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웅변을 토하고 설득을 시켜 감탄을 주는 것보다 하나님이 말하는 그대로 바로 전달하는 것
이러기 때문에, 주일학교 반사들이든지 권찰들이든지 또 목사님들이든지 장로님들이든지 교인들을 지도할 때에 그때 웅변을 토하고 또 그 사람이 잘 설복을 시켜서 설득을 하고 그것을 '잘 설득시켜야 되겠다. 아, 그 사람이 설복을 당해 가지고 감탄하고 이래 모가지를 끄떡 하고 그렇게 감동을 받고 감탄을 하더라, 잘 이해를 하더라' 그러면 됐습니까? 껍데기야 껍데기. 내가 가르치는 요것이 주님이 보실 때 '오 됐다. 바로 가르쳤다' 그러니까, 고 배운 사람이 바로 배운 고대로 이래 행할 때에 하나님께서 거기서 책임지시고 당신이 해 주시는 것이니 당신이 해 주시는 그걸 가리켜서 뭐이라고요? 당신이 해 주시는 걸 뭐이라고 해요? 복! 당신이 해주시는 것이 복이오.
이러기 때문에, 설교하는 사람도 어떤 사람은 그 대중에게 어떻게 감동을 줄까, 어떻게 그들이 설교 말씀을 듣고 감화 감동을 받아 가지고 그렇게 인기를 끌도록 할까 그런 것은 다 외식입니다. 옳은 설교자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 교인들이야 감동을 받든지 안 받든지 그것은 하나님이 하실 일이고. 내가 감동 받도록 그래 못 합니다. 그건 하나님이 할 일이고, 나는 다만 하나님이 감동 역사를 하실 수 있도록, 당신이 거기서 그 일을 해주실 수 있도록 하는 데에는 하나님이 말하는 그대로의 바로 전달하는 거, 바로 전달할 때에 바로 전달하는 것을 그 사람이 바로 듣고 그대로 생각도 하고 마음도 가지고 소원도 가지고 방편도 가지고 고래 바로 될 때에 고때에 하나님께서 오셔 가지고 일해 주실 수 있다 그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잘 됐다. 바로 네가 전했다. 그 전함을 네가 받고 바로 행했다' 여기서 하나님의 능력옵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로 가르치는 것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받도록 하는 것이요 바로 가르치는 것을 바로 배워 가지고 바로 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바로 자기에게 와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850527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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