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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 성경:23이사야26:01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하나님께서 아주 견고한 그 성읍을 하나 만들어 놓으시고 성읍 안에만 노아 방주와 같이 하나님이 경계를 삼아서 사랑과 능력과 생명과 평강으로 역사하시고,
이 성 밖에는 전체가 사망입니다.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노아 홍수 때에 노아의 방주 밖에는 전부가 멸망뿐이었습니다.
산에도 들에도 뭐 바다에도 섬에도 전부 노아의 방주 밖에는 모두가 다 멸망뿐이었습니다.
노아 방주  안에만 구원이 있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말세에는 하나님께서 이 구원성을 주셨는데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로다'
구원으로 성곽을 삼으시는 것이 신약 시대입니다.

마치, 노아 때에 방주 하나로만 구원을 삼으셔서 빙주 밖에는 다 사망이요 방주 안에는 생명과  평강이었습니다. 방주 안에는 전부가 하나님의 사랑이요 능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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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1절 하반절에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구원으로 성곽을 삼을 터인데 이 성곽은 아주 견고한 성곽입니다. 성이라는 것은 외적은 들어오지 못하도록 방어가 되도록 해 놓은 것이 성이요, 또 안에서는 외적을 대항하는 데에 아주 편리하도록 해 놓은 것이 성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구원으로 성곽을 삼으신다 이 말씀은 구원,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이 구원에는 아무도 방해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하신다, 또 이 구원을 자기가 입을라고 애를 쓰는 이 구원을 일삼는 자에게는 모든 대적들이 다 이용물이 되어지고 모든 존재가 결과적으로는 다 이용이 되어지게 약속하신 하나님이 이루신다 하는 말입니다. "구원으로 성과 곽을" 성곽이라 말이오. '성곽을 삼으시리로다.' 성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다 사람 살기 좋도록 편리하게 해 놓은 것이 성이요 곽은 그 윤곽, 가의. 성의 모든 단장이라 할까 성벽이라 할까 그런 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러면, 계약하신 하나님이 당신이 구원하시는 이 구원으로만 성과 곽을 삼으신다, 이 구원하시는 이 구원 안에서만 사람들은 평안하게 안정되게 살 수 있다 하나님이, 이 계약을 선포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거 예언서인데 말세에는 이 구원을 자기가 이룰려고 하는, 이 구원을 이루는 사람, 이 구원을 힘쓰는 거게만 평강이 있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역사하신다 이구원 밖의 것은 하나님이 다 노아 홍수 때에 방주 밖의 것을 멸하신 거와 같이 멸하시는 역사를 하시고 구원 안에만 평강이 있도록 하고 또 이 구원은 성의 곽과 같이, 성곽같이 하나님이 삼으셔서 이 구원을 해하는 자는 전부 다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다 불리하게 해 가지고 다 절단을 내 버린다, 또 이 구원 밖에 어떤 것이 있든지, 크든지 작든지 뭐 많든지 적든지 간에 어떤 것이든지 다 이 구원에 유리하도록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신다 하는 그것을 여게 선포한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주신 이 구원은 말세에 성곽이라 하는 것을 우리가 단단히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구원은 뭐인가? 우리의 구원은 주님의 구속이 우리의 구원입니다. 주님의 구속은 세 가지인데, 우리가 사죄를 입는 것이 우리의 건설구원이요. 칭의를 입는 것이 건설구원이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하는 이것이 건설구원입니다. 이 세 가지 구원을 이미 기본적으로는 우리가 입고 있고 건설적으로는 지금 우리가 입을라고 애를 쓰고 입는 중에 있습니다.

그러기에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신다 그 말은 말세에 기독자들이 이 세 가지를 하는 일에는, 이 세 가지 일을 하는 거게는. 이 세 가지를 힘쓰는 거게는 모든 방해물이다 결국은 이 세 가지 구원을 이룰라고 하는 자에게 결과적으로 이용이 되고 만다. 이용이 되고 만다. 이래서, 이 세 가지만 힘 쓰는 자는 그 밖에 어떤 것이 있든지 뭐 대적을 하는 것이든지 환영을 하는 것이든지 협조를 하는 것이든지 어짜든지 이 구원을 이룰라는 그자에게 그자 밖에 있는 모든 것은 다 그에게 결과적으로 이용이 되고 그를 돕고 그를 위해서 있는 것이 되어진다 하는 그 결과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래서 그리스도의 것만 되면 하늘의 것이나 땅의 것이나 이제 것이나 장래 것이나 사망이나 생명이나 모든 것이 다 결국은 네 것이 되고 만다 하는 그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말씀을 견고히 잡아야 됩니다. 왜? 우리가 이 사죄의 은혜를 입고 살라고 할 때에 마찰이 많습니다. 칭의의 은혜를 입고 살라 할 때에 칭의가 마찰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연결된 이 생활을 할라고 할 때에 마찰이 많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마찰에 대해서는 내가 책임지고 마찰되는 그런 것을 결과적으로는 다 너의 것을 만들고 네게 이용물을 만들고 너를 위하고 돕는 것이 되도록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계약에 불변하신 여호와께서 선포하셨는데도 우리 사람들은 가다가 그만 자기 이성 판단 이것 가지고 '아무래도 내가 여기서는 주님의 이 세 가지 대속을 양보를 해야 되지 이거를 지키다가는 직장도 떨어지고 또 내 신변도 위험하고 또 생명도 빼앗기고 모두가 낭파 되겠다' 이래서 그만 이 성에 있다가 성 밖으로 툭 튀어 나와 가지고 멸망을 받습니다. 이거 우리가 견고히 잡아야 됩니다.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말세에는 주님이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기 때문에 요 구원을 힘쓰고 요 구원을 잡고 있는 자는 요 성곽 안에 있는 자이기 때문에 결국은 성 밖에 있는 적들이 다 이 구원을 힘쓰는 자 의 것이 되고 힘쓰는 자에게 정복을 당하고 힘쓰는 자를 위하는 것이 되어 진다  요것을 견고히 우리가 잡아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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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

"그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여게 유다 땅이라 하는 것은 팔레스틴 그곳을 두고 말하는 것이나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약속한 그 백성의 나라를 가리켜서 유다 땅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유업으로 남겨둔, 유다가 십이 아들 중에 믿음의 조상이 되고 그 믿음의 나라, 택자들의 구원의 세계를 가리켜서 유다 나라라. 유다 땅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성읍이라 하는 것은 어떤 것인고 하니 원수가 아무리 많아도 그 원수가 침략해서 들어오지 못하도록 원수를 단단히 방어해 둔 곳이 성입니다. 또 원수를 방어했기 때문에 원수는 그 성안에 있는 사람들은 해하지를 못하고 또 성 안에 있는 사람들은 아주 유리해서 성 밖에 있는 사람 백 명이 오는 것을 성 안에 있는 한 사람이 다 그것을 능히 이기고 남을 수 있도록 그렇게 돼 가지고 있는 것이 성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자주 요새지라 그렇게 말한 곳이 많이 있습니다. 내나 요새지도 해안에 있는 곳으로서 원수는 불리하고 이쪽은 유리한 그곳을 가리켜서 요새라 그렇게 말을 합니다. 성도 더욱 더 그러한 것입니다.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다.' 원수가 아무리 버글버글해도 원수의 그 침해가 우리를 해하지 못할 수 있는 그런 견고한 성읍이 있다. 견고한 굳은 성읍이 있다. 또 원수는 우리를 해하지 못하지만 우리는 원수를 다 정복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 그런 성읍이 있다.

이 견고한 성읍이 있다는 이 이사야 26장의 이 절수를 보고 그 OOO 씨는 '이곳이 뭐이냐? 천년성이다.' 이래 가지고 그리 몰아들여서 재물을 많이 축재했던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 견고한 성읍이 있는 줄로 알았는데 성경을 모르기 때문에 그 성읍을 잘못 깨닫고 사람들이 만든 성읍인 줄로 그렇게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피난을 잘못했습니다.

만일 그들이 여게 이사야 26장에 말씀하신 이 견고한 성읍이라는 이 성읍을 만일 그 OOO장로가 거머쥐고 이 성읍, 성읍을 발견해서 이 성읍에 피난을 했더라면 그는 온 천하가 다 달라들어도 털끝 만치도 해하지 못하고 결과적으로는 대적은 다 그들을 위하는 것이 돼 버리고 말고 그들의 것이 되고 마는 그런 성읍입니다.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게 대해서 우리가 소망을 단단히 가집시다. 뭐 자기가 미국에 가서. 건너가 가지고 날쌔게 모두 다 '저 사람은 너무 날랜게 탈이다.' 싶은 목사 쳐 놓고는 미국 시민권 가지지 안한 목사가 하나도 없습니다. 볼 때에 '저 사람은 느린게 탈이 아니라 날랜 게 탈이다. 날랜 게 탈이고 예민한 게 탈이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앞서 움직이는 그런 실수가 많다.' 싶은 사람들은 전부 미국의 시민권 다 얻어 가지고 한국에 와 가지고 지금 일하고 있습니다.
.....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계약을 선포해 놓으신,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하나님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구원으로 성을 삼았다 말은 그 성 안에 있는, 모든 성 안에 있는 것을 말하고 곽은 성울타리를 가리켜서 곽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계약으로 이행하시는 하나님이 구원으로 성곽을 삼았다.

구원으로 성곽을 삼았다. 이 구원으로 성곽을 삼았기 때문에 이 구원을 자기가 자기 것으로 알고 이 구원을 이루어 가지는 자는, 이 구원을 이루어 가지는 자는 온 천하가 그를 아무도 해하지 못한다. 아무리 해할라고 해도 해하지 못한다.

공산주의가 기독교를 박멸할라고 애를 쓰고 있지만 털끝 만치도 공산주의가 그런 기독자는 해하지 못한다. 그런데 해하지 못 할 뿐만 아니라 그 참된 기독자를 위해서 모든 것이 결과적으로는 이용이 되고 만다. 모든 존재에 대해서 기독자는 하나도 해하지 못하고 기독자는 그것들에게 대해서 다 이용할 수 있는 유익이 된다.

그것을 요게 말씀했습니다.

구원으로 성을 삼으셨고 곽을 삼으셨다. 이 외에 모든 어떤 뭐, 자기와 가까운 것이나 먼 것이나 어떤 것이든지 모든 존재에게 피해를 받지 않는 것은 구원밖에 없다. 또 모든 존재가 결과적으로 자기를 위함이 되어지게 하는 것도 구원밖에는 없다. 모든 해하는 자를 결과적으로 내가 그를 삼켜서 이용해서 그는 나에게 정복을 당하고 저는 나에게 이용을 당하고야 마는 그런 성과 곽이 있다. 있는데. 그거는 뭐이냐? 하나님이 무슨 쇠로 만든 철성으로, 어떤 섬으로 만든 곳을, 어떤 대륙으로 만든 곳을, 어떤 강대국의 아주 선진한 그런 모든 물리의 과학이나 물강으로 가지고 만드신 것이 아니고 구원으로 하나님이 요렇게 만드셨다. 구원으로 만드셨다.

구원으로 만드셨다 말은,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외에는 없습니다. 구원으로 만드셨다 그 말은 사죄로 성곽을 만드시고 칭의로 성곽을 만드시고 하나님과 결합으로 성곽을 만드셨다. 자기가 이 사죄도 죄를 벗겨 주신, 이 사죄를 입혀 주신 이 사죄를 벗지 아니할라고 하는 그것은 성과 곽이 된다. 사죄를 벗지 안할라고 하는 그 사람의 모든 움직임은 모든 존재를 결과적으로는 다 이용하는 이용이 된다.

사죄를 자기의 생의 전공으로 삼고 있는 자는 어떤 피조물이라도 그는 하나도 가해하지 못한다. 해를 주지 못한다. 어떤 존재라도 해를 주지 못한다. 또 모든 존재가 그를 위하는, 결과적으로 이용이 되고 만다. 그는 대적하는 모든 존재를 멸할 수 있으나 대적하는 것들은 하나도 이를 해하지 못한다 요것을 약속했습니다.

사죄를 전공하는 자, 나는 어디서든지 죄를 벗지 안하는 자 뭐 직장이 떨어져도 나는 죄는 안 입는다. 주님이 죽기까지 하셔서 주님이 나에게서 죄를 벗겨 주셨는데 죽어도 내가 죄는 짓지 않는다. 죽어도 나는 죄는 입지 않는다. 직장이 떨어져도 나는 죄는 입지 않는다. 생명이 끊어져도 죄는 입지 않는다. 온 천하가 다 달라들어도 나는 죄는 입지 않는다. 나는 죄는 벗었가 때문에 이제 다시 죄는 입지는 않는다.

또 나에게 칭의를 주셔서 하나님에게만 피동되도록 이렇게. 피동되는 이 공로를 베풀어서 하나님에게 피동되도록 딱 시발을 시켜 줬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피동되는 이것을 나는 양보하지 많고 나는 빼앗기지 않는다. 뭐 천인 만인이 말해도 하나님에게만 나는 피동한다. 하나님의 역사인 그 진리에게만 피동한다. 진리에게 피동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피동하는 것이요 그게 하나님에게 피동하는 것이라.

죽인다 해도 하나님에게 피동, 뭐 있는 걸 다 박탈시켜서 뺏든다 해도 하나님에게만 피동, 또 존귀를 준다 해도 하나님에게 피동. 좋은 걸 줘서 꾀워도 하나님에게 피동하는 거 변동없고. 어떻게 박해를 가해도 하나님에게 피동하는 거 변동 없다.

하나님에게 피동된 요것만을 전공으로, 또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과 결합하는,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을 주로 삼고 하나님을 지존자로 이렇게 삼아서 하나님 위주로. 하나님을 제일 높여서, 하나님을 자기 마음 가운데에 제일 높이고 그분을 지상의 분으로 여겨서 그분에게 속하고. 그분의 명령을 따르고, 그분의 하는 역사의 인도를 따르는, 그분에게 속한, 그분 모시고 그분 숭배하는 그분 섬기는 거 이거 변동 없다, 요것이 구원입니다. 요 세 가지가 구원이오.

사죄를 입고 벗지 않는 것이 구원이요, 칭의를 입고 벗지 않는 구원이요, 하나님과 화친을 벗어 버리지 안하고 입고 있는 것이 구원이니 요 세 가지를 입고 있는 이것이 말세에 견고한 성과 곽이다! 요걸. 여러분들, 우리가 견고히 잡아야 됩니다.

견고히 잡아야 됩니다! 과거에, 과거에 일세기나 삼세기, 일세기, 삼세기, 사세기, 오세기, 또 칠세기에는 천주교로 더불어 많은 박해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팔세기, 뭐 십세기 십 일 십이 십 삼 십사 십오 십구 이십 그 세기마다 군데 군데에서 큰 불들이 일어났습니다. 큰 박해들이 일어났습니다. 일어났지만 이 구원의 성곽 속에든 사람들은 하나도 손해 보지 안했습니다. 다 세상을 이기고 다 정복했습니다.

이러니까, 여호와 하나님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셨다 하는 요것을 우리가 단단히 잡읍시다. 그때는 예언으로 이사야는 예언했는데 이제 신약 시대에는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았습니다.

이러니까, 이 구원 속에는 노아의 방주 안과같이 홍수가 해하지 못합니다. 인간이 망하는 것은 죄 때문에 망하는 것인데 이 구원 속에 있는 자는 죄가 망치지를 못합니다. 인간이 망하는 것은 무지한 제 욕심대로 하다가 망하는 것인데 의을 입은 자는 이 인간의 제 욕심이라는 그런 것'이 근방에 오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망하는 것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마귀 이 놈에게 끌려 가지고 망하는 것인데 하나님으로 화친돼 결합을 놓지 않는 자는 마귀가 근방에 와서 침노도 못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여호와의 구원이 견고한 - 견고하다 말은 아무것도 해 하지 못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이 세상 뭐 견고한 성곽 해 봤자 그 까짓 대번 부서지는 그런 거 말하는 거 아니오. 절대성. 완전성, 불변성. 영원성, 전지성, 전능성을 가진 구원이기 때문에 그 구원은 피조물을 이용 만 하고, 피조물을 그거 위해서 이용되도록 창조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모든 천상 천하의 피조물을 창조하신 목적이 뭐이냐? 창조의 목적이 이 구원을 위해서 창조됐기 때문에, 모든 피조물의 존재 목적은 이 구원음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에 이 구원을 위하는 것으로서 그들은 이용되는 것이 그들의 직책을 하는 것이요 그것이 목적 달성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굳게 잡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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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그 이사야 선지가 예언한 예언이 신약 교회에 와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사야가 선지자 중에 메시야에, 대한 예언을 제일 정확하게 했고 많이 했고 그 예언이 예수님으로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사야는 메시야 예언 선지라 그렇게 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가 이렇게 여게 말씀하신 것도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그때는 유다 땅에서' 하나님이 택한 나라, 택한 족속,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상속을 받는 그 족속과 나라에서 이 노래를 부를 것이다. 무슨 노래를? 하나님의 구원이 성과 곽이 됐다, 견고한 성곽이 있다, 악령의 궤휼이 악령의 그 모든 참소가 악령의 그 전술이 기기묘묘하지만 그 모든 것에 하나도 해는 받지 안하고 그 모든 것이 도리어 유익이 되어지는, 이런 상대방에는 불리하고 성 안에 있는 성민들에게는 유익이 되는 이런 견고한 성이 있다 하는 것을 다 노래할 것이다 하는데, 그 성이 무슨 성인고 하니 구원으로 성을 만들었고 곽을 삼았다는 것입니다.

구원이 성이 됐고 곽이 되게 하신다 그말입니다.

그말은 무슨 말씀인고하니 구원은 예수님의 대속이 구원인데 창세기 3장에 짐승의 가죽으로 옷을 지어 입힌 그것, 또 여인의 후손이 뱀의 후손을 다 멸할 그것 그 약속이 그때부터 메시야 구원이 역사 세계에서는 시작됐던 것입니다. 대속이 시작됐던 것입니다. 이 구원은 대속의 구원인데, 말세가 되어갈수록 대속은 세 가지 대속입니다. 죄를 짓지 아니할라고 하는 그것이 구원을 벗지 안하고 여호와의 이 구원을 입는 것인데, 죄를 짓지 아니할라는 그것이 원수의 모든 화전을 다 방어하는 일이 되고, 또 자기는 유리해서 대적이 전부 자기에게 이용의 결과가 이루어지게 한다 하는 것을 여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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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그 이사야는 예언자인데, 구약 시대도 그러했지만 신약 시대는 더우기 그러해서 모든 사람이 이 사실을 노래할 것이라.
그러면 공통적인 지식, 일반적인 지식, 다 '구원이 성과 곽이 됐다' 하는 것을 누구든지 다 알게 되어서 말하게 될 것이라.

그러면, 구원이라면 예수님의 사죄가 구원이요, 칭의가 구원이요. 하나님과 화친의 그 결합이 구원인데, 이 대속의 이 구원을 벗지 안하고, 이 구원을 이미 입혀 주셔서 우리가 중생 됐습니다. 이 구원을 기본적으로는 입고 있지만 우리가 이 실지의 신앙 현실 생활에서는 이 구원을 입고 그대로 현실을 통과해서 구원의 확정을 짓는 일도 되고 이거는 행위도 됩니다.

행위 구원의 확정을 짓는, 역사 구원을 확정을 짓는 일도 되고, 구원은 입고 있지만 현실에서 너무 마찰의 어려움이 많고 또 기묘한 유혹들이 많아서 자기 주관이 나오든지 또 인간들의 모든 지식이 나와서 방해할 때에 그것을 가리켜서 세상이라 말하는데, 세상과 자기를 부인하지 아니하고는 이 구속을 입은 그대로 현실을 통과할 자 없습니다.

이 자기와 세상을 부인하고야 입혀 주신 이 구원을 벗지 안하고 뺏기지 안하고 입고 현실을 통과할 수 있는데, 세상과 자기를 부인할 뿐만 아니라 덧붙여서 그 걸음을 걸을라고 하면 우리에게는 여러 가지 이 구원을 인한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벗지 않을려는 이를 인해서 박해가 오는데 그 어려운 박해 그것이 곧 뭐이냐? 십자가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성은 그 성 안에 있는 그 모든 것을 보호하는 것이 성이요, 또 밖에 온 모든 외적들을 막는 것이 성이요 또 전투적으로서는 외적은 불리하고 성 안에 있는 이들은 전투에 가장 도 움이 되고 용이하도록 그렇게 건축된 것이 성인 것입니다.

이 사죄를 칭의를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한 이것을 자기가 입고 있으므로 박해오고 입고 있으므로 여러 가지 미결되고 또 유혹되는 난제들이 있는데 그럴 때에 입고 있는 그것이 자기의 보호가 됐다. 예수님의 이 세 가지 대속을 입을라고 했디만 그것이 나중에 보니까 지극히 큰 대적의 세력에서 보호함을 입은 게 됐다.

보호할라고, 내가 살라고 뭐 할라고 한 그거는 아닌데, 살라고 하는 자는 죽을 것이고 다만 예수님의 이 세 가지 대속을 빼앗기지 안하고 이 대속을 보수할라 하는 그것이 안보가 됐다. 이 대속을 보수 할라고 하는 이것이 보니까 승리가 됐다. 대속을 보수할라고 하는 이것이 원수를 다 정복해서 점령해서 취득한 것이 됐고, 그들은 대적하는 것이 그것이 나를 돕는 일이 놨고 저주하는 것이 그것이 축복이 되고 말았다 하는 그것을 여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요것을 우리가 단단히 믿어야 합니다.

과거에도 그 요셉이 같은 사람도 보면 그가 이 구원을 버리지 안할라고 하나님의 약속의 구원을 벗지 안할라고 하는 그것이 자기를 높은 자리에 끌어올리는 일이 됐고 또 자기의 모든 대적들을 다 정복하고 승리한 일이 됐습니다. 이제 구약 때도 그랬지만 신약 때는 더욱 그러기 때문에 이 모든 사람들이 다 노래하게 될 것이라, 다 일반적 지식과 공통적 지식이 될 것이라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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