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다가 이 블레셋 사람들하고 전쟁이 나서 블레셋 사람들이 이제는 이스라엘을 그리 전멸하다시피 지금 그 점령을 해 들어가는 그때입니다. 그래서 그때 이스라엘 가운데는 참 모두가 다 낙망뿐이요, 모두가 다 참 근심 고통뿐이었습니다. 그랬는데 그때에 하나님께서 일찍부터 기름부어서 하나님이 은밀히 세워 놓으신 다윗이 우연히 그 전쟁에 가서 참예하게 됐습니다.
자기 형들을 방문하려고 아직까지 출전할 그런 연령은 못 됐으니까 나라의 전쟁이 나서 지금 나라가 망하게 됐지만 아직까지 어려서 출전할 그런 연령은 되지 못했으나 그 형둘이 모두 출전하고 있으니 전사가 됐는지 살아 있는지 한번 가서 여부를 알고 오라고 보냈습니다. 그것이 계기가 돼 가지고 블레셋과 이스라엘이 전쟁하는 그 전터에 갔었습니다. 가서 보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은 아주 기진 맥진해서 공크와 비겁에 사로잡혀서 뭐 꼼짝을 못 하고 있고 블헤셋 사람들은 이스라엘을 호령치고 욕하고, 또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욕을 하고 그렇게 아주 멸시하고 천대하는 그런 것을 다윗이 봤습니다.
다윗이 이것을 볼 때에 속에 울분한 마음을 견디지를 못했습니다. 거게서 분개하면서 고함 지르기를 '어떻게 이렇게 할례 받지 아니한 저 하나님이 버린 백성이 하나님의 선민들을 이렇게 멸시하고 천대하고 짓밟고, 또 심지어 지존하신 이 여호와 하나님을 모욕을 하느냐' 하고 분해서 못 견뎌 하면서 '어떻게 저런 것을 보고 우리 이스라엘 군대들은 이렇게보 고 있느냐' 그렇게 분개했습니다.
이라니까, 그 형들이 말하기를 '아직까지 철 없는 다윗아 너는 지금 이 전쟁에 대해서 그 진상을 모른다. 어떻게 대적이 강한 세력을 가지고 우리를 치며 우리가 거게 얼마나 당하는지 아느냐? 이러니까 너는 그저 여기 전쟁에 참여할 때가 안 됐으니까 집으로 돌아가서 부모님이나 잘 돌보 고 그렇게 가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다윗은 이방이 하나님의 백성을 업신여기는 것 하나님의 백성들이 업신여김을 받고 있는 것, 또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이 두 가지 때문에 도무지 그 의의 분이 올라와서 견디지를 못 했습니다.
이라니까, 옆에 다른 사람들이 듣고 있다가 자기 형들은 어서 집으로 돌아가라고 이렇게 동생을 애껴서 재촉하는데 옆에 참석한 사람들이 이 소식을 사울 왕에게 전했습니다. 하도 사울 왕이 충신이 없는 그것을 탄식을 하면서 그렇게 마음에 심히 고민하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사울 왕에게 가까운 그 군대 중에 있는 사람이 가 가지고 소식을 전해서 다문 얼마라도 사울 왕에게 위로가 될까 해서 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저 시골에서 온 청년이 한 분 있는데 그 사람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욕하는 그 볼레셋 사람의 모욕을 듣고, 또 여호와 하나님을 모욕하는 소리쫄 듣고 어떻게 저런 자를 두고 있을까 보냐고 분개해서 자기가 가서 저 블레셋을 다 쳐서 멸하겠다고 그렇게 분개하는 그런 소년이 한 분 있습니다.' 하는 것을 전했습니다.
사울 왕이 하도 블레셋에 대해서 도무지 용기를 내지 못하고 모두 공포와 비겁에 싸여 가지고 그저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그런 비겁한 이스라엘 백성들과 또 여호와 하나님의 모욕에 대해서 분개함을 모욕감을 느끼지 않은 이 분함을 가지고 있던 사울 왕이 그 소식을 듣고 하도 마음에 기쁘고 즐거워서 '그러면 그 다윗이라는 사람을 좀 내 앞으로 오라 해라' 그래 왔습니다. '들으니 네가 어린 마음이지만 이렇게 이렇게, 이스라엘의 그 천대 받는 데 대해서 울분하고 하나님을 모욕하는 데 대해서 울분 하다고 하니 참 기특하고 대단히 귀한 일이요 아름다운 일이다. 우리 나라에 너같은 그런 청소년이 있으면 우리 나라를 하나님께서 구출할 수 있겠다' 이라면서 '그저 네 정신은 고맙고 아름답지만 지금은 전쟁이 심히 맹렬해 가지고 있어 우리 이스라엘이 다 달라들어도 그늘을 도무지 당할 수가 없어 지금 완전히 전멸을 당하는 지경에 있는데 네 아직까지 어린 너로서 이 전쟁에 참여해 가지고는 네가 참혹하게 죽게 되는 그런 일이 있을 터이니까 네가 그저 가서 고요히 은둔 생활하면서 네 실력을 길러 가지고 네가 장차 이 나라를 돕는 일을 해도 가서 실력을 길러라' 하면서 위로를 하면서 돌아가라고 이렇게 했습니다.
이라니까, 다윗이 있다가 '안 됩니다. 어떻게 우리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과 하나님의 선민 오늘로 말하면 교회입니다. 교회를 모욕하고 하나님을 모욕하는 이런 것을 듣고 있을 수가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나가서 싸우겠습니다.' 이라니까 사울 왕이 만류를 하고 하고 하다가 하도 그라니까 '정 네 소원이 그렇다고 하면 네 의로운 마음을 내가 꺾지를 못하겠으니까 내 모든 군복과 갑옷과 투구와 무기를 네가 가지고 그러면 나가서 한번 싸워 봐라.' 그 마음에 애처로운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자기의 아주 왕위의 왕, 왕권은 왕의 입은 옷에 있고 자리에 있고 짐승에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왕이 되는 겁니다. 이런데 참 자기 왕위를 내어 주다시피 내어 주면서 나가서 한번 싸워봐라 이랬는데 다윗이 그 말을 듣고 사울 왕의 모든 전복을 갖추어 입고 칼도 차고 투구도 쓰고 갑옷도 입고 이렇게 걸어 보니까 아주 큰 어른의 두루마기를 어린 아이 입힌 모양으로 도무지 걸거쳐 쌓고 자꾸 걸음도 못 걷고 이거 자유 없어 안 됐습니다. '내 이거 다 벗어놓고 내 자유로운 몸으로 그래 나가겠습니다.' 하고 다 벗어 놓고 나갔습니다.
나가니까 블레셋 대장 골리앗이 호령을 치기를 이스라엘 가운데에 한 사람도 나와서 삐떡거림이 없고 다 모두 쥐가 쥐구멍 들어가듯이 다 들어가 가지고 모두 지금 참 죽기만 기다리고 있고 꼼짝을 못 하고 있는데 어떤 그 조그만한 소년이 하나 양치던 막대기를 들고 그렇게 나오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그래서 보고 말하기를 '얘, 네가 우리를 무슨 짐승으로 아느냐? 그리 알고 네가 막대기를 가지고 우리를 대항할라고 오느냐? 빨리 나오라. 너를 죽여서 네 시체를 다 짐승의 밥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다.' 하면서 외치면서 가까이 나옵니다.
그럴 때에, 45절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 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그때에 전쟁 무기는 이것 밖에는 없었습니다. 지금은 비행기도 있고 군함도 있고 또 원자탄도 있고 모두 원자 무기 이런 요 새 신무기라고 쌓는 그런 신무기고 별별 무기들이 있지만 그때는 찍해야 칼 창 단창 또 말타고 다니는 거 이거 밖에는 없는 때입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너희는 이 무기와 너희들의 훈련 받은 훈련과 너희들의 일심 단결된 그 단결, 너희들이 그 연성한 그 용기 그것을 가지고 너희들은 나오지만 나는 그런 거 하나도 없다. 내가 전쟁 연습 한 번도 한 일 없고 무기도 없고 또 우리가 무슨 단합된 그런 계획될 아무것도 없다. 다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만군의 여호와는 모든 땅 위에 있는 모든 군대를 당신 주권으로 통치하는 군대 장관이라 말입니다. 만군의 여호와라 할 때에는 언제든지 전쟁하는 그런 다투는 시비를 두고 나타났을 때에는 만군의 만군이라 이렇게 언제든지 주님이 나타나셨습니다. 군대, 모든 전군대의 대장이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여호와의 이름이라 말은 우리에게 계약을 선포해 놓으신 이 계약을 선포해 놓으신 이 계약의 하나님이 하나님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의 군대,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이라면서 다윗은 갔습니다.
이렇게 이 다윗은 그때에 전쟁에 나가게 되는 그 힘이 어디서 솟았느냐 하면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의 교회를 이렇게 모욕할 수가 있겠느냐? 하나님을 이렇게 모욕할 수가 있겠느냐? 하나님과 하나님의 교회를 모욕하는 데 대해서 분개한 마음이 견디지를 못해서 생명도 돌아보이지를 안했던 것입니다. 동기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렇게 천대하고 멸시하고 모욕하고 이렇게 무시하니 어디 이런 모욕을 당하고 견딜 수가 있겠느냐 하는 그것이 동기였고, 그가 그들을 대항해서 싸우는 내적 실력은 이것이었습니다. 너는 무기를 신무기든지 구무기든지 뭐 핵무기든지 뭐 별별 무슨 무기든지 너는 무기와 연습과 단합과 길러 놓은 용감 그거 가지고 나에게 나아오지만 나는 그런 거는 하나도 없다. 모든 군대를 주권적으로 통치하고 계시는 만군의 하나님, 우리와 계약을 세우신 이 계약 이행의 하나님이 하나님을 모시고 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내가 너희에게 나 아간다. 이것을 말하면서 그들을 향했습니다. 이라니까, 그들이 비웃으면서 이스라엘을 다 우리가 정복하고 이랬는데 네가 철이 없어 가지고 그렇게 망언을 하고 있으니 오늘 네가 섬기는 너거 하나님도 절단내고 너도 절단내고 모든 거 다 절단을 내서 네 고기를 들짐승의 밥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다 하면서 다윗에게로 달려옵니다.
다윗은 그렇게 대군이 달려오니까 거기서 두려워 할 것인데 두려움이 하나도 없습니다. 두려움도 하나도 없고 동기는 분개가. 하나님을 인해서 이스라엘 백성에서 분개함이 그 마음에 아주 가득 찼고, 또 향하여 갈 때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계약과 하나님의 주권의 이 능력을 믿는 믿음이 그 속에 불이 붙어 가지고 나아갑니다. 가면서 그들이 달려오는 걸 보고 여게 보니까 다윗도 빨리 간다 했습니다. 골리앗 대장 앞으로 빨리 갑니다. 뭐 겁이 나지 안하고 빨리 달려 그 앞으로 들어가면서 호주머니에서 물매 돌 다섯 개 준비했고 또 물매줄이라 하는 건 이만치 줄을 만들어 가지고 그전에 우리가 좀 그걸 많이 사용해 봤습니다. 이만치 만들어 가지고 두 가닥인데 한 가닥에다가 뽈끈 짜매고 한 가닥은 쥐고 이래 가지고 돌멩 이를 딱 달아 가지고 이래 힉획 돌리다가 한 가닥을 탁 놓으면서 던지면 참 멀리 갑니다. 인제 그거라. 그걸 가지고 양치던 막대기를 들고 이래 가다가 재빨리 가면서 물매돌을 척 내서 거게다 달아 가지고 획획 돌려 가지고 던질 때에 물론 던질 때에 그 속에 전부가 하나님의 대적을 대적하고 이스라엘의 대적을 대적하고 만군의 여호와의 능력을 힘 입어서 만군의 여호와가 막대기로도 이스라엘에게 온갖 권능을 행했는데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물매돌 아니라 콩내끼 가지고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용기를 가지고 여호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셔서 이 물매돌을 통하 여서 너를 치시겠다 하는 그 용기를 가지고 던졌더니만 던지니까 그만 그 돌이 블레셋 제일 큰 대장의 이마에 박혀 가지고 빠져 나오지 안 하고 이마에 박힌 채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엎어져서 이라니까 이 다윗이, 물론 대장이 죽었다 하니까 그분들이 왁 달라들고 뭐 굉장할 건데도 다윗 은 하나도 겁내지 안하고 용기 있게 달려 갔습니다. 달려 가니까 그만 그 군대들이 다 대장이 그렇게 당장에 꺼꾸러져 죽는 걸 보고 얼마나 겁이 났던지 도망을 칩니다. 도망을 치니까 가 가지고 그 골리앗 대장의 칼을 빼 가지고 골리앗 대장을 발로 밟고 모가지를 벴습니다. 목을 베 가지고 그래 드니까 모든 블레셋 사람들은 다 달아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뒤를 따라 가 가지고 그때에 뭐 블레셋 사람들이 얼마나 대패를 하고 죽었는지 모릅니다.
(8405185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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