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
박영기 조사님이 늘 말하기를 '한자리에 진흙 덩어리하고 초 덩어리 둘이 있으니까 다 같은 태양과 공기와 꼭 그 자리예 쐬우지만 진흙 덩어리는 땐땐하이 굳어져서 여물어지고 초 덩어리는 물신물신하이 녹아져 버리고 만다' 한자리에서 꼭 그와 같아. 히브리서 6장에 보면 고 한밭에 심어졌지만, 한밭에 심어지고 같은 우로를 받지만 까시 종자는 까시가 나고, 곡식, 채소는 채소가 된다고 한 그게 내나 박 영기 조사님의 비유한 거와 꼭 같은 성질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한 집회에, 뭐 그게 저거가, 본인들이 알 것이오. 신경통이라고 이 신경통이 아파서 이렇게 이래 했는데 신경통이 낫는다는 것, 약을 써서 낫는 게 아니라 집회에 이래 가 가지고서, 몇해 동안 자꾸 이거 약을 써도 안 되는데 이 신경통이 나았으면 그거 큰 것 아닙니까? 그것도 내나 하나님의 전능의 능력이 와서 했다 그말이오. 또 눈이 딱 들어붙어 가지고 있었는데 벌어진 그것도 하나님이 하셨다 그거요. 자기에게 혈루증 병이 있었는데, 그 집회 온 양반. 얼마나, 혈루증 하면 날마다, 몇 해 동안을 고생을 하고 자꾸 애를 먹는데 그게 딱 그쳐졌으니까 그것도 하나님의 전능의 능력이 하셨다 그말이오. 아. 고름이 출줄 나와 가지고 아무래도 병원에서도 안 되는데 고름이 딱 말랐으니 하나님의 전능의 능력이 착수했다 하는 것이니까, 하나님의 전능의 능력이 네개 손을 대고 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범하면 망하지. 하나님께 복종하면 홍하지. 이라니까, 같은 자리에 있어도 깨달음은 각각 다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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