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엘리야가 소원하기는 얼마나 소원했습니까? 목숨을 내놓은 소원 다 말이오. 뭐 불을. 약속하기를 너거 신이 들었으면 너거 손에 내가 죽고, 내 소원을 우리 하나님이 들으셨으면 내 손에 너거가 죽고 그렇게 생명 걸어 놓은 소원이라 말이오. 생명 걸어 놓은 소원이니까 그 소원의 중량이 강하기 때문에 그렇게 능력 있는 기도가 됐던 것입니다. 또 소원만 그럴 뿐 아니라 만일 그렇게 말했다가서, 안 되면 저는 죽는 것 아닙니까? 안 되면 엘리야는 죽는 것 아니겠소? 안 되면 죽는 것인데 그 일을 그렇게 담대히 그와 같이 한 것은 자기 생멍을, 생명을 가지고 '너 그러면 이렇게 하면 되겠느냐?' '아. 된다.' 된다는 그 확신에 대해서 그러면 확신에 대해서 '네가 만일 안 되면 어쩔래' '안 되면 내 생명 내놓지' 그 생명을 내놓을 만치 확신을 가졌다 그말이오. 소원에 생명을 내놓을 만치 간절을 가졌고, 또 '안 되면 어쩌고 되면 어쩌겠느냐?' '아, 틀림 없이 된다. '만일 네가 안 되면 어쩔래' '안 되 내가 죽지.' 생명을 내놓을 만치 확신을 가졌더라 그말이오. 이러니까, 그 믿음을 가졌으니 하나님이 이루어 주셨는데, 아무리 그런 믿음 가졌다 할지라도 그 소원의 목적이 다르면. 기도의 목적이 틀렸으면 안 됩니다. 엘리야의 기도의 목적은 뭐입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그 죄 가운데 있으니까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멸하기 위해서 엘리야는 기도했고, 이 바알 선지들의 모든 마귀 역사가 왔으니까 이 마귀 역사 이놈을 깨트리기 위해서 기도했고, 이스라엘 백성이 이렇게 죄를 범했으니까 곧 멸망이라 말이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 멸망에서 구츨하기 위해서 기도했고 이 3가지가 목적입니다. 이 3가지 목적의 기도를 참 얼마나 원했느냐? 생명이 끊겨지기까지 원했고, 또 믿기는 얼마나 믿었느냐? 생명으로 보증할 만치 그렇게 믿었다 그거요. 그러니까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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