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21:1-2
그리고 난 다음에 21장에 보면, 20장 끝 절 18절에 그런 일이 있었는데 21장 1절에 보면 그랬습니다.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잉태하고' 사라가 잉태했습니다.
그러면 그 일이 해결이 되지 안 하면 사라는 잉태를 못 합니다. 잉태 못 하는 것은, 그 사라가 잉태되는 것은 믿음의 조상 이삭이 잉태가 될 것이기 때문에 깨끗하고 깨끗하고 조그마치라도 털끝만치라도 더러운 거 없이 깨끗해져야 믿음의 조상이 잉태될 수 있지 깨끗지 안하면 믿음의 조상이 잉태될 수 없어서.
아브라함은 잘못한 게 없지마는 자기와의 관련됐기 때문에 관련된 그 모든 것이 다 풀려서 그 사람들이 다 복을 받도록 이렇게 해 놓고 난 다음에 아브라함에게는 아무 거리낌이 없을 때에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사라에게 이삭이 잉태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사람과의 거리낌이 없도록 크게 힘써야 합니다. 물론 우리 믿는 사람들이 자기가 잘못되는 그런 일은 그렇게 별로 없지만, 또 잘못된 일도 많이 있을 수 있고 잘못된 일이 없다 할지라도 자기 때문에 상대방이 오해를 해 가지고서 그와 같이 무슨 하나님 앞에 축복 못 받는 그런 일이 있어도 오해를 할 수 있으면 다 이해해서 풀도록 그렇게 해서 어짜든지 하나님의 축복 받는 데에는 사람에게 대해서 거리낌이 하나도 없는 것이 좋습니다.
* 창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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