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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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란?  
 

들을 귀가 뭐입니까?
신앙 양심이라고 하지 안했습니까?

양심이 뭐입니까?
신앙 양심은 하나님의 도리를 읽든지 듣든지 깨닫고 하나님 말씀 보니까 이렇게 하는 것이 옳다.

하나님 말씀 읽든지 들을 때에 뭐하려고 하느냐?
세상에 말이 많지만 하나님의 신구약 성경 말씀외에는 나에게 옳고 바르게 가르치는 말씀이 없다. 이 성경 말씀만이 나에게 바로 가르친다.
이러니까 읽고 들을 때에
'신구약 성경에서 어떻게 하면 내가 바로 살아서 구원 얻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신구약 성경에 배워야지 옳고 바른 것을 배워야지' 하는 그 사람이 아니면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지 않습니다.

또 옳고 바르게 가르쳐 주실 이는 신구약 성경 밖에는 인생관에 대해서나 만물관에 대해서나 바로 가르쳐 줄 지식은 신구약 성경뿐이니까 가기서 내가 바로 배우겠다.
바로 가르쳐 줌을 배워서 바로 배우겠다.  
바로 배워 선생노릇하려고 하면 그 사람은 양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말씀 바로 배우면 먼저 제 구원 이루고 다른 사람 구원 이뤄야지
자기부터 고치지 않는 사람이 다른 사람만 고치려 하는 그것이 얼마나 허영덩어리입니까?
이런 자를 가리켜서 [스승된 자는 받을 심판이 크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구약 성경을 바로 배운다는 것을 안다고 해서 온전한 양심이 아닙니다.
" 내가 바로 배우고, 그대로 괴롭든지, 피곤하든지, 가난하든지, 고난을 당하든지, 죽든지,
 살든지 내가 받은 것을 알면 바른 그대로 나는 행하겠다."  
하는 바로 알기를 소원하고 실행할 마음을 가진 것이 신앙 양심입니다.
알겠습니까?

신앙 양심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양심의 정의가 어렵습니다.

지금 이렇게 말하니까 쉬어보여도 양심의 정의를 바로 내린 학자가 세계에 별로 없습니다.
나는 지금 보지 못했습니다.
나는 독서를 많이 못했지만 사람 접촉해서 내가 들어보지 못 했습니다.
뭐 박사 강의 하는 것이든 별별 철학 술어들을 쓰고 모든 도덕 역사 위인들의 그 사람들의 말을 쓰지만 속에는 알맹이가 텅 비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서만 옳고 바른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그것이 자기가 양심을 가진 자가 아니고 남의 양심을 말하는 것이고

나는 신구약 성경 하나님 말씀에서 옳고 바로 배워서 알겠다는 것은 반쪽짜리 양심이고
이것을 배워서 옳은 대로 하겠다는 것이 온전한 양심입니다.
이것인 온전한 귀입니다.
온전한 귀.

(8704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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