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자손 예수여'
소경이 예수님을 만날라 해도 그때 만나지도 못하지 이리저리 소문을 들어서 예수님은 나사렛 예수보다도 다윗의 자손 예수라 하는 그게 더 바른 이름이고, 또 존경하는 이름이고, 나사렛 예수보다 다윗의 자손이면 다윗은 대왕이거든요. 대왕이니까 그게 예수님을 높이는 것이라 하는 것을 그가 벌써 소문을 들어서 알아 가지고 예수님께 대한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 그거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문둥이가 주님이 와도 못 만납니다. 만일 예수님이 그때 모두 예수님을 다 선지자라고는 그들이 선지자와 랍비, 큰 선생님이라 이래는 알았다 말이오. 처음에는 다 선생님으로 알고 있었어.
(87021940) 4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
육체의 바디매오는 육안으로 예수님이 지나가시는 거 보고 막 고함을 지르고 이렇게 했는데 신령한 이스라엘 된 우리들은 바디매오가 예수님 지나가는 것을 보고 고함을 이렇게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이렇게 호소를 했는데, 오늘 우리는 뭘로 호소를 해야 됩니까? 뭘로 호소를 해야 됩니까? 오늘 우리는 보기는 양심의 눈으로 봐야 되겠고, 양심의 귀로 봐야 되겠고, 우리가 부르짖는 것은 뭘로 부르짖어야 돼요? 믿음으로 부르짖어야 돼요. 믿음으로 부르짖어.
주님이 나를 긍휼히 여기시면 나는 되고 긍휼히 여기시지 안하면 안 된다. 우리가 주님이 나를 긍휼히 여기시면 나는 이제 모든 것이 다 해결되고, 주님이 나를 긍휼히 여기시지 안하면 안 된다 하는 요 믿음 가지고, 믿음으로 주님에게 자꾸 긍휼히 여겨 달라고 우리가 입으로도 말하고 마음으로 말하고 진정 소원으로 하고 간절함으로 주님 앞에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구하는 우리가 돼야 된다 말이오.
그러면 그때에 그는 입으로만 말했지마는 우리는 영으로 말해야 되고, 마음으로 말해야 되고, 우리의 몸으로 말해야 되고, 우리 양심으로 말해야 되고, 이와같이 간절함으로 주님의 긍휼을 우리가 호소하는, 긍휼을 호소하는 그 호소가 있어야 된다 말이오. 그러면 우리는 뭐이냐 하면은 우리는 기도로 해야 된다 말이오.
알겠읍니까? 바디매오는 막 고함을 질렀지마는 우리는 이제 영으로, 마음으로, 몸으로, 양심으로 고함을 질러야 되는데, 우리는 고함을 질러야 되는데 그러면 고함을 어떻게, 고함을 질러야 되는데 어떻게 고함을 지릅니까?
바디매오는 입으로 “다윗의 자손 예수여” 이렇게 했는데, 오늘 우리는 어떻게 호소해야 돼요? 영은 다하고 있으니까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우리는 어떻게 할까요? 고함을 지를까요 어떻게 해요? 우리는 기도해야 돼요. 알겠읍니까? 우리는 기도해야 돼.
양심으로 기도해야 되고, 마음으로 기도해야 되고, 이 육체로 기도하는 것은 뭐이냐 하면은 예배당에 오든지 그리 안 하면 자기 침소에서든지 하나님 앞에 꿇어서, 꿇어 앉아 가지고 하든지 뭐 무릎이 아프면 나중에 그냥 앉아하든지 주님에게 간절히 호소하는 기도가 있어야 된다 그말이오. 그 바디매오는 입으로 말했지만 우리는 기도가 있어야 돼.
기도는 물론 입으로 하는 기도도 기도지마는 입으로 하는 기도보다도 마음으로 하는 기도, 자기의 그 정성으로 하는 기도, 간절한 소원으로 하는 기도 이 기도가 있어야 된다 그거요.
(87022310)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