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여호와 하나님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걸 없는 가운데서 만드셨고 모든 것의 주인입니다. 인간 눈도 주님이 만드셨고 귀도 주님이 만드셨고 코도 주님이 만드셨고 입도 주님이 만드셨고 이 두뇌도 주님이 만드셨고 모든 체격도 다 주님이 만드셨고 우주 모든 만물을 다 주님이 만드셨습니다. 이러니까 이렇게 저렇게 어떤 손해를 볼지라도 주님 한 분이 제 주님이 됐다고 하면 그만 다입니다. 아, 코를 만든 그분이 내 코를 가장 좋은 코 만들어 주셨고, 눈 만드신 그분이 내 눈을 제일 좋게 만들어 줬고, 귀 만드신 그분이 내 귀를 제일 좋게 만들어 주셨고, 내 두뇌를 만드신 그분이 내 두뇌를 좋게 만들어 주셨고, 그 분이 우주를 다 만든 당신이 나에게 주시면 내 것 됐지 뭐 누가 항의하겠습니까?
이 아브람은 지저분한 그런 것 때문에 하나님 팔지 안했고 지저분한 그런 걸 손해를 볼 때에 롯은 가슴이 도곤도곤해서 그거 손해 보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 배반했지마는 아브람은 지저분한 그런 것 어떤 손해가도 하나님만 내 하나님 삼아 놓으면 문제없다 하는 요것을 딱 믿었기 때문에 아브람은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 삼았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이 제 하나님 되고 보니까 하나님의 모든 것이 아브람의 것이라. 이러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있는 소유는 전부 아브람의 소유입니다. 이래서 나사로도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서 아브람의 품에 있다 이랬습니다. 다 아브람의 자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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