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2:3
'보라 내가 너희의 종자를 견책할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너희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그 섬기는 희생의 똥이라 그 말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우리가 더럽힌 것, 하나님을 더럽게 섬긴 것, 하나님을 더럽게 섬긴 것, 더럽게 섬긴 것, 더럽게 섬긴 것 그것을 하나님이 제거할 때에 네 자체도 함께 제거되리라. 그러면 더럽게 섬긴 것 그것과 너와 한꺼번에 전멸시키겠다는 말입니다.
제물로 인해서 우리가 복을 받아야 될 터인데 제물에 네가 하나님을 섬길 때, 섬겼을 때에 어떻게 더럽게 섬겼든지, 어떻게 무성의하게 섬겼든지, 무성의 더럽게 섬기는 그것을 네가 멸하는 거와 한꺼번에 너도 같이 멸해지는데, 똥을 네게 발라 가지고 멸하리라. 더럽게 섬기는 그대로 네가 더럽게 망하리라는 마입니다. 더럽게 섬긴 그대로 더럽게 망하리라.
네가 이중으로 섬기니까 이중 재앙으로 가지고 네가 망하리라. 이중이라는 것 가지고 망하리라. 외식으로 섬겼으면 외식 때문에 네가 망하리라. 그러면 하나님을 섬긴 그 죄악의 종류 그대로 내가 널 망치겠다는 말이오. 그 똥을 네게 바르고 그 똥이 제거되는 데 따라서 너도 동시에 제거된다는 무서운 말씀입니다.
(8205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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