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1:3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뜻이'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뜻이? 일반으로 얻은 구원이 어떤 것이 일반으로 얻은 구원입니까? 보통 예수 믿는 이 상식 믿는 도리, 믿는 상식을 너희들에게 알리는 그런 편지를 할라고 했었는데...
'간절하던 차에'
그 편지할라는 뜻이 바꾸어졌다는 말입니다.
처음에는 일반 예수 믿는 상식 이 신앙 상식을 기록해서 알려줄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그만 그 편지하려는 목적이 달라져 버렸습니다. 우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옳은 것은 얼마든지 우리는 요동치 안해야 되겠습니다.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던 뜻이 간절하던 차에'
예수님을 일반적으로 믿는 일반적 신앙 상식 이것처럼 일반적으로 예수 믿는 일반적 상식 보통 상식 말이요.
신앙 상식을 말하려 했는데 차에 뭐이 하나 발견됐느냐 하면은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단번에 주신 이 믿음의 도'이 믿음이라는 것은 단번 효력이요 그 현실에서 믿어야 효력이 나오지 현실 지나가면 그만 헛일입니다. 현실현실마다 해당되는 순종이 있다 말이요 그 순종은 단번에 순종해야 되요 오늘 못한 것 내일하고 그렇게 안됩니다. 이것이 중요한데 일반적으로 신앙상식을 말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마는 신앙상식보다도 이것이 더 중요합니다.
단번에 주신 도리를, 이걸 모르고 그만 오늘 못 믿으면 내일 믿지 자꾸 그러면 그거는 다 헛일되고 맙니다. 이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일반상식으로 주는 것보다 이기 좀 시급해서 편지한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단번에 주신 도를 위하여'
단번에 주신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은 단번에 제물이요 구약에 있는 모든 제사는 수백년, 수천년 내려오면서 드리는 제사를 예수님은 단번에 대속하셨습니다. 단번에 대속하신 예수님의 대속을 우리에게 효력도 단번으로 끝났소
그러니까 그 시간 얻어야 될 그 이 대속을 힘입어 구원을 이루어야 될 그것을 현실에 그 시간에 못 이루면 영원히 두 번 안 돌아옵니다.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이 믿음을 몇가지로 생각합니까? 두가지. 하나는 무엇입니까? 마음으로 믿는 것
마음의 믿음은 무엇입니까? 인정. 하나님이 지금 신구약 성경을 발표해 놨다 말입니다. 발표한 그것을 참으로 자기가 확인하는 것 그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의 도라.
그러면 우리 믿음의 도라 그 말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확실히 인정하고 행해야 되는 도지 행해야 그 걸어지는 것이지 인정과 행함 둘 중에 하나만 있어도 안되고 인정과 행함은 마치 두 발과 같습니다.
(강해자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
오늘이라는 이 오늘은 우리 마음의 기능과 몸의 기능과 우리와 관련된 만물인데 이것을 중생된 새사람 내가 하나님의 법칙대로 한번 순종시키고 하나님의 뜻대로 한번 사용하면 사용하는 것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기 때문에 삽니다. 이러기에 단번에 도입니다.
(7908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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