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말씀을 읽는 이유  
 

이러기 때문에, 현실을 당했을 때에 요 현실에서는 이래야 되겠느냐 저래야 되겠느냐 이 신구약 성경을 나벼봅니다.

재판소 판사가 법전을 가지고 이리 뒤져 가지고 저리 뒤지고 해서 법전에 법대로 딱 맞춰 가지고 해야 뒤에 송사를 안 만나지 그 법에 없는 대로 처리해 놓으면 큰일 난다 그 말이오.

그러면, 판사나 검사가 법을 공부하는 것은 자기에게 사건이 닥쳤을 때에 그 법대로 하기 위해서 법을 공부하는 것처럼, 우리는 현실을 당했을 때에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고 인도를 바로 찾아 할라고 신구약 성경 말씀을 조심해 듣고 조심해 읽고 하는 것입니다.

(86050841)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778   찬송할 때 찬송할 때 사회자가 믿음이 있어야 함 
1777   할마이 목사 주님은 늙은이 신앙을 싫어하십니다.밉상스러운 목사는 할마이 목사입니다. 
1776   말씀을 읽는 이유 신자가 말씀 보는 것을 판사나 검사가 법을 공부하는 것에 비유 
1775   하나님의 복 곡식이 잘돼도 하나님이 복 줘서 잘된 것과 사람이 노력해서 잘된 것과 표가 다릅니다.  
1774   세상 권세 복종 말씀에 순종해서, 하나님 위주로 복종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사참배 등은 따르지 않습니다. 
1773   중생된 영의 인정 한국같이 좁게 믿으려고 하는 나라에서는 중생된 영의 죄범치 않음을 거의 인정합니다. 
1772   총공회 행정 권위 환갑 잔치, 생일 잔치, 추도식 등을 안한다고 자꾸 흠을 잡고 귄위를 떨어뜨리려고 합니다. 
1771   백목사님의 동방요배 거절 교회 가니까 교역자가 일어서서 동쪽으로 돌려 향하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그냥 앉았습니다. 
1770   최덕지선생의 신앙 신사참배, 동방요배를 진리로 이겼지만 해방후 재건교회가 치우쳐 나감 
1769   집회를 앞두고 양을 제 양 만들려고 하는 목사와 주님의 양 만들려는 목사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