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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할 때  
 

찬송도 보면 택하는데 지금 씨 뿌릴 때인지 그거 추수할 때인지 전투할 때인지 모르고 씨 뿌릴 때 추수하는 찬송하면 그거 틀렸어. 추수할 때도 씨 뿌리는 찬송하면 틀려. 그러기 때문에 이 사회자가 믿음 없으면 영 골치요 헛일입니다.

이 사회자도 보면 '저거는 기도하고 딱 적절한 찬송을 한다. 저는 얼토당토 안 한 찬송한다.' 실컷 허리끈 잡아매 가지고 이제 요이 땡 할라 하니까, 요이 땡 할라 하는 그 바람에 가 가지고 '야, 양말 벗어라, 신 벗고.' 그러면 그만 김이 새서 헛일이라 그 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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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780   정갑용 집사님 시골 거지에서 예수 믿어 복 받은 집사님 
1779   직장 문제 직장에서 믿음 지켜 쫓겨나기 전에 자기가 먼저 나오는 것은 잘못 
1778   찬송할 때 찬송할 때 사회자가 믿음이 있어야 함 
1777   할마이 목사 주님은 늙은이 신앙을 싫어하십니다.밉상스러운 목사는 할마이 목사입니다. 
1776   말씀을 읽는 이유 신자가 말씀 보는 것을 판사나 검사가 법을 공부하는 것에 비유 
1775   하나님의 복 곡식이 잘돼도 하나님이 복 줘서 잘된 것과 사람이 노력해서 잘된 것과 표가 다릅니다.  
1774   세상 권세 복종 말씀에 순종해서, 하나님 위주로 복종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사참배 등은 따르지 않습니다. 
1773   중생된 영의 인정 한국같이 좁게 믿으려고 하는 나라에서는 중생된 영의 죄범치 않음을 거의 인정합니다. 
1772   총공회 행정 권위 환갑 잔치, 생일 잔치, 추도식 등을 안한다고 자꾸 흠을 잡고 귄위를 떨어뜨리려고 합니다. 
1771   백목사님의 동방요배 거절 교회 가니까 교역자가 일어서서 동쪽으로 돌려 향하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그냥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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