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후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겨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라'
성경의 목적이 무엇인가? 성경의 목적은 사람 온전, 행위 온전이 성경의 목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을 읽을 때는 온전한 사람과 온전한 행위가 되는 이것을 목적하고 읽어야 합니다.
(87102130)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하나님의 감동이라 말이 내나 성령의 감동이라는 말씀입니다.
'교훈과'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인데, 그러면 성경을 공부하면서 '성경에 뭐 있는가?' 알기 위해서 지식으로 공부하는 사람 있습니다. 성경 지식을 가지기 위해서 공부하는 사람이 있는데 성경에 지식은 교만케 한다 이랬습니다. 성경을 지식으로 알고 성경 지식을 가지기 위해서 지식 가질 목표로 하면 그 사람이 나중에 교만해집니다. 성경을 지식으로 공부한 사람은 교만해져서 갋지도 못하는 사람이 됩니다. 악도 독도, 모든 것에 면역성이 생겨 놔서 도무지 양심에 가책된 것도 상관없고 그만 배나 지옥의 자식이 되고 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데는 첫째 어째 공부하느냐? 교훈을 받기 위해서 공부합니다. 교훈이라 말은 가르치고 훈계한다 말입니다. '네가 이렇고 이렇고 하니 이렇게 해라' 성경에서 교훈을 받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책망과'
다음에는 성경에서 책망받기 위해서 공부합니다. '성경이 뭘 꾸중하는고 보자. 내게는 무엇을 지금 성경이 책망하고 있는고 보자.' 성경이 자기를 책망하는 것을 찾아서 봅니다. 자꾸 읽으니까 '이 성경이 내게 책망하신다. 이것은 성경이 책망하시는 것이니 내가 고쳐야 되겠다.' 성경을 공부하면서 성경에게서 책망을 받는, 자기가 책망받기 위해서 공부하면, 성경에서 책망받은 사람은 사람들에게 책망을 안 받습니다. 성경에서 책망받아서 책망받을 거 다 고쳤는데 사람에게 책망받을 게 있습니까?
'바르게 함과'
성경 공부할 때 '보자. 어떻게 하면 바로 살며, 말은 어떻게 하면 바로 하며, 사람 관계는 어떻게 하면 바로 하며, 일은 어떻게 하며, 내 직장 생활은 어떻게 하며, 출근은 어떻게 하며, 또 내가 밤에는 어떻게 하고 낮에는 어떻게 하며 어떻게 해야 바로 하는가?' 바로 하는 요것을 배우기 위해서 또 성경 공부를 하라는 것입니다.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의로 교육한다는 이 의는 하나님의 의입니다. 하나님의 의는 주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하심, 사활의 대속 이것이 의입니다. 사활의 대속이 의입니다. 이러니까 성경을 공부하면 처음에는 교훈하고 책망하고 바르게 해 가지고 다음에 무엇을 하느냐 하면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자꾸 가르쳐서 사활의 대속으로 더 가깝게 만들고 사활의 대속으로 우리에게 자꾸 충만케 만듭니다. 그래 가지고 뭣 되느냐? 17절에 말씀합니다.
(87010250)
'모든 성경은'
모든 성경은 원본 성경을 말합니다. 원본 성경을 왜 모든 성경이라 하는가? 원본 성경을 창세기 출애굽기 또 요한계시록 이렇게 66권 아닙니까? 그걸 가리켜서 모든 성경이라 하는데 모든 성경은 꼭 66권뿐입니다. 66권뿐이지 그 외에 한 권이라도 있으면 67권 아닙니까? 한 권이 두 권 되는 것도 말하지 않고 원본 성경만 가리켜서 '모든 성경' 요렇게 말한 것입니다. 요것을 똑똑히 이렇게 기억해야 됩니다.
'모든 성경은' 사본과 번역 성경은 얼마든지 해도, 요새는 번역 성경이 아니라 또 주해 성경이 있습니다. 마음대로 성경을 해석해 가지고 성경이라 만들어 놓은 주해 성경도 있는데 그런 것을 말하는 것 아닙니다. 여기 '모든 성경' 하는 것은 원본 성경 66권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하나님이 해 놓은 것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일할 때에 감동으로만 일하지 딴걸로 일하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그 말은 하나님의 역사로 된 것이라, 하나님이 직접 만드셨다 그말입니다. 감동으로 됐다 말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이래 하니까 그거 모양으로 성경 기록한 사람들이 감동받아 그런 것인가 이래 가지고 미혹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 기록에 대해서 영감설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저 성령의 감동 받은 사람들이 그래 됐다, 또 감동 받되 틀림없이 감동 받아 가지고 해서 기록한 것이다, 또 성경을 하나님하고 서로 교제해서 유기적으로 감동돼 가지고 됐다, 또 성경을 글자 글자 한 자 한 자를 감동시켜 기록했다 뭐 별별 영감설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면 다 사람들이 꾸며내고 마귀가 꾸며낸 것이기 때문에 비슷비슷해서 사람들이 유혹받기 쉽습니다.
여기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하는 말은 하나님이 직접 만드셨다 그말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감동으로 일합니다. 우주를 만드실 때에 하나님께서 뭘로 만들었습니까? 하나님은 감동하셨고 감동이 나오면 뭣 됩니까? 감동이 조금 더 나오면 뭐입니까? 진리 됩니다. 진리가 이 우주를 만드셨습니다. 또 진리가 더 나오면 뭣 됩니까? 말씀 됩니다. 말씀이 더 나오면 뭣 됩니까? 성경 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하는 말은 하나님이 직접 역사해 가지고 만든 것이 성경이라는 뜻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만드셨는데 무엇 무엇을 만드셨습니까? 성경을 만들 때까지 무엇 무엇 하나님이 만들어서 그것을 이용해 가지고 성경을 만드셨습니까? 사람, 말, 붓, 종이 이런 것을 다 만들었습니다.
(87010510)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 의로 교육한다는 이 말을 옳을 의자니까 옳은 교육을 하기에 유익하니 하는 그런 말로 보기 쉽습니다. 그거는 위에다가 “바르게 함과” 그렇게 말해 놨습니다.
여게 의로 교육한다는 이 의는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으로 우리에게 일곱 가지 구원을 주셨는데 일곱 가지 구원 주신 그것이 '의'입니다. 우리에게는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으로 일곱 가지 구원을 주셨으니 그 구원이 의로운 것입니다. 그 구원이 영원히 의롭습니다. 그 구원은 하나님의 심판에서도 만물에게도 다 환영과 존대를 받을 수 있는 그 일곱 가지 대속입니다.
이 성경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받은 그 사람으로 사활 대속 구원이 잘 자라도록 그렇게 하는 말씀이라 그 말입니다. 자라도록 하는 말씀이라.
(87010402) 4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하는 말씀은 하나님의 감동은 무엇이 하나님의 감동인고 하니 하나님의 마음이라 말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이신데 무슨 마음인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저 하는 모든 마음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그 모든 것을 말씀해 놓은 것이 성경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저 하는 모든 것을 말씀해 놓은 것이 성경입니다. 그러면 성경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모든 것이 기록 되어 있는 것이 성경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저 하시는 것 그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에게 생명적으로나 지능적으로나 소유적으로나 또 쾌락적으로나 뭐 모든 면에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모두 필요하고 좋은 것, 요긴한 것, 참 그런 다 완전하고 깨끗하고 거룩한 것 그런 것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저 하시는 그거는 나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것은 모두 다 좋은 것이요 온전한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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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절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이 구원이라 하는 것은 무슨 구원인고 하니 죽은 것을 산 것으로 바꾸는 것이 구원이요, 또 썩은 것을 소생되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 구원이요, 또 죽이는 것을 살리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 구원인데. 이 구원을 이루는 지혜가 있도록 하는 것이 성경 말씀입니다. 그러면 성경 말씀을 보면 그 지혜가 생기고, 또 성경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다.'
오늘 아침에 말할라고 하는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요것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다.' 이 신구약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이 기록돼 있다, 하나님의 소원이 기록돼 있다, 하나님의 생각이 기록돼 있다 하는 말있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는 말은 하나님의 소원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의 마음이 성경에 기록 되어 있다, 그라면, 하나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인데? 하나님의 마음은 우리를 당신같이 온전케 하려는 것이 당신의 마음입니다. 당신의 소원은 뭐인가? 당신의 소원은 우리에게는 다 썩은 것만 가득 차 있으니까 이것을 완전히 툴툴 털어서 없애 버리고 하나님의 온갖 온전한 것으로 가득히 채우시고 저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소원. 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저 하는 그 실상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그 실상이오. 실상 이것이 성경 말씀입니다. 이러니까,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마음이요, 하나님의 소원이요 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그 실상이요, 주시고자 하는 그것이 성경속에 다 담겨 있습니다.
(84061920) 3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성경에 기록된 말씀과 일반 서적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이 아주 다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 이렇게 증거한 말씀은 신 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 하나님의 마음이 나타나 있는 것이 신구약 성경이라, 성경에는 하나님의 마음이 나타나 있다. 마음이라 말은 우리 사람들이 알기 쉽게 비유로 하는 말입니다. 우리 사람으로 말하면 마음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된 것이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마음이 나타나 가지고 있는 것이 성경이라, 모든 성경은 우리 성도들에게 대한 당신의 마음이 표시되어 가지고 있는 것이 성경이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대한 마음은,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우리와 같이 몸은 부산 있으나 마음은 서울 가서도 있을 수 있게 그렇게, 마음과 우리 몸은 단일성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 있는 곳에 몸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단일성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곧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의 실상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있는 데에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계시는 그 하나님께서 나타나실 때에, 당신의 마음을 나타내 실 때에 그 나타내시는 마음을 가리켜서 감동이라 이렇게 말하고. 그 감동이 나타났을 때에 진리라 그렇게 말하고, 진리가 나타난 것이 문서로 기록 되어 있는 신구약 성경 말씀이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문서는 하나님의 마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문서는 다른 문서와 다릅니다. 이 문서는 진리입니다. 진리, 참된 이치. 이 문서는 진리요 또 이 진리 안에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감동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감동 안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그 모든 실상이 들어 있습니다.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이 하나님의 마음은 이것이 전부가 아니고 우리에게 대한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우리에게 대한 하나님의 마음이요. 그 마음이 나타났을 때에 말하기를 감동이라 그렇게 하나님이 발표를 했고, 또 그 감동이 나타났을 때에 진리라 그렇게 하나님이 발표를 하셨고. 또 그 진리가 문서로 기록 됐을 때에 성경이라 그렇게 하나님이 발표를 하셨습니다. 우리 마음대로 이름을 지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렇게 발표하신 그 발표에 따라서 우리가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문서는 진리라. 이 진리는 하나님의 감동이라 하나님의 감동은 하나님의 마음이라. 그 마음이라는데. 대해서 알도록 하기 위해서 말하는 것이지 거게 대해서 트집을 잡을려면 트집을 잡을 수 있겠습니다. 왜? 우리 마음을 하나의 모형으로 삼아 가지고서 우리 마음과 같아 그렇게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것을 발표했기 때문에, 그런 유한의 것을 가지고 무한의 것을 하나 표시했기 떼문에 얼마든지 모순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려고 하는데에 알리는 데에는 손색이 없고 바로 되니까 거게서 트집을 잡아 가지고서 멸망을 받는 그런 길을 걷지 말고 알려 주심에 따라서 알아서 구원에 이르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고자 하시는 모든 것이라 그렇게 우리가 논리할 수 있습니다. 이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이요. 하나님의 뜻이요, 진리요, 또 하나님 자체시요, 하나님의 모든 가진 것이라. 그러나, 우리 택자들에게 필요하신 거, 우리 택자들에게 주실려고 하는 그것만이 발표되어 있는 것이 신구약 성경이지, 우리에게 발표된 이것으로서 전부라, 그 밖에는 하나도 없고 이게 전부라 그렇게는 우리는 말하지를 못합니다. 그 밖에 무엇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다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당신이 당신 마음에 품고, 당신 마음에 품은 것을 영감으로 발표하고, 영감으로 발표된 그 발표를 진리로 나타내고. 나타난 그 진리를 문서로 기록해서 우리에게 전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신구약 성경을 우리가 읽을 때에 문서로만 읽는 그런 시험에 안 들도록 해야 됩니다. 문서만 읽으면 그는 일종의 모든 서적과 같은 서적 취급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는 이 안에 있는 은혜를 자기가 받지 못하게 됩니다. 이 문서로 기록되어 있는 이 문서를 읽든지 듣든지 증거를 하면서 할 때에 이 문서 안에 진리가 있으니 이 진리를 자기가 이 문서에서 만나야 되겠고, 전하는 사람도 이 문서를 통해서 진리를 전해야 합니다. 또 전하는 사람이나 읽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모든 자람이 이 진리 안에 영감이 있는 영감을 만나도록 자기가 목표하고 기도와 또 자기의 심신을 기울이는 모든 행동으로 이 영감 만나기를 힘을 써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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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만나면 영감으로서 다냐? 아닙니다. 영감이 우리에게 주시는, 영감이 우리에게 소개해 주는, 영감이 우리에게 소개해 주는 그 영감 안에 있는, 영감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것 세 자지가 있습니다. 3가지가 뭐 있는고 하니 하나는 알게 하려는 것이 하나 있고 우리가 알아야 되기 때문에 영감 안에 우리에게 알게 하려는 것이 하나 있고, 또 하나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그 모든 각양의 그 실상을 우리가 받는 것.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것을 우리가 받는 그것이 하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알려 주시고자 하는 것이 이 안에 있고 또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것이 이 안에 있고, 또 하나는 이것을 받아 가지고 누리게 하려 하는 것이 이 안에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성경 말씀을 읽을 때에 문서로 읽는 이 문서로 우리가 진리를 만나야 되겠고, 이 진리로 영감을 우리가 만나야 하겠고, 영감으로 하나님이 3가지 우리에게 하고자 하시는 그것을 우리가 만나야 하니, 하나는 알게 하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이 만나는 것이오. 알게 하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겠고, 또 주시고자 하는 그것을 우리가 받아야겠고, 또 받아서 누리게 하려는 그것을 받아 가지고 누려야 우리의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도달치 안하면 모든 것은 다 외식이요 헛된 것입니다.
(84062401) 3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요것을 제가 지금 말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이 사람을 만드시고 말을 만드시고 붓을 만드시고 종이를 만들어 가지고 구원 진리를 기록하여 나타내는 성경을 만들어 주셨다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하실 때에 감동으로 하셨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도 하나님이, 하나님의 감동이 천지를 창조할 때에도 하나님의 감동이 진리로 천지를 창조했습니다. 하나님의 감동이라는 것은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입니다. 형체를 가지지 안한 존재입니다. 무형의 존재이기 때문에 무형의 존재인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 역사를 가리켜서 하나님의 감동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감동으로 역사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감동이, ‘하나님의 감동이’ 하면은 하나님의 역사가 말입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하나님의 감동이 성경을 기록하는 성경 기자할 그 사람을 만드셨고, 아무나따나 있는 사람이 아니고 성경을 기록할 사람을 만드셨고 또 말을 만드셨습니다. 좀 넓게 공부하면 구약 성경은 히브리어로 했는데 히브리어로 성경을 기록하기 위해서 히브리어를 만들어 냈고 히브리어가 그때 어느 말보다도 더 능하게 했습니다. 또 헬라어를 만드셔 가지고 헬라어를 가장 그때에 많이 정확한 그 말로서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사람을 만드셨고 말을 만드셨고 기록할 붓을 만드셨고 또 종이는 내나 글 쓰는 것을 말합니다. 그때는 가죽에다 대고 이래 했는데 종이를 만드셨고, 하나님의 영감이 만들었습니다. 만드시고 구원 도리의 진리를 나타내는 성경을 만들어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붓도 하나님이 만들었고, 종이도 하나님이 만들었고, 말도 하나님이 만들었고, 사람도 하나님이 만들어서 이렇게 당신이 만들어 가지고서 이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 성경 기록하기 위해서 그것은 특별히 이렇게 하셨습니다. 아무나따나 종이에 쓴 것 아니고 아무나따나 붓으로 쓴 것이 아니고 아무 사람이나 그때 감동시켜 한 것이 아니고 아무 말이나 끌어다 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요게만 전용하시기 위해서 당신이 만드셔 가지고서 이와같이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령의 감동 받은 사람들이 이 성경을 기록했다 하는 데 대해서는 좀 문제가 생기는 것이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이 자기가 기록한 이 성경을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기록한 것을 아는 것도 있지만 모르는 것이 더 많습니다. 마치 내가 붓을 가지고 글을 쓰고, 종이에다 붓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만들기도 거기에 전용하시려고 만드시고 붓도 만드시고 말도 만드시고 종이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썼기 때문에 마지막에 성경에 글자 한 마디 획을 삐치고 삐트리고 하는 점 하나 찍는 것까지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당신이 역사하셔 가지고서 친히 기록해서 만드셨다 하는 것을 지금 내가 말하고 있습니다.
옛날 그 십계명을 돌판에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것과 같이 그렇게 하나님께서 이 성경을 기록하셨기 때문에 그것은 유기적 영감이라고 해도 요 축자 영감을 그것을 다 포함해야 되고 축자 영감 말하는 사람도 유기적 영감을 포함해서 그 모든 것을 다 포함해 가지고 거게서 정확한 것을 지금 말한 것이 제가 말한 것입니다. 요게는 그 말 한 마디만 달리 해도 다른 것이 돼 버립니다. 그것을 아주 정확하게 해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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