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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0마태복음13:13-17
 

마13:13-17

우리가 성경을 읽는 것은 성경 말씀대로의 행동을 할라고, 성경 말씀대로의 이제 내 행동하는 데에서 자기 몸의 기능이 성경 말씀대로의 기능이 될라고. 또 성경 말씀대로 자기가 마음에 생각하고 성경 말씀대로 생각하고, 성경 말씀대로 소원하고 성경 말씀대로 뜻을 정하고, 성경 말씀대로 계획을 하고, 성경 말씀대로의 욕심을 가지고 성경 말씀대로 원하고, 성경 말씀대로의 모든 성질이든지, 마음이든지 감정이든지 이렇게 가질라고 해서 성경 말씀을 읽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 말씀을 읽되 성경 말씀은 성경 말씀대로 두고 자기 마음이나 몸이나 이런 것이 성경 말씀대로 자꾸 이와 같이 따라서 고쳐 나가지 안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면, 성경 말씀을 따라서 성경 말씀과 같이 내가 되어져 나가는 그것이 성화 운동이요 그것이 이 건설구원을 이루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의 행위, 말씀대로의 소유. 말씀대로의 내 마음 말씀대로의 이래서 사람이 되고 소유가 되게 해 주옵소서 하는 그것은 기도하는 것이 그것을 가리켜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잘못하면 예수를 믿어도 어떻게 믿어야 될 것을 몰라서, 그저 이라면 예수 믿는 건가 저라면 예수 믿는 건가 해도 그 길을 몰라 가지고서 가지 못해서 뭐 불파에 가고 또 진동파에 가고 지시파에 가고 뭐 이렇게 오만 데 방황하지마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어떻게 하는 것이 예수 믿는 것이라 하는 것을 밝히 가르쳐 주셨으므로 우리는 뭐 힘을 써도 모자라고 힘을 써도 모자랍니다.

우리의 갈 길이 지금 앞이 막혀서 못 가는 거는 아니고 우리 앞으로 나아갈 길은 얼마든지 앞길이 환하이 있기 때문에 죽자 껏 힘을 써도 또 남은 길이 있고 남은 길이 있어서 우리는 참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전심전력을 다 기울여도 내가 살아야 될 그 길을 다 살지 못해서 아직까지 미진한 것이 있어서 죽을 때까지도 자꾸 미진해서 걸어 갈 길이 있는 사람은 앞길이 막히지 안한 사람이기 때문에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자기가 어떻게 해야 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이랄까 저랄까 하루 생활도 어떻게 해야 될 줄을 모르니까 그 사람은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고 있으니까 전진이나 향상이나 그런 것은 그 사람이 볼 수가 없는 것이니까,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모든 자들은 깨닫지 못한다. 너희들은 깨달았으니 너희들의 귀는 복이 있고 너희들의 눈은 복이 있다. 보아도 알지 못하는데 너희들은 봄으로 알게 되니까 복이 있고 들어도 알지 못하는데 너희들은 들어도 알게 되는 너희들은 복이 있다'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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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깨달음의 일호가 뭐입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이 또 이제는 한번 재독 한번 해 봅시다. 복습을 한번 해야지 집에 가면 다 잊어버려요. 여기서는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잘 기억도 되고 이해도 되지만 이 자리를 떠나 놓으면 사람마다 달라서 기억도 안 되고 이해가 안 돼요. '아이고 거기서 허무한 소리만 듣고 왔다.' 그거는 땅에 속한 자가 이렇게 억지로 끌어올려 가지고 하늘에 속한 자의 음성을 들었는데 다시 땅에 속한 데로 돌아가면 여게서 과연 그러하다 한 것이 나중에 땅으로 돌아가면 '순전히 거짓말이다.' 이래 됩니다.

'그렇게 허무맹랑한 소리를, 공연히 대구에 집회에 가 가지고 여러 날 동안 시간 허비해 가면서 얼토당토않은 말을 들었다. 이러니까 과연 이단이다. 이래 가지고 이단이라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온 걸 후회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또 지금 여게서 여러분들이 사람이 된 그 사람이 후퇴하지 안하고 그 사람에서 자꾸 깨고 깨고 해 가지고 새로와지면 나중에는 이 말씀에 구불 것이요 이 말씀에 모든 걸 다 맡길 것이요 이 말씀이면 족해, 더 바랄 게 없어.

그러기에 주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의 귀는 복이 있다 너희들의 눈은 복이 있다. 아무도 보지 못하는 거 너희들은 보고 너희들은 듣기 때문에 복이 있다. 그러나 저희들은 땅에 속했기 때문에 땅의 말은 잘 듣지만 하늘의 말은 듣지를 못한다. 하늘에 속한 자들은 내 말을 잘 들으리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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