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배 안에 혹이 여러 개 있었는데, 기도를 통해서 완전히 없어져 버림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신 거, 그 하나님이 내게 와서 해 주신 거,
뭐 말 들으니까 제일 똑똑한 장로인데, OO교회, 나는 어제 들었어요. OO교회 O장로라고, 장로다 대학도 졸업한 분이요, 부산 대학 졸업한 분이요 똑똑한 분입니다. 아주 그분은 뭐 돈 그런 걸 문제하지 않습니다. 돈을 벌 걸 뭉텅 번 그 업을 제 신앙의 비용하는데 집어 쳐 넣어 버리고, 뭐 이렇게 저 뭐 어디든지 가면 들어붙습니다. 누구든지 가면 그 사람 말에 안 녹아 나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렇게 아주 똑똑한 분입니다. 똑똑한 분인데 저 OOO목사님 교회의 장로님이오. 장로님이신데 똑똑한 분이라. 그분이 자기 깨달음과 혹 깨달음이 다를 때에는 이렇게 좀 이리 됐었는데, 늘 믿기는 믿지만, 믿기는 믿으면서도 혹 잔 장난을 더러 잘한다 그 말이오.
이랬는데 이번에 배 안에 이런 뭐뭐뭐 혹이 이거 뭐 꿀밤만한가 밤만한가 장종 감만한가 모르겠어. 그런 것이 항상 두 개는 있고. 어떨 때는 다섯 개가 나왔다가 두 개가 나왔다가 네 개가 나왔다가 이라는데 그 놈이 나오면 고통스러워 견디지를 못하고 이랬는데. 이번에 그 혹이 하나도 없이, 하나도 없어요. 아무리 만져도 없고 안 나오고 완전히 없어져 버렸어. 그만 하면 그게 무슨 의학으로 가서 만졌소? 뭐 뭐 누가 안수를 했소. 그 집에서 누가 안수를 했소. 만졌소? 다만 기도한 것뿐이었다 말이오. 기도한 것뿐인데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으니까 하나님이 하신 것이지 그걸 과학으로 뭐 이리 저리 핑계할 수 없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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