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양로원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연결해서 좋게 하시면 사망도 좋습니다.

하나님이 좋게 하시면 욕도 좋습니다.
하나님이 좋게 하시면 칭찬도 좋습니다.

하나님이 근본의 빛이시오 생명이시기 때문에, 그 분이 좋게 하시면 다 좋지만
그 분이 상관 안 하면 좋은 게 하나도 없습니다.

경남 사람보다는 강원도 함경도 사람은 만나면 사업을 묻습니다.
" 요새 어찌됩니까?"
그러면 그분들은 대답하기를
"그저 밥은 먹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열이면 열 다 그렇게 말합니다.

양로원에 가보면 함경도 사람은 늙어서 남의 짐이 되어 있는 양로가 없습니다.
함경도 사람도 혹 하나나 있을까 없습니다.
강원도 사람도 없고, 제가 양로원 목록을 봤는데 강원도 사람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어쩌든지 제 힘으로 제가 먹고 살려고, 죽었으면 죽었지 남에게 이렇게 누끼치지 않으려고 짐 되지 않으려고 하는 그게 있습니다.

그러나 경상도 사람은 큰 소리만 떵떵하고 울타리에서 굶으면서도 '아무데 부자' 말하면 '그까짓 것 뭐할거라' 큰 소리만 하고 망령을 부리고 있습니다.

(8512301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313   양서류(1) 사람은 물에서도 살고 육에서도 사는 양서류처럼 물체와 영체로 지음받았습니다. 
312   양치는 부인 팝박하는 남편에게서도 자기의 단점을 발견하는 겸손한 부인은 나중에 주님이 높이셨습니다.  
311   양로원 하나님과 연결되면 사망도 좋습니다. 
310   약장사 약장사가 속이는 줄 알면서도 돈을 들여 사기 마련입니다. 
309   야바위 노름 이 세상은 속임수로 짜고 돈을 따먹는 노름입니다. 모두 한 편입니다. 
308   안정제 주님 재림하신다는 것 생각하는 것이 정신병자가 안정제 주사맞고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과 같습니다. 
307   아버지의 협박 건설구원과 기본구원의 분리를 가르친 예화. 
306   아버지의 약속 아버지가 약속한 것을 알고 인정하고 행하면 아버지는 반드시 이행하십니다. 
305   아버지의 아들사랑 모든 만물은 아버지의 아들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304   아버지와 사장 아버지는 아들의 잘못을 책임지나 사장은 모른다 합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