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13:31-32
31절로 32절까지 겨자씨 비유가 있습니다. 겨자씨는 씨알 중에 가장 작은 씨알이지마는, 하나의 채소지마는 그것을 땅에다 심어 자라면 누구든지 볼 때에 그것을 나물이라 채소라 하지 않고 나무라 할 만치 커져서 모든 새들이 거게 와 가지고 깃들여 앉는다 그렇게 비유했습니다.
예수 믿는 데는 선천 후천적으로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병신이고 무식하고 머리가 둔하고 가난하고 못나고 이렇게 인간 중에 겨자씨같이 아주 작고 못난 자라도 그것이 땅에 심기면 나물을 탁월하게 자라는 것처럼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받은 자로서 주의 사죄에 뿌리박고, 칭의에 뿌리박고, 하나님과 화친에 뿌리박고 자기 있는 대로 다하여서 힘을 쓰면,
여기에서 뽑히면 죽습니다. 거기에서 떨어지면 변동되면 상하고 마르지마는 이 사죄의 주님의 구속에 연결, 연결하는 방법인 이 성경 법칙대로 연결하는 그것을 연약하고 못났지마는 하나님 말씀을 믿고 요대로 계속하면 탁월한 인간이 됩니다. 인간을 탁월한, 피조물을 탁월한, 하나님이 아니면서 하나님같이 됩니다.
이러면 하나님의 이 구속과 하나님과 이 법칙에 떨어진 자, 이 법칙에서 법칙에 박히지 않고 법칙에 뿌리박지 않고 기회 좋은 대로 형편대로 이렇딱 저렇딱 해서 눈치싸게 ‘야, 이때는 이렇게 해야 총회장이 되겠다. 이래야 노회장이 되겠다. 이래야 유명하게 되겠다. 이래야 넓은 무대에서 초청을 하겠다. 이래야 존귀해지겠다.’ 땅에 보이는 것을 인하여 이리 저리 피동되는, 정처없이 돌아다니는 기회주의로 돌아다니는 공중에 나는 새떼처럼 하는 그런 모든 종자는 영원토록 너에게 속하게 된다. 너에게 속하게 된다.
기독자는 이 법칙을 떠나지 않고 그리스도의 중보인 이 구속을 통해서 하나님에게 뿌리박은 이것을 요동치만 않으면 시작이야 어떻게 못 됐어도 상관없습니다. 아무리 못나도 상관 없습니다. 모든 정처없이 기회주의자로 다니는 자야. 목사든지, 장로든지, 천사든지, 인간이든지, 만물이든지 모든 그런 것들은 다 너에게 소속해서 네 가지에 깃들여 네게 속해서 네 혜택으로 살게 되리라 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 예수 믿는 사람들로서 누가 자기의 부족을 인해서 탄식을 합니까? 탄식할 것 없습니다. 안 옮기면 됩니다. 겨자씨의 특색은 이것이오. 겨자씨의 특색은, 새는 여기 있다가 훌떡훌떡 뛰어 돌아다니는데 겨자씨는 한 군데 딱 박혀 가지고 요동치 않으면 이렇게 자라.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구속의 이 진리에 뿌리박고 요동치 않으면 못나도 상관없습니다. 뭐 못나도 상관없어. 모든 유식한 자를 다 부끄럽게 합니다. 병신도 상관없습니다. 모든 번들번들하게 잘난 사람들을 다 자기에게 소속한 존재가 되게 해 주시는 약속입니다.
(8202195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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