 들어온 자 행위입니까? 택한 자면 불택한 자의 미혹을 받아서 제 생활 아닌 남의 생활하는 자고 또 불택자도 원칙적으로는 불택자들 생활하는 것이고 이런 것이 교회에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만히 들어온 자는 두 종류입니다. 가만히 들어온 자는 두 종류.
하나는 뭐입니까? 불택자 하나는 미혹받은자. 그 가만히 들어온 자가 두 종류입니다.


'저희는'
저희라 말은 복수지요 그런 자들은 말입니다.


'옛적부터 이 판단을 받기로 이미 기록된 자니'
이거 택자라 말입니까? 불택자라 말입니까? 불택자입니다.

벌써 불택자는 멸망하기로 되어 있는 그자가 지금 내나 예수 믿는다고 하고 와서 이러니까
예수믿는 사람이 아 그 사람도 예수 믿는 줄 알고 그 사람의 생활을 하는 것이 오히려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짓말 해도 잘되고 죄지어도 잘 되니까 좋은 것인 줄 알고 따라갑니다.

죄지어서 되는 것은 하나님이 주는 것입니까 마귀가 주는 것입니까? 마귀가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 지은데 주시지를 않습니다. 징계나 주지 딴 거는 주시지 아니하시오. 하나님은 그기 약자가 아닙니다.

벌써 이 기록은 하나님의 심판 넘어 행동록에 다 기록돼 가지고 기록되어 있는 사람이라 말입니다. 벌써 일찍 정죄를 받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경건치 아니하여'
그 신앙생활을 해도 경건이 아닐 수 있습니다. 주일을 잘 지키고, 새벽예배 잘 나와도 경건이 아닐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경건 아닌 것은 어떤 것입니까? 자기 중심이나, 이 세상 중심이나 그런 욕망에서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 신앙 생활하는 것이 뭐 땅에 것 다른 사람에게 공명욕을 다른 사람에게 인기를 끌기 위해서 남들에게 칭찬을 받기 위해서 세상 것 무엇이 잘 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다 무엇입니까?
예수 믿되 그 사람들은 경건 생활할 수 없습니다. 불택자이기 때문에 그런데 택자들도 그 생활한다 그 말입니다.

어떤것이 경건인고 하니 경건은 지존자 지존자 이 분을 알고 그분을 위해서 그 분의 법칙대로 사는 그것이 경건입니다. 그 분을 알려고 그 분의 법칙대로 사는 것이 이것이 경건입니다.

그러면 그 분을 알고 그 분의 법칙을 알면 그 분의 법칙대로 살고 그 분을 모르면 뭘 알겠습니까? 자기나 알고, 세상이나 알고, 사람들이나 알지 딴 거 알기 뭐 있겠소?

경건은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주로 해서 하나님의 법칙대로 사는 그것이 경건입니다. 법칙대로 사는 것이 경건입니다.


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이것을 혹 생각하기를 음욕이라 그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 좁은 범위가 아닙니다. 물론 음욕도 색욕거리 중에 하나 들어 있는 것입니다. 색욕거리라 말은 색깔은 욕심낸다는 말입니다. 색깔을 욕심낸다 색깔 욕심 그 말은 외모 욕심낸다는 말입니다. 외모 욕심낸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외모의 종류를 한 번 헤아려 보십시오 외모의 종류가 무엇무엇입니까? 지위도 외모요, 종류도 그것도 그 빛깔입니다. 그 색깔, 껍데기 색깔, 또 지위, 지식, 인물, 명예, 권세, 세상, 제산...

사람이 남자의 미, 여자의 미, 그거는 뭐입니까? 그것도 색깔이라는 말입니다. 또 사람들이 그 가치를 젊음에 두는 그것은 뭐 입니까? 그것도 색깔이라, 색깔 색깔. 젋음에 두는것도 생깔 건강에 두는것도 색깔 모두 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는 것은 이 외모를 취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외모 껍데기 속에 알맹이 영원히 없어지지 안할 것 없어지지 안할 것이 뭐입니까? 영감과 진리가 그것이 없어지지 안할 것이지 그 외에 것은 다 없어질 것이라 말이요.

그런데 그것을 지금 차지하라고 이 복음운동해서 교회가 새겨지고 이랬는데 '이 가만히 들어온 자'들 말이지 택자가 아닌 자들 중생되지 아니한 자들 또 그자들에게 미혹 받은 자들 이것이 예수 믿는 교회 안에서 무슨 운동하느냐 하면 세상 운동한다 말입니다.

색욕이라 말은? 외모 욕심이 그만 색욕이라 하면 되겠습니다. 외모 욕심 외모는 어떤 것이 외모입니까?
세상을 떠나갈 때에 두고 갈 그런 것들은 다 외모입니다.

그러면 음행이니 음욕이니 하는 그것은 뭐입니까? 그것도 색욕거리요 빛깔욕심입니다. 빛깔 욕심 이해가 됩니까? 빛깔 욕심 젊음도 빛깔 욕심 또 미인도 빛깔 욕심 미남도 빛깔 욕심 권세도 빛깔 욕심 세상에 학위도 빛깔 욕심 그만 세상 떠날 때에 두고갈 그 모든 것은 외모라 껍데기라 이랬는데

'그 풀과 나무와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아서' 풀의 꽃으로 비유하는 그것이 다 외모요 그것을 좋아하는 그기 다 색깔욕심이라 그 말이요.

'색욕거리로 바꾸고' 그러니까 교회가 전부다 그것입니다. 요걸 여러분이 단단히 알고

그러면 색욕으로 바꾼 사람들은 요새 어느 교회라도 색욕거리를 위주로 합니다. 예배당을 지어도 어짜든지 사람의 눈에 보기 좋은 것 세상에 모두 높이 가치 평가하는 것 그러면 세상이 평가하는 것과 꼭 같이 평가하고 세상이 높이 평가하는 것 높이 평가하고 세상이 그 무가치로 아는 것은 무가치로 알고 이 평가와 비판이 꼭 세상과 같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뭐입니까?  외모를 중하게 여긴다 세상을 중하게 여긴다. 그 색깔을 욕심내어 다 색욕거리로 바꾸어
'하나님의 은혜를 변하여 색욕거리로 바꾸고' 그러면 색욕거리로 바꾸었다.

하나님의 은혜라 말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된 이것이 하나님의 교회 아닙니까? 하나님의 교회는 참 무궁한 하늘나라의 것을 마련하라고 이 교회를 형성시켜 놨는데 이 교회를 형성시켜 놓으니까 가만히 들어온 자들이 이놈들이 몇이 들어와 가지고 교회를 그만 세상위주로 삼는다 그 말이요. 아주 요긴한 것을 간단 명료하게 말해 놨는데 색욕거리로 변하요, 바꾸어...


하나이신'
홀로 하나이신 이 말도 얼마나 어려운 말인지 몰라 홀로 하나이신 이라 말은 영원 자존자라 말이요. 원인이 없는 독존자라 말이요 여기에서 자존자 독존자라 하면은 뭘 나타냅니까? 자존자 독존자이면 어떤 자입니까? 제일 큰 걸 나타냅니다. 안 그렇습니까?

이 모두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자존자" 자존한 곳 어디 있습니까 있기를...
모든 것... 그 분이 다 엿새동안에 지어 가지고 그것인데 자존자와 비교가 되겠습니까?
이 지극히 큰 자존자 독존자 유일의 이 분을 색욕거리로 바꾼다 이 말이요. 이 분을...


주재'
주재라 말이 무슨 말이지요? 주재라 말은?
모든 것의 주인이라. 모든 것의 주인.그러면 그 분이 다 관리하고 그분의 것이 되고 그 분이 모든 것을 다스리기 때문에 이렇게 모두가 관리도 하고 이걸 보호도 하고 모든 걸 다 한다는 말입니다.


'주재 곧 우리주'
주재 곧 우리주가 뭐입니까? 주재입니다.

그 분이 어떤 분입니까? 홀로 하나이신 분입니다. 영원자이신 분입니다.
그 분이 우리 주가 됐는데 우리 주라 말은 무슨 말이지요? 우리를 책임졌다 그 말이요

우리를 책임졌는데 어디까지 책임을 졌는가? 저 음부에서 까지 다 책임을 지고 다 올라와 가지고서 큰 대가로 사서 지금 우리를 그 우리의 주인이 돼 가지고서 있는데 우리를 책임지고 있는데 그러니까 그 분이 우리에게 도움이 돼 가지고서 죽기까지 하셔 가지고서 해결 지은 그 일을 다시는 우리가 그 얽매이지 않도록 해야 되겠고 그 분이 죽기까지 하셔 가지고서 소원하셔서 우리에게 시킨 그 일을 우리가 되어서 그 소원대로의 사람이 되져야 될 터인데 이것을 도리어 바꾸어 가지고서 색욕거리로 삼는다 이 세상에 번적거리는 것 같다 그러니까 기독교가 유물주의 되니 기독교 유물주의를 하나님이 미워서 공산주의를 내 놓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공산주의가 두드려 치는 것은 뭐냐 하면은? 유물주의를 칩니다. 미국이 유물주의입니다. 미국이 유물주의요 아주 점점 유물주의가 되어 가고 있어요. 이 과학주의가 유물주의입니다. 과학 만능이 유물주의입니다.

이러니까 유물주의를 하나님이 멸하시는데 유물주의를 멸하되 누구를 멸하느냐 자기가 숭상한 그 유물주의에게 제가 망하고 죽습니다. 하나님이 꼭 그러게 보호하십니다.

이스라엘 구출하실 때에 애굽에서 열가지 재앙을 보면 모두 한 재앙 그것도 파리신을 섬겼고 파리신을 섬기니 파리 그 놈 때문에 욕을 당하는 그것이...
그들은 택한 자에게 알려 주시기 위해서 무엇이든 제 제가 좋아하는 그 놈 가지고 망하도록 만든다 그랬습니다. 그 하나님이 그 복수심이 어떻게 정확한지 그래서 참 지극히 거룩하고 공평된 소리다 그렇게 말습니다.

'주재 곧 우리 주' 우리를 책임 맡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그러면 예수님이 누구십니까? 예수님이 어떤 분이시지요? 거기 있는 대로 예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홀로 하나이신 주재입니다.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우리 주라 이랬는데 우리가 내 주를 가까이 그.. 부득이 만들다 보니까 내 주를 가까이 그랬지마는서도 내 주라 하면은 대단이 가까울 줄 알아도 안됩니다.
우리 주라 해야 됩니다. 하늘에 게신 우리 아버지 했지 내 아버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든지 예수님 안에서 이 단일체를 이루었다하는 그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역사에 있는 교회 역사교회라는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에덴 동산에도 있었고 수많은 세월을 통해서 있는 그 전체의 교회를 말하고 또 이 사회 교회라 하는 것은 이 넓게 사회적인 그 인류적인 교회 세계적인 교회를 말하는 것인데 역사적인 교회나 세계적인 교회라 다 한 몸입니다.

한 몸을 이룬다고 하지 안았습니까? 한 몸을 이루는 것이니까 우리 개체가 변화되어 전체가 되고 개체가 변해서 전체가 되고 자기의 조그마한 소아가 변해서 대아가 되고 대아가 변해서 소아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처음에는 내가 전체의 내가 되고 이 전체는 내가 전체의 내가 되고 전체의 내가 되어 가지고는 그 전체 그것이 나 개인 내 하나라 말이요.

한 개체 요렇게 소아가 대아되고 대아가 소아되는 그 경로를 우리가 밟아야 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한단 말은 무슨 말입니까? 대속을 부인한다. 그러게 보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한다. 교회가 이거 할 일 안하고서 색욕거리 삼으니까 색욕거리 삼는 자들이 색욕거리를 삼지요?


'가만히 들어온 자는'
불택자 또 택자로서 불택자에게 미혹받은 자
그러니까 그것은 바꾸어지지 안하고 들어온 자라 말이요 가만히 들어왔다 말은 숨어 들어왔으니까 옛사람이 새사람으로 바꾸어지지 안하고 들어온 사람이 그 사람이 가만히 들어온 사람입니다. 담으로 넘어온 자들이라 담으로 넘어 왔다고 하는 그 말과 같은 말입니다. 가만히 들어온 자.

그런데 교회는 뭐하는 교회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것 반대는 뭐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라 말은? 예수님의 세 가지 대속... 도성인신해서 신인양성 일위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 세 가지 죽음을 했고 어떻게 세 가지 죽음을 했는지 세가지 죽음으로 무엇을 없앴습니까?
세 가지 죽음으로 파기시킨것은 무엇입니까? 죄, 불의, 원수

또 세 가지 죽음으로 무엇을 건설했습니까? 화친을 건설했지요.

이런데 이것이 예수님이 하시는 일인데 이 일을 지금 하라고 교회를 만들어 놨는데 그래 가지고 이제 뭐합니까? 그래 가지고 예수만 아는 사람 저거 예수 밖에 모르네 또 그리스도 밖에 모르네...

그리스도는 무엇입니까? 그저 제사장 되게 하는 것 저도 제사장 되는 것, 다른 사람 제사장 되게 하는 것 선지자 되게 하는 것, 선지자 되는 것 왕 되게 하는 것, 왕 되는 것, 이것 밖에 몰라. 그러면 그것 밖에는 모릅니다. 이것이 교회인데 이걸 부인하고 색욕거리 사망 자꾸 타락해 나간는 말입니다.

(강해자료)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오늘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우리를 구출해 내시는 데에는 큰 힘 들여서 구출해 냈습니다. 우리는 몰라도 악령이 안 믿는 사람은 다 저희 군병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낱낱이 통해 가지고 우리들로 신앙생활하지 못하게 하려고, 우리가 아는 것보다 모르게 방해한 일이 심히 많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우리를 인도해서 예수님 믿는 사람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은 땅에 사나 우리의 사는 생활로 인해서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하고 멸망치 아니할 하늘의 것을 우리가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땅의 것만으로 어떻게 영화롭고 좋은 일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것이 하늘의 것을 이루는 데에 유익이 없으면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고 또 그것이 하늘의 것을 이루는 데에 방해가 된다고 하면 그것은 자기에게 복이 아니고 하나님이 복으로 주신 것을 믿음을 떠나기 때문에 저주가 되고 만 것입니다.

어떤 좋은 지위나 사업이나 권세라 할지라도 그것을 인하여 자기 영원한 것을 마련해야 되지 그것 때문에 영원한 것을 마련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계명 어기고 하나님에게 대한 충성을 하지 못한다고 하면 그것은 우리가 저주인 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었다."고 했습니다.

색욕거리라 말은 거기에서 이성적 음행을 가리켜 말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은혜 주시니까 은혜로 가지고 이루어 놓은 그것을 가지고 이 세상에 번쩍거리는, 세상에 번쩍거리는 세상에 좋은 것 세상 표준으로 좋은 것 그런 것을 취하는 일 삼았다 그 말입니다.

예를 들면은 다니엘 같은 사람에게 그 지위를 준 것은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인데 그 지위를 주셨는데 그 지위 때문에 하나님 못 믿고, 지위 때문에 새벽기도 못 나오고, 지위 때문에 성경 못 보고, 기도 못 하고, 그 지위 때문에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도 지위 그것에게 붙들려 가지고 하지 못한 그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삼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그것이 하나님이 주권의 그 은혜로 우리에게 주셨으니 빼앗을 사람도 없고 우리에게 줄 사람도 없다는 이것을 확실히 믿는 것이 기본구원에 하나님의 주권 능력 성취를 믿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안 믿는 사람은 기본구원을 벗고 사는 사람입니다.

(8310226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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