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전체요약  
■ 성경:40마태복음13:03-09
 

마 13:3-9

성경(聖經)에 보면 씨 뿌리는 비유 그 씨가 이 시간에 우리가 하나님에게 배우는 하나님의 진리(眞理)인데, 하나님의 도리(道理)인데, 길가에 뿌린 씨는 아예 땅속에 심어지지도 않아, 딴딴해서. 이 세상(世上) 고등학문, 뭐 오만 문학집, 어떤 철학 이런 것 많이 본 사람은 ‘아이고, 거기 묘한 술어도 있고 단어도 있고 참 화창하고 아주 번쩍거리는 그런 문장들도 있는데 아이고, 백 목사 참 무식하더라. 말도 보니까 어디 사투리 말 쓰지, 무식한 말 쓰지’ 말이야 무식하거나 뭐이거나 큰 거 이치(理致)를 말하니까 됐지. 그런 사람들은 귓전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왜? 그보다 능가한 거짓말이 많이 있기 때문에, 거짓말이 많이 있으니까, 아, 거짓말이 뭐 태산같이 있으니까 그거 본 사람들은 ‘내나 저런 말이야 책 속에 꽉 찼는 거.’ 이러니까 이 말씀이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을 이 참 절대적(絶對的)인 말씀으로 그에게 안 들어간다 그거요. 그게 길가 뿌린 씨요. 많은 사람이 그 마음을 밟았거든. 이 사람 지식이 저 사람 지식이, 이 사람 사상이 저 사람 사상이 그 사람 말에, 마음에 많이 출입(出入)했고, 그 사람의 두뇌에 많이 출입했기 때문에 이 말씀이 그들에게는 박히지 않는다는 그 말이오. 그게 불쌍한 사람이라.
돌짝밭에 뿌린 씨는, 요 시간에 딱 배워 가지고 요대로 딱 실행하려고 딱 가다가 고만 자기(自己) 때문에 안 돼 버렸소. 자기에게 걸려서. 자기에게 거리끼는 큰 일이 있으면 그만 이 싸움을 잊어버려 버렸어. 자기(自己) 때문에 잊어버리는 사람, 세상(世上) 이런 저런 문제, 사건 그런 것 때문에 고만 요 싸움 잊어버리는 사람. 自己 때문에 잊어버리는 사람이 돌짝밭에 뿌린 씨요, 이 世上 문제나 재리나 이런 것 때문에 잊어버리는 사람은 덤불 위에 뿌린 씨.

(80050841 집회) 5



여기 씨 뿌린다고 하신 이 씨는 하나님의 생명의 도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비유해서 씨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또 밭으로 비유한 것은 우리의 이 마음을 가리켜서 비유한 것입니다. 넓은 의미로는 자기의 그 심신을 다 가리켜서 말씀한 것이나 좁은 범위 내에서는 우리의 마음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85050350) 9


3절로 9절까지에는 씨뿌리는 비유가 있습니다. 길가에 뿌린 씨는 깨닫지 못한다고 했는데 그 비유를 말하는 것을 모른다는 말 아닙니다. 세상에 수많은 말은 그 권위가 심히 빈약하지마는 하나님의 도리의 말씀은 천지는 하나님께서는 없애려면 없앨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도 선포해 놓은 계약은 없애지 못합니다. 이렇게 우주보다 권세가 있고 중량이 무거운 이 말씀인 것으로 깨닫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을 말합니다.
세상에 많은 말을 읽고 듣고 보고 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도 그와 같은 것으로 인정하고, 이 말씀은 그런 말씀이 아니라 예수님은 영생이라고 하셨고 또 예수님은 천지를 없애는 것보다 이 획 하나 없애는 것이, 없애는 것은 안 된다. 천지는 없앨 수 있을지라도 이 획 하나도 없앨 수 없다. 이렇게 권위있는 말씀으로 우리에게 증거해 주셨는데 이 말씀이 이렇게 들리지 않는다 그말이오.
철학자의 철학, 사람의 머리에서 나타낸 유명한 사람의 말은 아무것의 말이라 인용하지마는 하나님 말씀은 무시합니다.
하늘에 속한 것은 무시를 받는 이때에 하늘에 속한 것을 세상에 있는 모든 것보다 탁월하게 여기는 그 사람을 대우합니다. 하나님은 그 사람 지금 기다리고 심사하고 있소. 그 사람 심사하고 있습니다.
목사들이, 성경에 목사 있는데 목사는 천하게 여기고 박사는 귀중하게 여깁니다. 이래서 목사됐다가 박사되면 목사 소리 안 합니다, 언제든지 박사지. 목사는 복음의 일꾼이요 박사는 세상에 온갖 박사 많이 있습니다. 또 그거는 사람 말의 박사요. 복음의 박사 이는 산 박사요 귀하지마는 그래도 목사가 더 귀합니다.
길가 뿌린 씨는 많은 학문을 읽고 듣고 일들을 많이 경험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도 그런 것과 같이 평가해서 이런 것을 무한히 탁월한 이런 권위의 말씀으로 제가 깨닫지를 못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길가 뿌린 씨로 불쌍한 사람이요, 돌짝밭에 뿌린 씨라고 말씀하신 것은 복음을 듣되 자기를 이 복음으로 꺾어 이 복음에게 복종시킬 수 있는 이런 권위의 말씀으로 권위를 받지 못한 그자를 가리켜 말합니다.
덤불 밑에 뿌린 씨는 이 복음으로 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의 가치는 무시하고 하늘과 하늘에 속한 것들의 가치와 바꿀 수 있는, 세상은 무너질 장막집인 것을 깨닫고 영원한 처소를 입게 하는 이 말씀임을, 온 세상보다 가치가 무한히 뛰어난 이 말씀인 것을 깨달아 이 말씀으로 세상을 짓밟고 세상을 이용할 수 있는 이런 깨달음으로 능력을 받지 못한 그자를 가리켜서 덤불 밑에 뿌린 씨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옥토에 뿌린 씨는 이 말씀을 듣고 자기의 소유 시간 몸 생명 이것을 이 말씀에게 다 기울여 이 말씀이 내 전부를 다 양분같이 섭취해서 이 복음대로의 창설, 복음대로의 건설을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 하는 이 사람을 가리켜 말합니다. 이 비유에는 걸릴 것이 없는지?

(82021953) 8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2471 40마태복음13:31-32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갇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
2470 40마태복음13:24-30    *전체요약
2469 40마태복음13:03-09    *전체요약
2468 40마태복음24: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2467 47고린도후서05:0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
2466 41마가복음0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65 40마태복음20: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2464 50빌립보서02:10-11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
2463 46고린도전서03:12-13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
2462 61베드로후서03: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