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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의 물  
 

설명 : 옹달샘의 물은 쓸수록 더 많이 납니다. 사랑은 줄수록 강해지고 뜨거워집니다.


예를 들면 사랑은 줄수록 사랑이 강해지고 뜨거워집니다. 하늘나라는 다른 자의 천한 것을 존귀케 하기 위해서 자기가 천해 질 때에 점점 존귀해지는 것입니다. 기이한 세계입니다. 기이한 세계요. 이렇기 때문에 좋소. 세상에 이것이 비추어서 이 생애를 천국에 비해서는 그림자와 같고 실상해 비추어선 그림자와 같은 것이지만 세상에도 이 생애로 자기 생애를 삼고 살고 간 사람들이 많고,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생명이 사는 이 생애 예수님이 우리를 구출하신 이 생애 이 생애를 일차적으로 우리들이 쉬운데부터서 생활합니다. 쉬운데부터 생활해서 이미 불의한 사망과 저주와 죄 아래에 있는 이 부요 이것을 이 사망에 속한 이것을 생명에 속한 자가 생명 법칙으로 삽니다.

생명 법칙으로 사는 것이 이것이 어떻게 사는 것이냐? 형제에게 이 네 가지를 주기 위한 사랑으로 가진 이 소유를 이것을 주기 위해서 이것을 써서 없앱니다. 이 부요를 내 놓습니다. 이 부요를 씁니다. 이것이 일차적으로 걸음발 하는 어린 아이가 걸음발 하는 것과 같이 걸음발 하는 산 생활입니다. 이래서 이것을 써서 살리기 위해서 씁니다. 쓰면 이 쓴 것이 이상하게도 없어질 때가 되기 전에는 쓰면 옹달샘에물 퍼 쓰는 것과 같이 쓰니까 자꾸 더 많이 납니다. 이래서 이것을 성경에 말하기를 씨와 양식을 주어 가난한 자에게 주는 자에게는 더 어려운 열매가 많이 맺도록 하기 위해서 이것을 더 풍성히 하신다 그렇게 고린도후서 9장에 말씀해 놨습니다. 이것이 생명이 사는 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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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9   옹달샘의 물 옹달샘의 물은 쓸수록 더 많이 납니다. 사랑은 줄수록 강해지고 뜨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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