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하나님은 첫째 원하시는 것이 당신이 어떤 분이신 것을 알리기를 원하십니다. 왜? 그 아는 것이 우리에게 지혜요, 그게 또 모든 하나님이 가지신 행복을 다 끌어올 수 있는 그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우리에게 알리시기를 원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알수 있는 그런 무슨 끄내끼가 있으면 주님은 뭐 바짝 서둘러 가지고서 우리에게 알릴라고 그렇게 애를 쓰십니다.
또 둘째로는 하나님이 계약하신 이 계약은 다 그대로 하나님이 이루신다, 이래서, '나는 계약대로 이룬다 계약대로 이룬다.' 계약대로 이루는 것을 이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고 알려 줄라 해도 뭘 계약을 지키는 자가 있어야지? 그만 계약만 지키면 즉시입니다. 계약만 지키면 퍼뜩 '아이구, 계약대로 이루시는구나.' 그렇게, 둘째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계약대로 행할 때에 하나님은 계약대로 다 그대로 다 이행해 주시는 하나님이라.' 이것을 하나님세서 둘째로 원하십니다.
마지막에 셋째로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다 영과 육이 모든 어려움 가운데서 다 해방을 받고 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무 염려없이 평강 가운데서 금생도 잘 살고 내세도 잘 살고 그렇게 생명과 평강을 얻어서 충만해지기를 당신이 원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들의 영육이 행복되기를 원하시는 것이 주님이십니다.
영육이 행복되기를 원하시는 것이 주님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되게 하는데에는 당신이 어떤 분이신 것을 알아야 첫째는 이 일이 되겠고 둘째로는 시키는 대로 뭐 해 봐야 되겠는데 그 시키는 대로 하면, 하나님이 계약하신 대로 하면 된다 하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이 하나님의 둘째 소원입니다. 그 2가지 소원을 뭐 할라고? 그래 가지고 '아, 하나님은 과연 눈에 보이지 안하나 보이는 것 모든 것보다 크시고 이2가지를 알려 놓으면 그 다음에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계약하신 그것을 그대로 지키면 영과 육이 아울러 행복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2가지를 원하시고 이 2가지 원하시는 것이 뭣 때문에 원하시느냐? 이2가지를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영육이 행복되고 멸망하지 않고 영생하는 이걸 원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앞서 말한 이 2가지를 원하십니다. 이 2가지를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생명과 평강을, 금생과 내세 영원토록 생명과 평강의 충만을 원해서, 다시 말하면 우리의 행복을, 우리가 영육이 행복되기를 원하시는 그 소원의 사랑에서 이 2가지를 원하십니다. 당신이 계신다는 것, 당신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알려 주고, 또 당신이 계약이 어떻다는 것을 알려 줘서 당신과 당신의 계약에 대해서 올바른 자식만 가지고 있으면. 지식만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행복되게 하고저 하시는 그 소원이 달성이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이 2가지를 원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 말씀하시기를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어려움을 당한 자가 있느냐 기도할 것이요' 이렇게 말씀해 놓은 것도 이것도 하나님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기를 원하는 이 소원에서 하는 말씀이요, 또 하나님이 계약하신 이 계약을 하나님이 들어 주시고 이 계약대로 시행한다는 이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기 위해서 이렇게 선포해 놓습니다. '자, 너희에게 어려움이 있거든, 어려움이 있거든 기도 해라' 이래 선포해 놓은 것은 이거 무엇 때문이냐? 첫째는 하나님을 '아, 하나님 계시는 구나.' 하나님을 알리기 위해서, '아, 하나님이 이 구약 신약의 이 계약에 선포해 놓은 대로 이대로 하니까 참 하나님이 참으로 이루어 주시는구나.' 이 2가지를 알리고 '아. 그러니까 이제 하나님이 계약 한 이대로 하면 우리가 행복되겠다' 그래 가지고 이 2가지를 알고 난 다음에는 행복된. 자기 영육의 행복된 것을 인간에게 구하지 안하고 자연 만물에게 구하지 안하고 당신에게 바로 구하는 사람이 되어지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이렇게 노력하시는 것입니다. 이게 소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 '아. 보자. 참 하나님이 계시는가 안 계시는가 이 계약 해 놓은 것을 무슨 다른 이 종교에서 써 놓은 글, 사람들이 아무나따나 생각나는 대로 써 놓은 거와 같은 그런 건가 하나님이 약속하신 약속인가 한번 알아 보자' 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하나님이 계시나 안 계시나 알아 보자' 하는 걸 원하십니다. 또 '하나님이 계약해 놓은 이 계약이 그저 가짜 계약 조짜 계약, 사람들이 사사로 계약한 게 아니라 참 전지 전능자가 계약하신 이 계약으로써 계약에 추호도 변동이 없다 그런지 거짓말인지 한번 알아 보자.' 알기를 원하십니다. 이러니까, 자기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걸 모르면 알기 위해서 한번 기도해 보섭시오. 어려운 일이 있거든 한번 기도를 해 보십시오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거게 보면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찬미하라'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무엇이든지 잘 됐을 때에, 일이 잘 됐을 때에, 잘 됐을 때에 우리는 조심할 것, 잘 되었을 때에 '내 솜씨가 있다, 내 구변이 있다. 내 지혜가 있다, 내 열심이 있다, 내 눈치가 있다.' 네가 했다 하면 망한다 그말이오. 따라 합시다. 스스로 섰다 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그러기에, 일이 됐을 때에는 그것이 하나님이. 복된 옳은 일 된 거는 하나님 혼자 하셨지, 보기만 사람들이 제가 한 것같이 보이지 실은 하나님이 혼자 하신 것입니다.
이 다음에 보면 그러니까 면류관을 전부 벗어서 다 주님 앞에 다 던졌어. 던지는 것은 불경의 행동이 아닙니다. 감히 가까 이 가지 못하기 때문에 면류관을 벗어서 다 던졌어. 가서 보니까 이 세상에는 내가 했다, 내가 했다, 둘이 했다 서이 했다 이랬는데 가 보니까 전부 주님이 혼자 하셔 가지고 우리에게 공짜배기로 은혜 주신 것뿐입니다, 우리는 그거 하는 것같이 그렇게 되는 그것이 할 수 있는 자가 되도록 연습시켜서 연성시키는 것뿐 이니까, 연성시키니까 학비 들었고 애먹었고 하나님이 애썼지 하나님께 뭐 도움은 하나도 없다 그말이오.
그러니까, 우리가 무엇이 됐을 때에는 하나님이 해 주셨다는 것을 그것을 역력히 기억하고 또 지혜있는 사람들은 뭐 그걸 따져서 '이리 이리 내가 한 것같이 했지만 실은 하나님이 하셨지.' 그게 아닙니다. 그런게 아니고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자기가 한 것은 무슨 일이든지 하나도 없고 자기가 거기에 대해서 개입을 했으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자기가 거치기만 거쳤고 방해만 지기고 거치기만 거쳤는데 왜 거친 저를 와 하나님이 두셨느냐? 거친 그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래 했가 때문에 당신은 비용이 더 많이 든 것이지 인간이 하나님의 하신 일에 털끝만치도 돕는 일은 없는 것이 이것이 결론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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