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서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사신 하나님을 훼방하러 보낸 말을 들으시옵소서
이뿐 아니고 히스기야 왕의 역사도 보면, 앗수르 왕 산헤립이 아주 이스라엘을 욕을 하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모욕하는 이 일에 대해서 히스기야 왕이 하나님께 호소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이렇게 모욕하고 이렇게 업신여길 수가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은 나타나셔서 저희들에게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우리 여호와 하나님이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심을 저들에게 나타내 보여 주옵소서.' 그렇게 기도했습니다. 모두 다 그때 그 사람들은 뭐 물매돌 하나도 가져가지도 못하고 그저 하나님에게 호소 했습니다. '하나님이여 저들에게 하나님이 계심을 나타내셔서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어디 이럴 수가 있습니까?' 이라면서 모두 다 베옷을 입고 전에 들어가서 회개를 하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하나님에게 복종하지 못하고 다른 것들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복종한 이 죄 값으로 주님이 우리에게 진노하신 것이오니 우리가 이 죄를 회개합니다. 이 죄를 사유해 주시고, 저들은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을 업신여겼기 때문에 그들이 하나님을 업신여겨서 이렇게 지금 모욕을 하고 멸시를 하고 이렇게 하나님의 백성 우리를 전부 다 전멸시커게 됐으니까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그들에게 하나님이 어짜든지 나타나셔서 하나님이 계신다는 이 사실을 그들에게 보여 주시고, 이스라엘 백성들 우리들도 지금 회개합니다. 만 모든 백성들 이 하나님에게 대해서 너무도 인식이 부족하고, 있으니까 알려 주옵소서.' 하는 이런 호소의 기도를 했습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그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기를 '가라. 안심하라 해라. 내일 아침에는 원수를 하나도 보지 못하고 원수의 그 모든 식량들이 다 너거 식량이 돼서 너희들에게 그 식량이 심히 풍부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뭐 펄펄하이 살아 있는 앗수르 군대를 보고 그렇게 예언할 때에 그 이사야의 예언을 아주 다른 사람들은 '암만 하나님의 능력이지만 어데 그렇게 될 수가 있는가?' 그렇게 듣지를 안하고 비웃었습니다. 이랬는데, 날이 새고 나서 보니까 앗수르 군대의 그 떠드는 소리가 들리지 안 하고 군악 소리가 들리지 안하고 잠잠합니다. 어짠 일인고 싶어서 그들은' 뭐 무슨 복병 해 가지고 어떻게 하나 싶어서 겁이 나 가지고 잘 못 갔지만 차차 차차 가 보니까 전부 시체가 돼 가지고 다 죽었습니다. 그때 시체된 사람의 수가 십 팔만 오천이었습니다.
그들도 참, 히스기야 왕도 이런 하나님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의지하지 안하고 이 하나님을 멸시한, 그 죄를 회개했습니다. 하나님에게 복종하지 안하고 이 피조물들에게 복종해서 이 환경이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면 저렇게 하고. 환경에 피동이 됐고 피조물에게 피동이 됐지 하나님에게 피동되어야 산다는 요것을 그들이 가지지를 안했고 하나님만을 바라봐야 되지. 하나님 외에는 바라볼 것이 하나도 없는 이 하나님이시오, 하나님만 바라보면 하나님께서 세상 것도 영계 것도 다 잘 해주시는 이 하나님을 저들이 바라보지 안하고 의지 하지 안하고 이 하나님께 복종 하지 안한 그 죄를 성전에서 베옷을 입고. 베 옷 입는 것은 '나는 죄인입니다.' 하는 그런 상복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게 모두 다험한 옷인데 그 베 옷을 입고 회개를 하면서 하나님에게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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