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여론 따라서 믿다가 망하니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 모든 사람의 여론이 중요하지만 여론과 성신의 감동과 비교가 안 됩니다. 우리는 영감 도리, 그러면, 영감 도리는 신구약 성경 말씀이 껍데기 영감 도리요 그 안에는 영감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면, 성경 말씀대로 신앙을 가지고 또 성경 말씀대로 하므로 그 속에 영감이 가르치는 그걸 기다려야 될 터인데 그것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자기 주관대로 하다가 망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 여론대로 예수 믿는 사람은 절대 구원 못 얻는다, 인간이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자기 의사, 자기 욕심, 자기 뜻, 자기 좋아하는 자기 주관대로 예수 믿어서 구원 얻지는 절대 못한다.
그러면 어떻게 믿으면 얻을 수 있느냐?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주님은 그리스도 시요.' 그 베드로가 이렇게 말했지만 제가 말한 거 아닙니다. 그는 똑똑히 모릅니다 그리스도를 베드로는 잘 모릅니다. 지금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해서 해석한 것처럼 그렇게 구비한 지식을 사도들이 가졌느냐? 사도들이 못 가졌습니다. 속사도도 그랬습니다. 다만 영감이 왔을 때에 위대했지 그 전에는 안 됐습니다.
그때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첫째 하는 말이 '네가 복이 있다' 했습니다. '네가 복이 있다.' 또 두번째 하는 말이 '너는 반석이다, 너는 반석이다.' 또 세번째 하신 말씀이 '네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 천주교는 이 성구를 가지고 베드로 동상을 해 놓고 베드로 동상을 차지하고 있는 천주교에만 구원이 있지 딴데 가면 구원이 없다고 그렇게 하여 동상에 절하는 제 이 계명을 범하고 있습니다. 천주교의 바오로 2세 교황이 우리 한국에 왔지만 그는 하나님의 교리와 신조에 대해서는 그가 언급한 일이 없습니다. 언제든지 대자 대비의 불교와 비슷한 그 사랑과 희생과 봉사만을 해서 기독교 도덕주의만을 강하게 말했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다 좋아했지 기독교 신앙주의라는, 요게 신앙이라 하는 신앙을 밝혀서 구별해서 말한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안하고 갔습니다.
세번째는 '네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 네번째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 음부의 권세는 악령의 권세, 사망의 권세인데 사망의 권세들이 해 하지 못한다 말했습니다. 고다음에 말씀하시기를 '천국 열쇠를 네게 준다.' 이러기 때문에 '내가 땅에서와 하늘에서 맺고 끊는 모든 권세를 너에게 준다 네가 가졌다' 말씀했습니다.
이렇게 베드로가 복된 사람 되었습니다. 이러니까 자기도 구원 얻을 뿐만 아니라 구원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구원의 기둥이 되었습니다. 구원의 열쇠가 되었습니다.
모든 음부와 사망의 권세를. 마귀의 세력을 완전히 부서뜨리는 그런 권세를 얻었습니다. 하나님의 온갖 축복을 다 받았습니다.
이게 뭐이냐? 고 한 마디 때문에. '이는 혈육이 너에게 가르친 것 아니다. 혈육에게 배울라고 너는 늘 하지만 혈육이 가르친 게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너에게 알게 하셨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이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시기 전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아버지는 됐지만 서도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되지 안했습니다. 죄가 그대로 가로막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셨다가 삼일 만에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비로소 인계가 됐습니다. '내 하나님 너의 하나님, 내 아버지 너의 아버지, 이제 내가 아직까지 여게 올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잠깐 머물라' 하고서 잠깐 입신 가운데에 계셔 가지고서 오셔 가지고는 '이제는 나를 만져라, 내 아버지가 너의 아버지 됐고, 내 하나님이 너의 하나님 됐다. 이제는 성령이 너희 밖에서 역사할 게 아니라 너희 안에서 역사하게 됐다.'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요한복음 20장에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숨을 내쉬면, 숨 분다고 성령 들어갑니까? 이것도 하나 계시의―창세기에 사람을 만드시고 코에다 생기를 불어 넣으니까 생령이 됐다는 그거 성령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령 감화라는 것을 여기에서 예수님이 발표를 했습니다. 어짜든지 육덩이는 육덩이로만 해석해 가지고 망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여론 따라 예수님을 믿는 것도 멸망이요. 아무리 명철 하고 현철하고 절제가라 할지라도 자기 따라 예수 믿는 것도 멸망이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이 윤곽을 타고 들어가면, 이 말씀 안에 자기. 윤곽을 타고 들어가면 자기 양심이 깨끗해질 것이요, 깨끗한 양심은 성신의 감화를 영접할 수 있는 우리 자연의 빛이기 때문에 말씀을 타고 들어가면 양심이 거게서 눈을 뜰 것이요, 양심이 힘을 얻을 것이요, 양심이 장성해질 때 그 양심에게 성신의 감화가 와서 감동시켜서 알려 주시는 그대로, 그대로 해야 구원이 됩니다. 그 외에는 구원이 안 됩니다. 오늘 모든 신학자나 모든 사람이 말하는 것도 인간들이 말해 놓은 그 모든 인간들의 말만 전하고 있지, 하나님의 성경 말씀이면 다 됐소.
(84061001) 3
그러기에, 오전 말씀에 2가지 멸망하는 신앙을 말을 했습니다. 하나는 여론 신앙은 다 멸망받는다. 여론을 따라서 여론에 피동해서 여론을 따라 가는 여론에게 피동되는 그런 신앙은 다 멸망을 받는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그 마태복음 16장에 있는 말씀에 그 말씀이 어디를 그렇게 해석해서 그렇게 하는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으실 때에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할 때에 모든 사람들이 '더러는 세례 요한이라 더러는 엘리야라 예레미야라 선지자 중에 한 사람이라 이렇게 하더이다' 모든 사람은 예수관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유력한 사람이 그렇게 보니. 또 저렇게 권위 있는 사람이 저렇게 보니.
선배들이 저렇게 보니 해서 다 그 여론, 선배, 그 인간들이 다 구원 얻은 사람이라 성자라 할지라도 그 사람 성자는 그 사람 성자지 성자라고 해 가지고서 성자를 따라서 움직이는 신앙이 구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구원은 어떤 위대한 사람이라도 사람 따라서 움직이는 것은 기독자의 건설 구원은 안 되는 것을 우리가 단정을 지워야 합니다.
그러기에 그 성자들의 전기를 보고서 성자들을 모방해서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자들이 모방해서 신앙 생활한 그 사람들이 당대는 모르지만 그 말년에 가든지 그 이 세에 가 가지고는 완전히 신앙은 떠났습니다.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론을 따라서 여론이 인정하니 됐다 모든 사람이 가는 대로 따라가면 됐다. 그것으로서는 우리의 심신이 하나님화 진리화되는 이 성화 구원은 안 됩니다.
그거는 안 되는 것을 알아서 우리는 아야 모든 사람들이 저렇게 하니 다른 사람 믿는 대로 다른 사람이 말하는 교리 신조대로 그대로만 믿겠다 그렇게 생각을 해서 믿어서는 안 되니까 그것을 우리는 버려야 됩니다. 버리라 말은 모든 사람의 교리와 신조를 버리라 말 아니고 모든 사람의 교리와 신조는 자기에게 대한 하나님의 뜻 자기 진리 자기가 걸어가야 할 자기 궤도를 찾는 데에 한 참고로 삼을 것이지 그것이 자기 진리는 아니고 자기에게 대한 하나님의 명령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론 따라서 믿는 신앙도 우리는 벗어나야 되고, 또 이 이방 종교들이, 이방 종교들은 다 자기라는 주관이 그 종교의 경전을 보고서 그 경대로 따라서 믿는 것이 이방 종교들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독교도 자기의 주관이 다른 모든 종교보다 기독교가 낫다 해 가지고서 기독교를 자기 종교로 선택해 가지고서 기독교에서 어떻게 믿나 이렇게 보고서 자기가 기독교를 선택해 가지고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자기 신조와 교리로 삼아서 믿으면서 믿으면서 자기에게 이해되는 부분은 믿고, 또 자기가 행할 수 있는 부분은 행하고, 또 자기에게 마찰이 되는 것은 빼놓고 이렇게 해서 자기 주관을 중심 삼아 가지고서 자기 주관대로의 기독교를 만들어 가지고 믿는 이것도 다 헛일입니다.
이렇게 믿는 것이 오늘 예수님이 초림하실 때나 노아 때나 그 노아의 홍수에 멸망받은 사람들이 기본 구원 못 받은 것 아닙니다. 택한 자면 다 받았습니다.
그때에 그들이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따랐지만 자기 주관을 부인하고 하나님이 보실 때에 흠없이 자기를 완전히 부인하고 하나님을 따라서 믿는 그런 사람들이 노아 때는 여덟 사람 밖에는 없었고, 또 예수님이 초림하셨을 때에는 그때도 많지를 못했습니다. 그때는 노아 때보다는 많았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인자의, 임함이 노아의 때와 같다, 인자의 임함이 이스라엘 종교 말년과 같다.' 그런 말씀을 여러 군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믿는 사람들이 많지만 자기 주관을 표준해 가지고 자기 주관대로 믿는 사람, 성경 말씀을 표준해서 성경 말씀에게 자기 주관이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성경 말씀을 굴복을 시켜서 자기에게 맞은 성경 말씀이면 용납을 하고, 또 성경 말씀 해석도 자기 주관에 맞도록 인간 주관에 맞도록 모든 사람들이 듣기 좋아하도록 모든 사람에게 인기를 끌도록 모든 사람이 환영을 하도록 요렇게 인본주의로 성경을 해석해서 모두 다 주관을 믿는 이 주관 신앙 그것은 다 헛되다는 것을 여게 말씀을 해놨습니다.
그러면, 주관 신앙이 헛되다는 것을 어디 말해 놨는가? 베드로가 예수님이 고난 받으실 것을 말씀하시니까 '이런 일을 당하지 않게 하옵소서' 하면서 간청을 했습니다. 그것은 베드로가 자기 주관대로 예수님에게 간청한 것이요 예수님을 베드로 자기의 주관대로 하라고 그렇게 권유한 것입니다. 그럴 때에 주님은 거기에 유혹받지 안하시고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사람의 일만 생각하고 하나님의 일은 생각지 않는다. 너는 사람에게 대해서만 생각하지 도무지 하나님께 대해서 하나님이 어떠하시냐 섭섭하냐 뜻이 어겨지느냐 거슬리게 되느냐 거게 대해서는 네가 생각지 아니한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 주관으로 믿는 도를 예수님이 부정한 것이요 베드로는 주관 도로 믿다가 사탄이라고 정죄함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여론을 좇는 도도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자기 주관을 표준하는 도도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 자기 주관을 표준하지 않는다고 해도 자기에게 맞은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용납하지만 자기 주관이 죽어야 되는 데에는 하나님 말씀을 다 버리고 자기 주관을 살리는 그것 때문에 다 실패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라.' 2가지를 말했습니다. 이 건설 구원을 이루는 데에는 자기 부인해야 된다.
네가 네자신을 부인할라 하면 그것이 대내전이니 심히 어려움이 네 안에서 생겨날 것이고, 네가 모든 여론을 부인할라 하면 대외전으로서 큰 박해가 있을 터이니까 대내전이나 대외전에 큰 박해가 있을 때에 네가 이 하나님의 도를 건설하며 마귀 일을 깨트리며 죄를 멸하며 이 멸망을 멸하며 구원을 건설하는데에는 네가 그 일을 위해서 소유와 몸과 생명이 다 죽을 각오를 가지고 죽는 그 십자가를 네가 짊어지고 따라야 되지 네가 죽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안 된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오전에 공부한 것은 주관을 믿는 도도 안 된다, 모든, 여론을 따라서 믿는 도도 안 된다, 자기 안에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할 때에 이것은 혈육이 알게 한 것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네 아버지가 너희에게 알게 하셨다. 이제는 십자가에 못박히기 이전 에는 주님의 아버지요 우리 아버지는 안 됐지만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부활하신 다음에는 내 아버지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너희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러기에 이제는 베드로가 예수님의 사활하시기 이전에 아버지의 그 영감을 따라서 자기는 움직인, 영감을 따라서 발표한, 영감을 따라서 사상했고 지식했고 말했으니까 행동만 하면 됩니다. 그럴 때에 주님이 그것을 칭찬했습니다. 이것이 복 있는 길이다. 이것이 하늘에 복을 받는 것이다. 이것이 네가 영원히 요동되지 안하고 영원 무궁토록 가도 요동되지 안할 영생이 되는 하나님의 심판에 가도 요동이 안 되고 억억만 년 영원히 가도 좀먹지 안하고 썩지 안하고 낡아지지 안하고 병들지 안하고 죽지 않는 이 반석. 이 반석을 표한 것은 변동 없는 든든을 말합니다. 이 든든도 네 속에 영감대로 된 영감대로 움직이는 그것이 반석이다, 그것이 복 되다, 거기에 천국 건설은 거기에 이루어진다.
그것은 모든 음부의 세력은 다 이기게 된다, 그것은 천국 열쇠를 받게 된다, 그것은 땅의 것과 하늘의 것을 다 결정지우는 그런 심관의 권세를 가지게 된다 그렇게 주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좋으라 하신 이 말씀대로 우리가 여론 신앙도 안 되겠고, 주관 신앙도 안 되겠고, 계시 종교라, 계시 신앙이어야 되겠는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시해 주신 이 계시를 따라서 믿어야 되는데, 신구약 성경을 우리가 말씀을 주시니까 이 말씀을 자기가 지키면서 이 말씀대로 하면 구원이 된다 하는 것을 생각하고, 이 말씀을 보고 이 말씀대로 지식하고 이 말씀대로 행할라고 애를 쓰는 여기에서부터 발족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 말씀으로 자기 지식을 삼고 이 말씀대로 행하는 것으로서 자기는 신앙 출발을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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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요 간단하나 자꾸 성경을 근거해 가지고서 '그들이 뭐라고 하느냐?' 모든 사람들이 다 이렇게 말한다 저렇게 말한다 이랬는데, 예수님에 대해서, 예수관을 이렇게 본다 말이오. 예수관을, 예수님 께 대해서 이렇게 본다 저렇게 본다 하는 것이 뭐이냐? 신앙에 대해서 이렇게 본다 저렇게 본다 하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예수관이 신앙관이오. 예수관이, 볼 관(觀)자, 예수를 어떻게 보느냐? 예수관이 신앙 판이요, 천 국관이 소망관입니다. 그러기에 그럴 때에 제자들이.
그러면, 이 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세례 요한이라, 또 엘리야라, 예레미야라, 또'그 중에 어떤 선지자 중의 한 사람이라 이렇게 말하는 대로 그래 모든 사람이 어떻게 나를 말하더냐?' '이렇게 말찹디다.' '너는?' '나도 그렇게 주님을 알고 있습니다.
베드로가 말했다면 그 베드로의 신앙이 무슨 신앙입니까? 여론 신앙이라 말이오.
여론 따라 가는 신앙. 이러기 때문에 유력한 학자에게 진리 나오는 일이 별로이 없습니다. 아주 매우 적습니다. 왜? 그 사람들은 만은 여론을 따라서 자꾸 여론 조사 하요. 여론 공부하러 갑니다. 이번에 OOO씨가 미국 갔는데 그게 가 가지고서 지금 잘될런지 못 될런지 모르지만 거기 가는 것은 여론 공부하러 가요. 세계의 이 시대 사람은 뭐라 했으며 저 시대 사람은 뭐라고 했으며 어떻게 했나 그렇게 여론을 네가, 모든 사람은 뭐라 했는고 여론을 다 알고, 뭐라고 말하더냐?' 세례 요한이라, 엘리야라, 예레미야라 선지자 중의 한 사람이라,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어떻게 보며 예수를 어떻게 믿으며 성경에 대한 깨달음은 어떻게 가지고 있느냐 그걸 보는 것이고 그러면, 그것으로서 다인 줄 알면 여론 신앙이기 때문에 그거는 멸망한다 그 말이오. 이 여론 신앙들은 예수님 십자가 다 같이 못 박았습니다. 다 정죄 하고 같이 못 박았어. 그거는 안 그럴래야 안 그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너는, 너희들은 어떠냐' 할 때에 여론 신앙을 가지고 안하고 '주 i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이럴 때에 그거 무슨 신앙입니까? 자기네들도 모르지요. 그러나,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이는 어떤 혈육의 인간이 알게 한 것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알게 하 셨다. 아버지의 영이, 지금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의 영이 알개 했다 그랬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알게 한 그대로 예수님을 알고 신앙을 알고 이렇게 성경을 알고 이라니까 그것은 아주 예수님께서 어떤 가차를 가진 것을 말했습니다. 이것이 뭐이냐? 첫째 뭐라고 말했소? 복 있다 말했습니다. 복 있다.
성신의 감동대로 모든 것을 지식하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이 복 있습니다. 복이 있다.
둘째로는 너는 반석이다, 튼튼하다, 요동치 않다 튼튼 하다. 세째로는 이 영감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 이랬어. 네 위에 교회 세우겠다 말은 베드로 위에 교회 세우겠다는 말이 아니오. 베드로가 이렇게 영감 받아서 지금 말하니까 영감 받은 베드로 위에 세우겠다 말이요, 영감 위에 세우겠다는 말입니다.
이런데, 천주교는 이 베드로라는 그 사람 위에 세웠다고 생각하니까 성경을 봤으면 금방 베드로를 네 위에 교회를 세운다 했지만 좀 바로 그 시간에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하는 그거는 천주교가 보지를 안 한다 말이오. 그러면 천주교는 순전히 인본 신앙입니다. 그거는 천주교는 불교와 비슷합니다. 여게 교황이 와 가지고서 다녀 갈 때에 그거 뭐가 보나 안 보나 신문에 드문 드문 나는 걸 봐도 압니다. 저게 나환자 있는 교회, 나환자 병원에, 수용소에 가 보고, 또 이런 무슨 환자실에 가 보고 또 저란 빈민굴에 가 보고, 이렇게 가 가지고서 다닌 것이, 그라니까, '아, 그분은 사랑의 사도라. 그분은 또 그라면서 거게서 무슨 좀 은혜를 베풀고 이라니까 그분은 사랑의 사도라.' 모든 불신자들이 다 좋아합니다. 불신자들이 다 좋아하요.
그러나, 세상과 기독교와 다른 기독교의 진수의 진리는 한 마디도 말하고 간 게 없습니다. 한 마디도 말 안 했어. 하나의 도덕주의요. 하나의 불교와 그 사람과 하나도 다른 게 없어. 그저 이름만 부처 믿는다 하고 이는 예수님 믿는다 말만뿐이지 실상에 다른 게 하나도 없다 그말이오. 그래도 거게 대해서 그것을 평가를 안 합니타. 그거 말하면 꼬집는다 하고 일반 교회들은 대환영이오.
자, 교회를 세운다. 그 다음 뭐라 했습니까?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기지 못한다 이랬어. 또 천국 열쇠를 준다 이랬어. 모두 세상과 하늘나라의 맺고 끊는 그 모든 것을 네가 결정지우는 결정권 심판권을 네가 가졌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여론 신앙은 다 그것은 망한다. 또 자기 주관 신앙도 망한다. 주관 신앙 망한다고 하는 것은 본문 어디서 캐냈습니까? 자, 누가 한번 말해 봐요. 예? 주관 신앙은 왜 망했다고? 어디서 망했다 하는 것을, 주관 신앙 망 한다 말을 어디서 이 본문에서 캐 냈느냐 그말이오. 예? '사단아 물러가라 그말 들었는데 왜 그러냐? 베드로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히는 그런 일 하지 마십시오 하면서 간청하고 이라니까 베드로가, 첫째는 예수님이 해석하기를 네가 사람의 일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일는다 또 십자가 못박혀 죽는 어려움당하니까 평안하기만 생각하고 고난을 싫어 했다. 이러니까, 고난 싫어하고, 또 인간 일만 생각하고 베드로가'그랬으니까 이거는 베드로의 뭐입니까? 주관 아니오? 주관적 신앙이라 그말이오. 주관적 신앙을 말한 거라. 주관적 신앙을 하니까 뭣 됐습니까? 사탄 됐지. 예수님에게서 쫓겨났지.
내 뒤로 물러가라 했으니까 그 자리에 있어도 쫓겨난 것 아닙니까? 이러니까, 여론 신앙은 멸망받는다. 주관 신앙도 결국은 멸망을 받는다. 그러면 어떤 신앙이어야 되느냐? 아버지께서 알려 주신 영감 신앙이라야, 영감 신앙이라야, 영감 신앙이라 하면, 또 요새 교계 나가면 성령의 감화를 거의 부인하고 있기 때문에 영감 신앙이라고 하면 그러니까 인제 계시 신앙이라 하면 저거가 이제 말을 못 합니다. 계시 신앙. 하나님이 알려주시는 대로 보여 주시는 대로 그대로 따라서 신앙해야 된다, 계시 신앙이라 하면 이제 정통파들은 이의를 못 달 것이고, 또 계시 신앙이라 하면 정통파가 아닌 일반 이거 신신학파는 '계시 신앙이 뭐인가? 그걸 또 모를 것이고. 또 영감 신앙이라 하면 그 사람도 알기는 알 것이고. 이래서 바른 말은 아버지께서 알려 주셨다 했기 때문에 성령을, 아버지의 영 말입니다. 아버지의 영.
성령은 아버지의 영이요 성자의 영이요 성령이 시오. 한 하나님이신데 성령은 아버지의 영이 성령이요, 아들의 영이 성령이요, 성령이 성령이오.
이렇게 그대로 하니까 거게서 몇 가지 하나님이 칭찬했지요? 예? 다섯 가지가? 한번 세아려 보자. 자, 첫째 복, 또 반석, 또? (교회기초) 또? (음부권세이김) 또? (천국열쇠) 또? 다가? 다가? 심판권. 하늘에와 땅에서 맺고 끊는 것. 끊고 맺는 것을 얻었거든. 그러면 이거 몇째? 여섯, 다섯이면 하나 빠졌어.
이렇게 이 주관 신앙도 멸망, 모든 여론 신앙도 멸망, 다 예수를 팔고 맙니다.
마지막에는. 그저 계시 신앙이라야 튼튼하고, 교회는 계시 신앙에서만 섭니다.
천국은 계시 신앙에서만 이루어집니다. 또 계시 신앙만이 복이 있습니다. 계시 신앙만이 마귀를 이깁니다. 계시 신앙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권능을 받습니다.
열쇠는 주님의 지능만 오면 모두가 다 해결이라. 열쇠를 받습니다. 또 계시 신앙이라야 그 사람이 말하면 그대로요. 그 사람이 말하면 그대로 결정된니다. 그 사람이 행동하는 거는 그대로 결정입니다. 이러니까. 땅에서 맬 수 있고 하늘에서도 맬 수 있고, 땅에서도 풀 수 있고 하늘에서도 풀 수 있고, 맺고 푸는 이것은 심판성, 결정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계시 신앙에서만 되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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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때도 여론 신앙이 멸망 받았고, 또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도 여론 신앙으로 멸망 받았고, 또 소돔 고모라성도 여론으로 멸망 받았어요. 옆에 사람들 그거 따라가다가 멸망 받았어요, 다. 그러니까, 여론 신앙이 멸망 받는다는 것을 단단히 가르치고. 또 주관 신앙이 멸망 받는다는 것을 단단히 가르치고, 영감 신앙, 영감된 사람이 제일 가치가 있습니다. 영감 된 사람이 제일 권위 있소. 영감된 사람이 복이 일곱 가지. 첫째는 뭐이냐? 뭐랬습니까? 주님이 축복해서,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주님이 축복했소. 축복했고, 둘째로는 '이제는 너는 시몬이라 하지 말고 베드로라.' 새 이름을 줬어. 새 이름. 새 이름.새 이름 말이오. 빌라멜비아 교회에 보면 새 이름을 준다 이랬습니다. 새 이름. 새 이름. 주님의 새 이름. 아버지의 새 이름. 새 이름. 자기의 새 이름. 새 이름. 그다옴에는 '너는 반석이라.' 반석의 축복.
요동치 않는 반석의 축복. 그 다음에는 교회의 기초. 네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는 교회의 기초. 그 다음에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 음부의 권세를 이겨. 이 모든 악령의 세력을 다 이깁니다. 그 다음에는 '천국 열쇠를 받아라.'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 풀면 하늘에도 풀린다.' 이러니까. 이 천상 천하의 최종 결정권, 멸망과 구원의 이 모든 심판권을 영감의 사람이 받습니다. 영감, 영감이면 하나님인데, 영감대로의. 영감대로의 사람 고 사람의 행동이 하나님의 행동이기 때문에 그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져. 그러므로, 영감의 사람이 우리가 되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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