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찌니라'
그 밑에 '병든 자가 있을 때에 장로들을 청해서 기름을 바르면서 기도하라 그라면 병이 낫는다' 그 말은 병뿐 아니라 어려움을 다 말한 것입니다. 어려움을. 어려움 있는 자가 있느냐? 그러면, 어려움이 있거들랑. 너 혼자 만 그럴 것이 아니라. 혼자 해도 되지만 혼자만 할 것이 아니라 어려움 있거든 교회의 모든 장로들을 다 청해 가지고 서로 마음을 모아 가지고 합동해서 그렇게 그 어려움을, 가볍게 어려움 있으면 모든 사람이, 또 모든 교회의 장로들 집사들 권찰들이 서로 서로 어려움 있으면 그 어려움을 위해서 또 합심해서 기도하고, 또 이 사람 위해서 합심해서 기도하고. 그러면, 그러면, 그저 우리는 무슨 인간의 힘만 가지고서 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 약속대로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 주셔서, 하나님이 해 주셔서 하기를 바라는 것이기 때문에 '기도는 능치 못할 것이 없느니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러니까. 그런 것을 한번 시험 삼아라도 모르는 사람은 해 보라 그말이요. 어려움 있으면 해라. 어려움 있으면 서로 어려움 있는 것을 온 교회에 그 구역에면. 우리는 교인들이 많아 놓으니까 다 모르지만 서도 그래도 목사에게 어려움이 있으면 온 교인들이 그거 다 알 수 있으니까 온 교인들 이 합심해 가지고서 목사에게 어려움 있는 것을 하나님이 과연 들어 주시는가 안 들어 주시는가 보자,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듣나 안 듣나 보자 하고서 하나님의 이 계약이 참 참된지 거짓인지, 공연히 이렇게 궤변을 토해 놓은 것인지 하나님이 계약해 놓은 것이 정말로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권위성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시험하고 싶어라도 온 교인들이 모여 가지고 목사에게 어려움이 있으면 목사의 그 어려의 어려움을 위해서 또 온 교인들이 합심해서 기도하고 또 구역장들이 어려움이 있으면 구역장들 그 어려움을 위해서 기도하고 뭐 전체는 다 모르면 자기 구역에 또 어떤 식구의 어려움이 있으면 그 식구를 온 교인들이 또 합심해서 기도하고.
기도하면서 '기름을 바르면서 기도하라' 그 말은 병을 말했기 때문에 기름을 말하는 것인데 그건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그 일을 하면서 기도하라 그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뭐 하실라 하면 다 할 수 있는데 사람들이 할 게 뭐 있는가? 이제 사람들이 자기가 할 수 있는 대로 하나님이 이 자연법칙을 냈기 때문에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면서 하나님께 간구해야 그 사람이 탈선되지 안하지 사람이 무엇을 자기가 하는데에, 자기가 친히 그것을 하는데에서 우리 기능도 자라고 거게서 깨달음도 생겨지고 거게서 자기가 진실한 사람으로도 되어지고 이라기 때문에, 뭐 하나님이 당신의 능력으로 하는데 인간 힘을 빌어 하는 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기름을 바르면서' 기름이 낫우는 게 아니고 인간들 할 일을, 인간들이 하는, 이 할 수 있는 자연법칙을 이것을 사용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라, 그러나, 기도해야 될 때에 사람이 보면 '우리가 자연법칙을 써서 이렇게 사람이 노력했으니까 그 일이 됐다' 이렇게 여겨지도록 그렇게 일이 됩니다. 그러나, 실은 그 일을 하는 데에는 사람들은 그대로 사람들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래 하시지 거기에 대해서는 인간의 한 것은 털끝만치도 거게 보태진 것 아닙니다.
다읫이 골리앗 대장을 물매돌 가지고 그와 같이 한 것은 사람 보기에는 다윗의 물매돌 가지고서 골리앗을 쳐서 죽였지만 다윗의 물매돌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돌을 가지고 거기다가 꽂았으니까 다윗이 물매 돌 던진 것은 하나님이 그 돌을 도와서 이래 하느라고 애썼지 물매돌 그게 들어서 골리앗 대장을 죽인 게 아니라 그말이오. 이러니까, 사람이 한 것 같이 여겨지게 하는 그것도 하나님이 당신이 그것을 도와서 그렇게 되게 하니까, 하나님이 그것만 하면 쉬울 것인데, 골리앗 대장만 죽일라 하면 쉬울 것인데. 골리앗 대장만 죽일라 하면 당장 그거는 아무것도 안하고도 그만 죽일 수도 있지마 는서도 다윗의 물매돌을 통해 가지고 죽일라 하니까 그게 힘든다 말이오. 다윗에게 또 던지게도 해야 되지 그 돌이 날아가게 해야 되지 또 때려서 맞게 해야 되지 박히게 해야 되지 이러니까 하나님이 그 하시는 것에 다윗이 과연 물매돌 던져서 그래 한 것이 그것이 그 골리앗 대장을 죽이는 데에 털끝만치라도 도움이 됐느냐? 사람 보기에는 다윗 이 물매돌 가지고 던져 죽인 것으로 이렇게 보여지지만 실은 하나님께서 또 돌 던지게 하는 그 힘만 외의 것 들었지, 하나님이 골리앗 대장 죽이는 데에 그 물매돌을 던짐으로서의 외의 힘이 들었지 그 골리앗 대장을 죽이는 때에는 다윗의 힘은 한 내끼도 거기에 든 것이 아닌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에게 계약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이 자연법칙을 사용하지 안하게 되면 이 자연과 자연과 떨어진 것이 되어지고 또 피조물로서의 피조물 그 자체가. 이미 지어 놓으신 자체가 차차 성화되고 진화되어서 이것이, 피조물로 지음 받은 이것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변화되고 또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으로 변화되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으로 변화되고 의지하는 것으로 변화되고 이 자체가 그렇게 변화되지 안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연이라는 이걸 쓰는 것이지 당신이 우리 기도하는 걸 이루어 주시는 데에는 사람의 힘은 하나도 드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렇게 소원하시는 하나님이니 자기에게 어려움이 있을 때에 믿는 사람이면, 우리가 어떤 어려움이든지 어려움이 있을 때에 하나님께 기도하면 그 어려움을 하나님께서 없애 주시면 내가 적은 죄인이 큰 죄인이 될 수 있는 그런 때에는 우리에게 그 어려움이 있음으로 겸손해지고 그 어려움이 없어짐으로 교만해지기 쉽기 때문에, 그 어려움이 하나님께 기도해서 없어지면 그 없어짐을 인해서 우리가 더 불행스러워지는 그런 경우가 별로이 없지만 그런 경우에는 하나님께서 부득이 안타까워서 기도하시니까 다른 면으로 역사하셔 가지고 '야, 너 지금 이거 낫으면 네가 교만해지고 또 이래 가지고 네가 가난하다가 돈이 있으면 네가 돈 가지고 또 큰 재를 저질 것이고' 이러니까 그런 면을 자꾸 다져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기도를 들어 주실 수 있게 그렇게 모든 것을 공작하시느라고 그렇지 우리 기도가 더딘 것은 아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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