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4:28-37
<본문을 통한 회개 두 가지>
이러니까 요게서 느부갓네살 왕에게 대해서 벌써 이 성경에 기록했지만 오래 전에 된 구약 성경이니까 오늘 우리는 그 후에 신약 성경을 주셨으니까 미루어 가지고 우리가 무얼 회개 할 것이냐?
자기가 스스로 자기 됐다고 생각하는 그것을 회개해야 되겠고, 또 자기가 자기 되어 남보다도 나은 점 고걸 스스로 된 줄 알고 그거 가지고 교만하면 하나님이 그거 뺏들어 버린다는 것을 이것을 깨달아야 되고,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 자신으로 말하면 어떤 자라.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추가해 주셔서 그렇지, 추가해 주신 것을, 하나님이 나에게 추가해 주신 것을 다 떼 버리고 나면 우리는 어떤 사람입니까? 우리 본전은 뭐입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가공을 시켜 가지고 이런 거 저런 거 보태 주셔서 그렇지. 그거 다 하나님이 가공하신 걸 떼고 나면 우리 본전 본 밑천은 어떤 자입니까? 어떤 자입니까? 천하에 제일 못나고 어리석고 등신이고 정신 이상자고 병신이고 그자라 말이오. 예? 그 인간으로서는 그 자가 제일 밑에 제일 천물이라면 나도 제일 천물 될 수 있는 거기에서 하나님이 조금 주시니까 거기에서 일 천물이, 제일 천물이 일 천물이 이 천물되고 이 천물이 세째 천물되고. 세째 천물이 네째 천물이 되고 네째 천물이 백째 천물이 되고, 그 다음에 차차 차차 올라와 가지고 오늘 까지 요래된 것을 그것을 기억하는 그것이 하나님의 노를 푸는 것이요 하나님을 격노케 하는 것이 아니라 말이오.
그러면, 그것은 자꾸 올라가는 거라. 그것은 자꾸 올라가는 방편이요, 그것을 모르고 제가 남보다 높은 거, 높은 그거 있는 것 보고 제가 됐 다고 생각하는 것은 저가 하나님께 진노가 돼 가지고 끌어내리는 그 사상이요 방편이요 행동이라 하는 그것을 우리가 기억합시다.
(850621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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