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 믿는 사람의 자신의 구원도 자기가 자꾸 곁가지 내는 것처럼 전도를 해서 다른 사람을 구원해야 자란다. 이 성경에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 있다 이렇게 말씀하신 이대로 다른 사람에게 자기가 하나님 앞에 받은 바의 사랑을 주고, 또 지혜를 주고, 진실을 주고, 또 거룩을 주고, 또 힘을 주고, 소망을 주고 뭐이든지 예수님 안에 있는 이런 것들을 자꾸 자기 다음 후배에게 줄수록 자신이 자라게 된다. 또 자기에게 관련된 자를 도와 줄수록 자라게 된다.
그러니까,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 있다 하는 이 이치를 나무 자라는 데서 이래 보니까 주는 것이 곧 자기가 받는 것이요, 다른 사람을 키우는 것이 자기를 키우는 것이요, 저만 욕심 내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주지 안하고 저만 알고 자기 사욕으로, 이기주의로 자기만 아는 자로 있는 것은 자기를 키울 수 있고 자기를 실력 있게 존영하게 만들 수 있는 그 기회를 다 잃어 버리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남을 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놓치는 것은 자기 자신이 주님에게 받아서 자기가 가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놓치는 것이 된다.
그러니까, 나무를 보니까 받아 가지고 다른 가지에게 주니까 다른 가지도 자꾸 자라고 커지고 그것이 자라고 커지니까 자꾸 달라고 하고, 달라고 하는데 그 영양을 자꾸 주니까 주는 것만치 그다음 가지들을 바람이 불어도 잘 유지할 수 있을 만침 대목 가지가 크게 된다. 만일 그게 자라지 안하면은 그다음 가지들이 다 뿔라져서 못쓸 것이기 때문에 그다음 가지가 자라기 위해서 대목 가지가 커지고 이게 든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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