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병 나은 것도 큰 것이지만 지극히 크신 분이 내 기도를 들으신 것이 더 크고, 또 기적을 보려고 하는 것은 망령
이러니까, 하나님과 하나님의 하신 그런 것을 우리가 참 어느 정도 소중히 여기고 어느 정도 귀중히 여기는가? 옛날은 왕에 대해서는 숭배성을 가진 그때에 군왕 시대인데 그때 군왕 시대는 왕이 대신이라도 손을 잡지 안했습니다. 암만 우의정 좌우정이라도 손을 잡지 안했어요. 손을 잡지 안하고 그저 이래 가지고 말할 때에 '경이 그대가 어떠하고' 이래 암만 나이가 많아도 그저 그대라고 이래 가지고 말로 했지 손 잡지 안했어. 만일 왕이 손 잡을 때 특수 할 때 참, 좌의정 우의정을 해도 손 잡은 그런 일이 없었고 혹 어떤 좌의정 우의정이 참, 극진하게 그럴 때에 왕이 아 손을 손목을 잡은 일이 있다. 손목을 잡았으면 손목 잡고 난 다음에 그 손목잡은 것을 언제든지 붕대를 해 가지고서 그 햇빛을 보이지 안하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보이지 안하고 붕대를 해서 감고 다녔었습니다. 왜 다니느냐? 그 왕이 잡은 고 손을 이것을 누구든지 보도록 나타낼 수가 없고 이렇게 이렇게 헛되이 이렇게 할 수가 없다 해서 그게 뭐이냐? 왕의 존경성이요 숭배성입니다. 그것이 그 충성을 이루는 그런 모두 다 원료가 되어지는 것인데 우리가 그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께 대해서 정말로 하나님이 자존하신 하나님이 요 이 창조주 이 모든 바다를 만든 바다만 봐도 놀래는데 바다를 만드시고 이 공중을 만드시고 뭐 공중에 무슨 요새 우주 세계라 하면서 우주인들이 그래 쌓아 봤자 그까짓 것 제일 가까운 별에서 가까운 별에 가는 것이지 그 모두 다 억억만분의 일이나 지금 알고나 있고 말하는 것입니까? 그런 넓은 것을 만드신 그분, 창조하신 그분을 우리가 아는 지식이 없고 고분에게 대해서 참, 실지로 그 실감을 느끼지 못하는데서 그분의 하는 일을 이거 뭐 장난삼아 이렇게 여기지 그분을 만홀히 여기는 거게서 그분의 하는 일을 만홀히 여기고 그분의 하신 말씀을 만홀히 여기는 것이지. 그러기 때문에 이게 다 한목 돼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지극히 크신 분이 내 기도를 들었다는 것이게 어떻게. 이러니까 사람들이 의심한다 그말이오. 예수님이 하나님이 도성인신해서 대속하지 안했으면 이런 일이 될 수가 어찌 있겠습니까? 주님이 내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 '아, 내가 이렇게 이랬는데 주님 앞에 기도했디만 내 병이 나았다.' 그 병 나은 게 큰 게 아니라 그분이 내 기도를 들으신 것이 큰 것입니다. 그분이 내게 와 가지고서 손을 대 가지고서 내 위에 와서 손을 대셔 가지고서 나를 치료하셨다는 그 일이 얼마나 큰지 그분이 나를 아는 것이 나를 아는 것이 그분이 나를 기억하는 것이 크고 그분이 내 소리를 들으시는 것이 크고 그분이 내가 간구할 때 내게 와 가지고 그분이 친히 수고하신 것이 크다 그 말이오.
이러니까 그것을 한번 자기가 봤으면 다시 뒤에 그것을 또 볼라고 하는 그것도 망령입니다. 이스라엘이 언제든지 시험하다가 망했다는 것은 하나님이 해 놓으신 것을 자기가 '이제 믿겠습니다' 하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또 그런 일 닥치니까 '그때는 하나님이 해 주셨지만 요번에는 하나님이 해 주실란지 안 해 주실란지? 요번에는 하나님 또 할 수 있을란지 없을란지?' 이래 가지고서 그때 한번 거게 대해서 확신을 가지지 안하고 그 다음에 그때에 자기가 보고 믿어지고 작정하고 인정한 그것이 계속되지를 못하고 그때도 끝나고 또 새로 닥치니까 새로 가질려 하는 그것이 뭐이냐? 믿을라고 하는 게 아니고 결국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 '하나님이 요거 하는가 안하는가 보자'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일을 하시는가 안하시는가 보자 할 수 있는가 없는가 보자. 되는가 안 되는가 보자' 그러니까 항상 하나님을 시험했지 하나님이 하시는 그 표적에서 표적이 나타난 그 속에 하나님이 어떠하신 하나님이라는 것, 또 하나님이 자기들과 어떤 관계 가졌다는 것이 실상은 그들이 보지 못하고 피상적으로 그저 표적의 껍데기 그것만 보되 그것으로서 베드로와 같이 받은 것이 없고 항상 시험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시험하다가 망했다 그렇게 고린도후서 10장에 보면 말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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