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여게 안다는 말은 책임지는 것을 가리켜서 안다 그렇게 발표한 것입니다. 뭐 지식으로 알고 모르고 하는 그걸 말하는 게 아니고. 책임지시는 것, 하나 비유컨대 무슨 사건이 있을 때 거게 대해서 자기는 그 사건을 '나는 모른다.' '이 사건을 네가 책임져야 되지 않느냐?' '나는 모른다. 나는 상관 없다.' 또 의례히 그 일에 대해서는 책임 있는 줄 알고 책임을 지는 것 '네가 이 책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 네가 이 책임을, 네가 이 일에 대해서 아느냐 모르느냐?' '내가 안다' 하는 것은 그 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자녀가 어떤 돈을 썼는데 부모에게 가 가지고 '자기 아들이 이렇게 돈을 썼으니 이 돈을 어떻게 하느냐?' '나는 모른다.' 그거는 책임을 안 진다 그말이고 내가 그 돈 쏜 것을 아노라 하면 책임을 진다는 말입니다.
여게 안다는 것은 책임진다는 말인데 '양도 나를 알고 나도 양을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나도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주님은 양에게 대해서 책임을 지시기를 아버지가 주님에게 대해서 책임을 지신 거 와 같이 그렇게 꼭 책임을 지셨습니다. 그러기에, 주님이 일을 하신 것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책임을 지시고 주님을 통해서 일하시는 그 일을 하셨기 때문에 대속의 일을 성공을 했습니다. 그렇게 주님이 우리를 대속하실 때에 우리를 책임지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책임지시고 당신의 전부를 다 해서 우리를 대속하셨기 때문에 우리도 목자를 압니다. 우리도 주님에게 대해서 부족하나마 자기의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기울여서 주님의 계명을 지킬라고, 주님의 대속을 기념할라고, 이렇게 있는 걸 다 기울여서 주님을 모시며 주님을 영접하며 섬길라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여기서 무엇을 하나 가르치는고 하니 목자가 양에게 대해서 책임을 지는 것만치 양들도 목자에 대해서 책임을 집니다. 목자가. 양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아는 것만치, 성심 성의를 기울이는 것만치 양들도 목자에 대해서 성심 성의를 기울이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선한 목자라야 선한 양이 생기고 양을 위해서 있는 것을 다 기울인 목자라야 또 양이 목자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기울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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