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그 소리를 듣고 분개했습니다. 첫째로 분개한 것은 하나님 앞에 선별을 받지 못한 이 사람이, 할례 받지 못한 이 사람들이. 선별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선별을 받은 이 백성을 업신여기는 그것도 이거는 할 수 없는 일이거니와 여호와 하나님을 그들이 모욕하는 그 말에 대단히 분개했습니다. 저들이 영원 자존자시며 창조주이시며 모든 존재를 노분이 다 은혜를 베풀어 가지고 살리고 있는 대주재이신 하나님이 신데 하나님의 은혜가 끊어지면 일 초도 살 수 없는 저희들이, 하나님을 모른다 할지라도 이렇게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모든 걸 창조했다고 하는 그런 말을 저거가 간접적으로 들어서 알고 이러면서 이 하나님을 모욕하는, 욕하는 이것을 보고 심히 분개했습니다. 크게 분개했습니다. 분개해서 그때의 왕인 사울 왕에게 아주 이 분개하는 소식이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어디 저런 하나님을 모욕하는 저런 놈을 내비 둘 수가 있을까 보냐고. 그거 내가 당장 처치하겠다고 이래 쌓으니까 그 소문이 왕궁에 들어 갔습니다.
그 사울왕이, 그때가 제일 어떤 때인고 하니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입술로는 말을 하지만 참 하나님의 실지의 능력을 믿는 사람들이 없는 때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없어서 하나님 믿는 사람에 대해서 너무 갈증이 났는데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다는 소년이 있다는 말을 듣고 어떻게 마음에 반가운지 청했습니다. 또 하나님을 이렇게 말할 수 없이 모욕을 하고 이렇게 뭐 같은 욕설을 다 하지만 도무지 거 게 대해서 분개하게 여기는 백성이 아무도 없는데 분개히 여기는 이 청소년이 있다 말을 듣고 하도 기특하고 반가워서, 너무 거게 대해서 갈급하던 차라 불렀습니다.
부르니까 이 다윗이 '그들이 그냥 전쟁했으면 전쟁했지 어떻게 하나님의 선별한 이 이스라엘을 멸시하고 천대하고 일 대 일로 생존 경쟁으로 서로 살기 위해서 전쟁하는 그것은 힘과 힘으로 비교하는 것이지만 이렇게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의 백성이라 해서 심히 모욕을 하고 또 하나님을 이렇게 욕을 하고 하니까 어떻게 그것을 듣고 있을 수가 있습니까? 당장 그를. 제가 처치하겠습니다.' 이라니까 사울 왕이 말하기를 '네 사상은 아름답다. 네 참 정신은 귀하다. 도무지 이스라엘에게 이런 정신이, 이런 사상이 없어서 하나님의 선별한 백성이라는 이 자존심이 없고 또 하나님을 대주재이신 하나님으로 이렇게 숭배하는 이런 그 마음이 없어서 뭐 욕을 하거나 말거나 이렇게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하나님 모욕함에 분개하는 백성이 없고, 또 선민 이스라엘 백성을 이렇게 천대 멸시하는 이런데 대해서 분개히 여기는 사람이 없는데 네가 그렇게 여기니 참 귀하다. 너는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아라. 그러나 네 사상은 좋지만 이 전쟁이 어떤 전쟁인데, 네가 그렇게 아직까지도 전쟁에 무슨 아무 훈련도 받은 일이 없고 하면서 네가 이 전쟁을 감당을 하겠느냐? 네 사상만 해도 참 내 마음에는 만족하고 기쁘다. 이러니까 너는 고요히 가서 앞으로 하나님과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서 네가 준비를 하고 그래 가지고 해야 되지 지금은 안 되니까 지금은 네가 돌아가서 고요히 준비해라.' 하는 그런 말을 했습니다.
다윗 이 분개해서 말하기를 '그 뭐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도무지 여호와 하나님을 모욕하니 분개해서 견딜 수가 없고. 또 하나님의 선민에 대해서 선민이라고 이렇게 모욕을 하고 하니 어디 그걸 들을 수가 있습니까? 절 보내 주십시오. 제가 과거에 간단한 이력을 소개한다고 하면 아버지가 양을 치라고 보내서 그 맹수들 속에서 양을 칠 때에 이 양 새끼 한 마리도 맹수에게 빼앗긴 일이 없습니다. 많은 맹수들이 왔지만 제가 사자를 손으로 찢었고 또 곰을 이렇게 찢어서 사자와 곰이 저희 양을 상우지 못했고 그 발톱이 나를 상우지를 못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는데, 나에게 곰과 사자를 다 찢어 죽이고 아버지의 명령 순종으로, 오계명 순종으로 이렇게 양을 먹이고 있는 나를 돌아 보았습니다.
이러니까, 이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 블레셋 그까짓 것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데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나를 보내 주십시오.' 하는 말을 듣고 사울 왕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바라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고 그 말과 또 곰과 사자를 찢었다는, 참 그게 인간의 용감이 아닌데 믿음의 용감을 볼 때에 마음에 감탄이 돼서 '그러면 내가 모든 걸 준비를 갖춰 가지고 그러면 출전을 해 봐라.' 했습니다. 출전할 때에 사울 왕의 모든 전쟁 기구와 그 갑옷을 입혀서, 갑옷과 투구를 씌워서 보낼라고 이라니까 입고 이래 보니 만만찮고, 사울은 거인이요 이는 아주 조그만한 소년이기 때문에 그게 맞지 안하니까, '몸에 맞지 안해서 불편합니다.
이거 다 벗어 놓고 제가 편리한 대로 가겠습니다.' 맨몸으로 갔습니다.
가니까 저 블레셋 사람들이 보니 벌써 이스라엘 진에서는 사람 하나도 삐뜩거리지 안하고, 사람 하나도 삐뜩거리지 안하고 모든 이스라엘은 지금 '어떻게 하면 우리가 할까? 항복을 할까? 도망을 칠까?' 이렇게 지금 궁구만 하고 있지 블레셋 군대를 대항하는 그런 사람은 하나도 보이지를 안하는데 어떤 소년이 하나 막대기를 양치던 막대기를 거머좋고 앞에 나옵니다. 이러니까, 블레셋 대장 골리앗이 말하기를 '보자, 네가 이렇게 우리를 뭘 짐승으로 아느냐? 개로 아느냐? 막대 기 가지고 쫓으면 우리가 쫓겨 갈 줄 알고 그 막대기를 들고 오느냐? 이리 가까이 오라. 너를 죽여서 네 시체를 짐승들이 먹게 하겠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럴 때에 다윗이 향해서 호통치기를 '네가 칼과 창과 단창, 무기 그것을 의지하고 이 무기만 하면 뭐 이스라엘을 얼마든지 다 토벌할 수 있고, 또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다 어떱게라도 할 수 있다고 네가 생각을 하고 그것을 가지고 오지만 나는 그런 것 없다. 다만 양 치던, 양을 치 다 왔는데 양 치던 기구밖에 없다. 그러나, 이 기구밖에 없으나 나는 지금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네가 모욕하는 그 하나님, 이 하나님을 모시고 나는 네게 나아간다. 이 하나님이 오늘 너희들을 내 손에 붙여서 너와, 대장 너와 그 모든 군졸들 전부를 다 몰살시켜서 짐승의 밥이 되게 하실 것이다. 나오라.' 이러니까, 이제 점점 가까이 가게 됐습니다.
가까이 갔을 때에 다윗이 자기는 양 칠 때에 물매를 잘치기 때문에, 물 매란 말은 이 노끈을 가지고 기다랗게 요만침 만들어 가지고 고 끝에다 돌을 달아 가지고 이래 획획,돌리다다가 한쪽 가닥을 탁 놓으면 이 돌이 나가는 바람에 튀어 나가는 그것이 물매입니다. 갈 때애 돌, 매끌매끌 한 돌 다섯 개하고 물매줄하고 이래 가지고 가 가지고 가까이 올 때에 물매에 돌을 달아 가지고 던졌습니다. 여기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그가 던질 때에는 기도로 믿음으로 던졌을 것이오. '이제 하나님께서 너희를 내 손에 붙이시고 하나님의 능력이 너를 치시니 맞아라.' 하고 물매돌을 던졌는데 그 돌이 가 가지고 골리앗 대장의 이마에, 때린 게 아니라 이마에 박혀 버리고 박히니까 그만 그 대장이 넘어져 땅에 떨어졌습니다. 이러니까, 당장에 골리앗 대 장이, 모든 군중 가운데에 골리앗 대장을 쳐서 직사하는 것을 보고 그만 군대들은 다 도망을 쳐 버렸습니다. 도망을 치니까 다윗이 그 대장의 칼을 빼 가지고 대장의 목을 끊어 가지고 진으로 들고 들어와서 사울 왕에게 바쳤고 이스라엘 군대들은 그 들을 추격해 가지고 그때에 아주 대승리를 하게 됐습니다.
이뿐 아니고 히스기야 왕의 역사도 보면, 앗수르 왕 산헤립이 아주 이스라엘을 욕을 하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모욕하는 이 일에 대해서 히스기야 왕이 하나님께 호소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이렇게 모욕하고 이렇게 업신여길 수가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은 나타나셔서 저희들에게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우리 여호와 하나님이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심을 저들에게 나타내 보여 주옵소서.' 그렇게 기도했습니다. 모두 다 그때 그 사람들은 뭐 물매돌 하나도 가져가지도 못하고 그저 하나님에게 호소 했습니다. '하나님이여 저들에게 하나님이 계심을 나타내셔서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어디 이럴 수가 있습니까?' 이라면서 모두 다 베옷을 입고 전에 들어가서 회개를 하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하나님에게 복종하지 못하고 다른 것들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복종한 이 죄 값으로 주님이 우리에게 진노하신 것이오니 우리가 이 죄를 회개합니다. 이 죄를 사유해 주시고, 저들은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을 업신여겼기 때문에 그들이 하나님을 업신여겨서 이렇게 지금 모욕을 하고 멸시를 하고 이렇게 하나님의 백성 우리를 전부 다 전멸시커게 됐으니까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그들에게 하나님이 어짜든지 나타나셔서 하나님이 계신다는 이 사실을 그들에게 보여 주시고, 이스라엘 백성들 우리들도 지금 회개합니다. 만 모든 백성들 이 하나님에게 대해서 너무도 인식이 부족하고, 있으니까 알려 주옵소서.' 하는 이런 호소의 기도를 했습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그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기를 '가라. 안심하라 해라. 내일 아침에는 원수를 하나도 보지 못하고 원수의 그 모든 식량들이 다 너거 식량이 돼서 너희들에게 그 식량이 심히 풍부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뭐 펄펄하이 살아 있는 앗수르 군대를 보고 그렇게 예언할 때에 그 이사야의 예언을 아주 다른 사람들은 '암만 하나님의 능력이지만 어데 그렇게 될 수가 있는가?' 그렇게 듣지를 안하고 비웃었습니다. 이랬는데, 날이 새고 나서 보니까 앗수르 군대의 그 떠드는 소리가 들리지 안 하고 군악 소리가 들리지 안하고 잠잠합니다. 어짠 일인고 싶어서 그들은' 뭐 무슨 복병 해 가지고 어떻게 하나 싶어서 겁이 나 가지고 잘 못 갔지만 차차 차차 가 보니까 전부 시체가 돼 가지고 다 죽었습니다. 그때 시체된 사람의 수가 십 팔만 오천이었습니다.
그들도 참, 히스기야 왕도 이런 하나님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의지하지 안하고 이 하나님을 멸시한, 그 죄를 회개했습니다. 하나님에게 복종하지 안하고 이 피조물들에게 복종해서 이 환경이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면 저렇게 하고. 환경에 피동이 됐고 피조물에게 피동이 됐지 하나님에게 피동되어야 산다는 요것을 그들이 가지지를 안했고 하나님만을 바라봐야 되지. 하나님 외에는 바라볼 것이 하나도 없는 이 하나님이시오, 하나님만 바라보면 하나님께서 세상 것도 영계 것도 다 잘 해주시는 이 하나님을 저들이 바라보지 안하고 의지 하지 안하고 이 하나님께 복종 하지 안한 그 죄를 성전에서 베옷을 입고. 베 옷 입는 것은 '나는 죄인입니다.' 하는 그런 상복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게 모두 다험한 옷인데 그 베 옷을 입고 회개를 하면서 하나님에게 기도했습니다.
여게 있는 이 다윗도, 회개하는 게 아니라 그 다윗은 믿는 사람입니다. 다윗은 믿는 사람이니까 이스라엘이 다 하나님을 믿지 안했소. 이 하나님의 진노가 다윗 한 사람이 믿는 이 믿음을 가지고, 다윗이 그 블레셋 대군을 두려워하지 안하고, 블레셋 대군을 두려워하지 안하고 물매돌을 가지고, 곰과 사자를 찢게 하시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이 믿음,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뭐 갑옷이고 군기고 그까짓 게 필요가 없다. 너희 들은 칼과 창과 단창, 무기를 가지고 우리를 정복하고 그것만 하면 된 다 생각하지만 나는 무기 그런 게 필요가 없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해서 하나님으로 너희들을 다 정복할라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정복할라고 그렇게 나간다.' 이렇게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이렇게 아는 그 행위에 대해서 하나님은 만족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나타내셔서 어방인도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또 이스라엘 백성들도 이렇게 좀 알게 해 주옵소서.'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다윗을 통해서 물매돌 한 개 가지고 블레셋 백성을 다 격퇴하고 승리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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