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이러기 때문에, 너희가 그 사람을 한 사람으로 보나 그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된 하나님의 것이라. 못난 사람이나 병신이나 잘난 사람이나 뭐 아주 어떤 천한 인물이라도 인간은 하나님과 관련이 되어 있다, 하나님의 것이 되어 있다, 또 사회의 것이 되어 있다.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주인이 첫째는 하나님이요, 다음에는 사회가 위임 주인이 되어 있다. 그 다음에는 사람과의 관계된 것은 영원한 나라에서 거기에 대한 정당한 보응이 그에게 오게 된다. 이렇게 사람과의 관계된 것이 영원한 보응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또 이 사회와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사회가 알든지 모르든지 사회라는 그 위임 주인의 소속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잘잘못을 전부 사회의 보응성으로 필연적으로 받게 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만일 이 사회를 거슬려서 어떻게 했다고 하면은 그 사람은 거기에서 상당한 보응성으로 거기에 대해서 평가가 될 것이고 또 비판이 될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 대우가 됩니다. 그러면, 사람에 대한 것은 하나님에게 대한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렇게 하든지 저렇게 하든지 대우하는 하나님의 상이든지 벌이든지 하나님의 상벌이 있다. 또 사회의 상벌이 있다, 또 영원한 나라의 상벌이 있다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하나님 앞에 우리가 예물 드리는 것은 무슨 참 연보하는 것도 예물이 되겠고, 또 물질 드리는 것도 예물이 되겠고 자기 몸을 드리는 그런 것은 더군다나 더 예물보다 더 귀중한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예물을 드린다 말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섬기는 일 뭐 기도하는 일이든지, 또 예배를 드리는 일이라든지, 전도 심방을 하는 일이라든지, 또 무슨 연보하는 것이라든지, 봉사하는 것이라든지, 뭐 어떤 것이든지 하나님 섬기는 일을 다 말하는 것입니다. 어떤 종류로 하나님을 섬기든지 하나님을 섬기다가 거기에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네가 형제에게 잘못한 것이 생각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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