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여기 25절과 26절의 목숨은 신령한 목숨인가 육체의 목숨인가? 나도 처음에는 25절은 육체의 생명이고 26절은 신령한 생명이라고 가르쳤는데 내가 잘못 가르쳤습니다. 이제 고쳤습니다. 물론 한 사람의 생명이 우주보다 귀하다는 그 말씀은 그 신령한 생명을 말씀하신 것이지만 여기는 육체의 생명을 말합니다. 육체의 생명도 온 천하보다는 귀합니다. 육체의 생명 끊어지면 온 천하 제 것 다 돼봤자 무슨 소용 있습니까?
(84050932) 1
이 세 가지 공로를 벗지 안할라고 하면 세상에서 많은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첫째로 자기 생활에 어렵고, 행동에 어렵고. 가정에서 이렇게 살라고 하면 어렵고 또 사회에서 살려고 하면 어렵습니다. 이번에도, 오늘도 지금 예비 천막 치러 갈려고 하는데 그 모든 청년들은 비상 소집에 걸려서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그런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또, 우리가 집회에 가서 참석 할라고 한다 할지라도 그 집회에 참석할라고 하면은 거리끼는 그런 일이 없을 때도 있지마는 아주 심하게 되는 때도 많이 있습니다. 뭐 지금은 주일 지킬라 하면 자기 좀 어려운, 바쁜 일 어려운 일 그런 것만 조금 곤란 당하면 되지마는 앞으로 어떤 때가 오면은 주일을 지킬라 하면 목숨을 안 내 놓으면 주일을 지키지 못합니다. 그렇게 어려운 때도 있습니다. 이러니까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그만 다 벗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자기가 모든 일과 자기 가정이나 자기 목숨이나 사업이나 그런 것을 낭파당하지 않기 위해서 예수님의 공로를 벗어버리는 그 즉시는 효력이 있는 거 같지마는 결과적으로는 다 전체를 하나님이 진멸시켜 버립니다. 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고 살라고 하기 때문에 직장이 떨어진다. 뭐 감옥에 갇힌다, 죽임을 당한다 이렇게 해도 그저 죽어도 살아도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는 벗을 수 없다는 이 사실을 깨닫고 모든 것을 아끼지 안하고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벗지 안하고 입고 있는 사람들은 결국은 삽니다. 그래서 말씀하기를 자기 목숨을 아껴서 주를 버린 자는 다 죽고 주님의 공로를 벗지 않기 위해서 목숨을 버린 사람은 다 찾는다 이랬습니다. 다 목숨을 구원한다 이랬습니다.(마16:25)
이러니까 우리가 예수님의 공로를 입고 산다는 것이 심히 힘이 듭니다. 힘이 드나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고 모든 걸 주권하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만 벗지 안하면 모든 것은 다 바로 잘 됩니다 그러나, 자기가 못 견뎌서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벗으면 그만 일시는 평안하지만 나중에 절단나 버리고 맙니다. 마치 바다 위에 뜬 배가 풍랑이 일어서 물이 들어오면 처음에는 배가 가벼울 때에는 많이 흔들리지마는 물이 들어오면은 흔들리지 안하고 물이 배 안에 가득 차면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흔들리지 안하나 좀 있으면 그 배는 물 속에 침몰돼서 다 절단나 버리고 맙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벗지 안할라고 양보하지 않고 이렇게 나가면 빈 배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로 세상에서 침해를 많이 받고 소동됩니다. 그러나 이 세상과 타협을 해서 예수님의 이 대속의 공로를 어려움을 면키 위해서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벗어버리면 평안합니다. 평안하지마는, 마치 배 안에 물이 들어오니까 배가 흔들리지 안하나 마침내 침몰되는 것처럼 세상의 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벗어버리면 일시는 평안하지마는 잠시 잠깐 후에는 전멸이 되는 것이 인생인 것입니다.
* 사1:18 :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85050240) 9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여기에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고 또 주를 위하여 목숨을 빼앗기면 다시 찾는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우리에게 온갖 물질도 있고 또 기쁨도 있고 평강도 있고 여러 가지 또 예술도 있고 별별 좋은 것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좋은 것은 생명입니다. 또 이런 것 저런 것 빼앗기게 될 때에 우리는 아깝고 원통합니다.
그러나, 빼앗기는 것 중에도 생명을 빼앗기는 것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러기에, 생명을 두고 말씀하신 것은 생명 그 아래에 있는 것은 다 종합해서 하는 말씀입니다. 생명을 말씀하는 것은, 최고의 것이 생명인데 생명도 이러하다 하는 말씀은 생명 그 이하에 있는 그 모은 것도 다 이러하다 하는 그런 말씀입니다. 모든 것은 다 사람이 그것을 잊어 버리지 않기 위해서 주님을 잊어 버리면 다 그것은 잊어 버리게 되고 또 무엇이든지 주님을 놓지 않기 위해서, 잊어 버리지 않기 위해서 그런 것들이 손해 간 것은 다 도로 되찾게 된다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말씀을 종합해서 말하면 모든 것을 주님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은 다 없어지게 된다 하는 말입니다. 또 모든 것보다 주님을 크게 좋게 여기면 모든 것은 다 거게 있게 된다 하는 그 말씀입니다. 이것으로서 우리는 이 세상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 온갖 것에 대한 하나님의 진리를 바로 잡아야겠습니다. 그러면, 어떤 것이든지 그것보다 주님을 좋게 여겨서 주님을 위하여 그 모든 것을 가지고 또 놓고 낮추고 하는, 그 모든 것, 그 모든 것을 주님을 위하여 주의 뜻대로 관리하면 그 모든 것이 다 부강해지고,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그것을 주님보다 좋게 여겨서 그것을 인하여 주님을 버리면 다 빼앗기게 된다 하는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을 우리가 관리할 때에 어떻게 관리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는 진리입니다.
(84061440)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