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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의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 성경:24예레미야23:1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의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예레미아서에서도 보면 말세가 돼 갈 때에는 하나님의 종들이 성경에 있는 말씀을 다 활용합니다. 성경 말씀을 다 들어서 이용을 하는데, 사람들에게 자극이 되거나 책망이 되거나 그들이, 옛사람 죄악의 사람이 좀 상해지고 깨지고 절단나는 그런 말은 언제든지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 듣기를 싫어합니다.

예레미아서에 보면 사람들이 전부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말합니다. 하나님 빙자하고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뭐 어떻게 잘 증거하는지, 증거해서 그들이 다 성경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만 가지고 증거하고 또 하나님을 들어서 말은 하고 이렇게 했지만 '그들은 내 말을 전하는 것이 아니고, 그들은 내가 보내고 간 게 아니고' 그러면, 제대로 행동하고 제대로의 말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을 할 때에. 신구약 성경 말씀 중에 우리가 증거하지만 말씀을 선택할 때에 자기가 선택했다면 그거는 순전히 그 말씀에 적용은 인간대로 자기대로 된 것이지 하나님이 그 말씀을 당신이 적용시키고자 한 대로 적용된 것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구약 성경 가운데 주님이 이 말씀을 하라 했는지 저 말씀을 하라 했는지 그것이 문제이니까 당신이 하라는 말씀을 증거를 해야 되지 당신이 하라는 말씀을 증자하지 안하고 제 마음대로, 이 말씀 증거할까 저 말씀 증거할까 제대로의 선택하기가 쉽다 그거요. 우리는 뭐 믿는 것이 전부, 믿으면 되고 안 믿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내가 이 말씀을 증거 할 때에 하나님이 증거하고 자 하시는 그 말씀을 증거 해야 되겠고, 증거 하라는 말씀을 증거 해야 되지. 내가 내 생각대로 내 의견대로 내가 모든 주변과 배경을 보고 이 환경에 맞추어서 증거하는 내대로의 증거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그 말씀을 증거해야 되겠다 우리는 찍해야 해 봤자 그 생각뿐이고 또 그 정성뿐이지 딴거 뭐 있을 게 뭐 있습니까?
그러면, 그 생각과 그 정성과 그 소원 가지고 하면 하나님이 당신이 증거하시고자 하는 그 말씀을 우리에게 알려 주셔서 심지어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입에 넣어 줘 가지고 전한다고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당신이 전하고자 하는 그 말씀을 내가 전해야지' 하는 거기에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내가 내 생각대로 하나님 말씀을 자유 선택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자가 될까 해서 그 면을 두려워하면서 그런 그 범죄를 하지 안할라고 애를 쓰는 그 이상 우리가 뭐 더 할 수 있겠습니까? 그 게 뭐이냐 하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그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을 넣어 줄 수 있는, 그에게 말씀을 주실 수 있는 그 준비가 된 것이고 또 자기는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자격이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애를 쓰고, 바울은 거기에다가 또, 하나님이 전하라는 그 말씀을 전하지만, 전하지만 전하는 데에 성령이 같이하지 안하고 또 능력이 같이하지 안하면 듣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만. 내차 성경 읽는 걸로 성경 말씀만 기억이 되어지고 알고 있지 그 속에 성령님이나 능력이 아무것도 가 있지 않기 때문에 그 믿음이 전부 하나님의 지식적이요, 거기에 영감은 없고 능력은 없기 때문에 그런 믿음이 되지 않도록 그 전하는 데 받은 바의 그 사람들의 믿음이 하나님의 진리 지식이요, 지식이요 또 성령의 감화요 능력이요 이 셋이 하나가 되어 있는 그것이 전해지고 받은 사람 이 셋으로 되어진 사람이 돼야 될 터인데 단지 하나님의 지식만 가지고 전하는 그런 자가 되지 안하도록 할라고 심히 떨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예레미아서에서도 하나님의 종들이 전부 하나님 말씀 가지고 전 하지만, '그거는 내가 보내 전하는 게 아니다. 그거는 내가 너희들에게 하는 말이 아니다.

너희들이 너희들에게 어짜든지 위로하는 말하고 듣기 좋은 말하고' 자꾸 듣지 좋도록만 합니다. 듣기 좋도록만 하고 위로만 줘서 그저 기뻐하도록 이러니까, 어떤 목사가. 지금 비참하게 됐습니다. 그랬는데 아주 젊을 때는 유력하게 일을 했습니다. 했는데, 그분이 집회할 때에, 내가 소문 듣는 그분만 가 가지고 부흥회를 하면 막 노인들이 춤을 추고 온 교인들 이 춤을 추고 그렇게 한다고 그런 말 들었습니다. 집회만 하면 막 교인들이 전부 기쁘고 즐거워서 춤을 추고 아주 노래를 부르고 좋아서 이렇게 모두, 다 상이 펴지고 기쁘고 즐겁다 하는데. 그래 그 말을 듣고 저는 조금 의문을 가졌었습니다. '아, 그렇게 참 천국을 보고 기쁘게 했으니까 옳은 집회일까? 또 현재로서 어떤 자리에 있으니까' 병든 예를 들면 지금 우리말로 말하면, 병든 것을 깨닫고 치료를 받아 가지고 기쁠까 그 병을 모르고, '너는 병든 자인데 의사가 말하기를, 딴데 가니까 '암병이라서 이거는 불치병이라. 너는 이 병으로 죽는다 하는데 어떤 의사가 말하기를 아, 이거는 암병이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니다. 공연히 그것이 오진했지 병 하나도 없다 하면 그 환자가 기뻐하는 거와 같은 그런 기쁨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과연 그런 기쁨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짜든지 사람 좋을 말만, 자꾸 이래 하니까 뭐 걱정할 게 있으며 뭐 회개할 게 있으며 눈물 흘릴 게 있으며 고통 할 게 뭐 있으며 밥 굶을 게 뭐 있습니까? 이러니까 교인들이 좋아하지만, 그라니까, 그때는 좋아해서 일시에 대부흥이 일어났었습니다. 그래서, 거창 함양 합천 이 삼 군 중에는 그 교회가 제일 부흥이 됐습니다. 뭐 그 교회 교인들은 모두 썽썽하이 기백이 장성하고 이랬었는데, 나중에 그 교회도 망하고 자기도 망하고 그래 가지고, 회개 안 하고 자꾸, 속에 병이 들어 있는데 근치하지 안하고 껍데기로 발라 놓고 건강하다 평안하다 하다 하면 그 병이 없어집니까? 나중에 그 병이 심해지니까 결국은 망하고 말았다 그거요. 그래 가지고 좀 전에 여게 여기 어디서 와 가지고 교회 한다 하던데 교회가 됩니까? 그거 완전히 바꿔야 될 것인데. 그와 마찬가지로 예레미야서에 기록한 종들도 그런 종들입니다.

*고전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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