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건설 구원에 대해서, 건설 구원이 이루어진 요소는 영생이 다 된 것인데 영생에 대해서 주님이 설명하시기를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야 영생이 된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한 부자는 어려서 부터 이렇게 이 계명을 지켜 나왔다 할 때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네게 하나가 오히려 부족해서 네가 이 건설 구원이 안 되고 있다' 하나 부족한 것을 그 청년에게 말할 때에 청년은 근심하고 돌아가고 그 건설 구원을 다 버리고 주님도 버리고 돌아갔습니다. 그는 부자입니다. 그래,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부자가 하늘 나라 들어가는 것보다 약대가 바늘 구멍으로 나가는 것이 쉬우리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자기를 부인하지 안하면 안 되는데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거 아닙니다. '자기 부인한다는 것은 약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도 더 어렵다' 그렇게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이 자기 부인이라 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 '자기 부인은 인간 스스로는 안 되고 사람으로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8406100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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