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 아니한 사람들은 독종으로 치심을 받아 성읍의 부르짖음이 하늘에 사무쳤더라'
그러기 때문에, 말세에 이스라엘 종교 말년에 멸망한 것이 외식으로 말미암았습니다. 밑에 내려가면 성전 말하는 것도 성전은 뭐 미석으로 만들 고 웅장하게 만든 그 모든 제도나 조직이라는 그것보다도 그 안에 하나님 이 계시나 안 계시나 그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나 안 계시나 그 거는 생각지 안하고, 법궤가 다 같은 법궤지만 하나님이 안 계실 때에는 그 법궤를 이방인들이 끌고 가 가지고서 모욕을 줘도 모욕을 줬습니다. 그러나, 그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영접했을 때에는 그 법궤를 이방인들이 가져 갔지만 저거가 자꾸 재앙이 내리니까 그 법궤를 도로 돌려 줬고, 법궤가 넘어가니까 '이 법궤 자빠지는데 이 법궤를 손을 내가 대어서 이걸 바로 세워야 되지 내가 손 안 대면 넘어가겠다' 하고 손을 댔던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거 뭐이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인간들이 제가 뭐 위험하게 여기지만 전지자요 전능이요 이러기 때문에 그분의 하는 일을 그렇게 네가 들어서 뭐 하겠다는 그런 생각 가지지 말고 그저 너는 그를 모시고 그를 떠나지 안하고 그분에게 복종하는 이 경계를 넘지 안해야 되지 거게 넘어가는 것이 전부 참람이요 가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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