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193 |
루터 선생도 |
루터 선생도 자기가 미워서 자기를 죽이고 싶은 마음이 사흘 동안 계속하다가 구속하신 주님때문에 자기를 아꼈습니다 |
| 2192 |
예수믿는 사람은 단쇠 |
예수 믿는 사람은 단쇠와 같아서 진리로 하나님으로 물러 보이나 실상은 삼킬 수 없는 굉장히 강한 사람 |
| 2191 |
한 포 소금과 낙동강 물 |
소금 한 포를 낙동강에다 뿌리면 하나도 간이 되지 않음 |
| 2190 |
참사람으로 눈이 밝아지면 |
세상 경영은 공중에다가 활을 쏘면서 잉어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더 엉뚱한 짓이다. |
| 2189 |
부모의 사랑과 자녀 효도 |
부모가 자녀를 위해서 참 수고와 희생을 많이 했다 할지라도 자녀가 세살 먹을 때까지 부모를 사랑한 그 값이 다 되지 않는다. |
| 2188 |
함부선 목사님 |
신신학이 들어와서 한국이 완전히 썩어 버리고 더러워진다고 온 몸에 똥칠하고 외침 |
| 2187 |
해바라기 씨 |
마귀 생각이 해바라기 씨 박혀 있듯이 총총 박혀 있어도 하나님을 자꾸 상대하면 하나씩 빠짐 |
| 2186 |
도망도 못가는 쥐 |
도망이라도 가보면 될 터인데 오히려 고양이 앞으로 가듯이 |
| 2185 |
목사와 성도와의 관계 |
여러분들이 앞서 달음질을 하지 못하는 것은 내가 천국문을 가로막고 있었기 때문에 가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암만 달음질 쳐도 나보다 앞서가지는 못합니다. |
| 2184 |
세상은 배움의 학교 |
믿는 사람을 세상에 두신 이유를 무궁세계와 관련하여 깊게 고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