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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66요한계시록17:01-18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
그런데, 여기 기록한 이 음녀는 무엇을 가리켜서 음녀라고 말하는가? 음녀는 하나님의 성도들을 유혹시켜서 하나님을 향하는 그 마음을 돌이켜서 음녀 저를 향하도록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들을 유혹시켜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복종하는 이 믿음의 마음과 행동을 유혹시켜 가지고 자기를 바라보고 자기를 의지하고 자기를 향해서 자기에게 피동되는 자가 되도록 이렇게 만드는 것들을 가리켜서 음녀라 그렇게 말씀 했습니다.

그런데, 음녀가 어디 있는고 하니 '물위에 있다' 이랬습니다. 1절에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라.' 그위에 15절에 보면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 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라" 그 물위에 앉았다 말은 백성을 깔고 앉았다 말이요, 무리를 깔고 앉았다 말이요, 열국을 깔고 앉았다 말이요. 방언들을 깔고 앉았다는 말입니다. 백성은 모든 개별적인 이 사람들을 총칭해서 백성으로 표시했고.

무리는 어떤 그 단체를 경계로 해 가지고 단체 안에 있는 그 단체들을 가리켜서 말씀했고, 열국은 정치를 경계로 해 가지고, 이 통치 저 통치 통치의 그 다스리는 정치를 경계로 해 가지고 표시해서 나라라 열국이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그러면 공산주의는 공산주의라는 그 통치의 한 나라가 되겠습니다. 방언이라고 말하는 것은 세상의 수많은 말들을 말합니다. 이런 사상의 말 저런 사상의 말, 이런 주의의 말 저런 주의의 말, 이런 지혜 저런 지혜의 말, 이런 과학의 말 모든 인간들의 말과 지식을 가리켜서 방언들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이 음녀가 인간의 모든 방언을 타고 앉았고, 모든 나라들을 다 타고 올라 앉았고. 모든 이런 단체 저런 단체, 무리를 타고 앉았고, 이런 개인 저런 개인의 모든 개인들을 그 위에 타고 앉았다. 앉았는데, 이 여자는 음녀라.

그런데, 그 음녀가 어떻게 꾸몄는고 하니, 4절에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아주 아름답게 장식을 해서 꾸며서 이 여자만 보면 그만 혹해 가지고 미혹을 받아서 하나님을 배반하고 이 여자에게로 끌려 가는 그런 아주 미혹성의 심히 강한 매력성을 가리켜서 여기 말한 것입니다.

그런데, 1절에 "일곱 천사 중에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로 오라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이 음녀가 이렇게 권세를 가졌습니다. 이 음녀가 어떻게 잘 꾸미고 매력 있게 꾸몄는지 그만 하나님의 성도들이 그 매력에 다 혹해 가지고 하나님도 진리도 하늘나라의 소망도 다 희미해지고 그 매력에 끌려 가지고 다 이 음녀에게 끌려서 음행했습니다. 이 음녀에게 끌려 가지고 음행했다, 그 음행했다는 것은 하나님으로 더불어 짝해야 될, 하나님만 바라볼 자가 그것을 바라보게 됐고 하나님만 의지할 자가 그것을 의지하게 됐고 하나님에게만 복종해야 될 자가 그것들에게 복종하는 이것이 종교적 음행이요 인격 적 음행입니다. 다 음행이 됐다.

그런데, 그 음녀가 어떤 심판을 받는고 하니, 16절에 "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이 음녀를 미워합니다. "음녀를 미워해서 망하게 하고" 완전히 음녀를 망쳐 버렸습니다. "벌거벗게 하고" 확 벗겨 버렸습니다. 아주 꺼풀을 벗겨 버렸습니다.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아주 그 모든 아름다운 그 살을 다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불로 아주 태워 버린다. 이래서, '태워 버렸다.' 이러니까,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이 짐승을 처음에는 타고 있습니다. 3절에 보면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챠 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지금 그 짐승이 뭐이냐 하면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그 짐승인데 그 짐승을 이 음녀가 타고 있습니다. 음녀가 걸터 타고 떡 짐승은 이 음녀를 모시고 있습니다. 모시고 있다가 뒤에는 이 음녀를 미워해서 아주 벌거벗게 하고 불로 사르고 아주 살을 먹고 완전히 멸망을 시킨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음녀가 무엇이며, 음녀가 이렇게 아름답게 장식을 하고 있는데 이 음녀가 어떤 것이며, 또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이 짐승 이 음녀를 태워 가지고 다녔는데, 처음에는 이 짐승이 이 음녀를 태워 가지고 다니다.가 마지막에는 이 음녀를 아주 다 벗겨서 아름답게 장식한 것이 완전히 없어져 버리고, 또 아주 살을 다 먹어서 없애서 살이 하나도 없 이 바짝 해골대만 남아 있고, 그라고 난 다음에는 불로 아주 사뤄서 아주 없애 버린다 그렇게 말씀을 해 놨습니다.

이 음녀가 '물위에 있다.' 물위에 있다고 말했는데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라. 이걸 타고 있다.'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을 집어 타고 있는데, 또 달리 말하기는 '이 짐승을 타고 있다.' 그러면 여기 지혜 있는 사람들은 알 수가 있다 말이오. 내나 짐승이 뭐이냐? 무리와 백성과 나라와 방언 이것이 짐승이라 이것들을 타고 있다 말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음녀는 무엇인가? 음녀는 아주 사치스럽게 매력 있게 꾸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그만 혹해 가지고 거기에 미혹 받아 가지고 다 떨어져 가지고 망해 버립니다. 18장에 보면 기록 되어 있습니다. 음녀로 더불어 음행한 자는 다 멸망을 받습니다. 이것은 기본구원은 얻었지만 건설구원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로 인해서 다 모두 다 멸망 받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 성경 본문에서 해석한 대로 타고 앉은 것이 무엇이냐? 타고 앉은 것은 무리와 백성과 열국과 방언들이라 했는데, 또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짐승을 타고 있다. 또 다른 데 일곱 머리와 열 뿔의 짐승에 대해서 해석해 놓은 데가 있으니까 이 전체를 파악해서 다 알면 거기에 대해서 이리 말하고 저리 말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알지 못하지만 그것을 다 총괄 해서 보고 신구약 성경을 총괄해 보면 거기에 대한 상징으로 말한 것을 환하게 다 바로 알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에 하나가 왔다.' 이거는 계시록에 보면 하나님이 재앙을 내리는 재앙에는 천사의 재앙이 있고 나팔 재앙이 있고, 또 인 재앙이 있고, 대접 재앙이 있습니다. 대접 재앙이 제일 마지막 재앙인데, 대접으로 이래 상징한 것은, 대접은 이래 버부더럼하게 이래 만들기 때문에, 이것은 위가 너르고 속은 좁기 때문에 부우면 다 부어 버립니다. 다 부어집니다. 이 대접으로 이렇게 상징한 것은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이 세상을 심판해서 재앙을 내리실 때 그 재앙이 아주 혹독 하고 급하게 내리는 그것을 가리켜서, 그 재앙을 가리켜셔 대접 재앙이라 이렇게 상징해서 기록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이 큰 음녀 이 음녀는 어떤 것이 음녀이냐? 이 음녀는 하나님의 아들들을 미혹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저에게로 모든 욕망을 돌리고 또 그것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의지하고 거기에 따라서 피동되도록 하게 하는 하나님을 배반하고 그것에게 다 돌려 향하도록 하는 그것이 음녀의 하는 행동입니다. 그러면, 다시 말하면 성도의 마음은 하나님을 향해야 되는데 하나님을 향하는 성도의 마음을 빼앗고, 힘을 다 하라고 했는데 하나님에게 바쳐 살아야 될 성도의 힘을 빼앗고, 성도의 시간을 빼앗고. 하나님에게 대해서 성도들이 해야 될 그것을 하나님에게 대해서 하지 못하도록 꾀우고 유혹을 줘 가지고 성도가 하나님께 대해서 하듯이 그와 같이 이 음녀에게 대해서 그래 합니다. 그러면 그 음녀가 어떤 것인가? 성도의 마음을 빼앗는 것이 무엇이며 성도의 시간을 빼앗는 것이 무엇이며, 성도의 그 힘을 빼앗는 것이 무엇인가 알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 세상의 문화 건설을 말합니다.

문화를 말합니다.

문화라고 하면 어떤 게 문화이냐? 과거에는 우리가 전화가 없었는데 지금은 전화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전기가 없었는데 전기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냉장고가 없었는데 냉장고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 모든 비행기나 이런 모든 승구들이 없었는데 자가용이나 모두 이런 것이 다 있습니다. 이 문화라는 것은 사람이 살아 가면서 차차 차차 연구하고 연구를 해 가지고 사람들에게 편리한 것을 자꾸 연구하고 필요 있는 것을 연구해서 구비 해 나가는 것이 그것이 문화입니다. 이런데 이 문화가, 그것이 아름답고 또 필요하고 요긴하고 아주 매력 있고 이라기 때문에 성도들은 거기에 유혹을 받아 가지고 마음도 시간도 힘도 그것에게. 세상 문화를 취해서, 이 문화를 취해 가지고 문화에서 문화를 더해 가지고. 다시 말하면 이 세상에 있는 문화의 모든 필요성, 모든 중요성, 또 그것의 편리성, 그것의 아름다움 여기에 마음이 다 기울어지고 힘도 기울어지고 시간도 기울어져서, 하나님을 향하여 살 사람들이 이 문화를 위해서 산다. 다시 말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백성들을 유혹시켜서, 사람들을 유혹시켜서 그 매력으로 진리도, 거룩도, 의도, 예수님의 대속도, 천국도, 심판도, 구원도, 다 잊어 버리고 그만 그 매력에 끌려 가지고 솔빡 빠지도록 이렇게 하는 그것이 뭐이냐? 그 미혹성을 가리켜서 음녀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기에 야만보다도 문화 그것이 더 아름답게 꾸민 음녀이기 때문에 그 유혹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기에, 지금 문화로써 선진국이라, 또 세상 들은 말하기를 모두 근대화 근대화 이래 말하지만 선진국 그런 나라 들은 모든 것보다 문화가 앞섰기 때문에 선진국에 있는 기독자들은 그 신앙 생활이라 하는 것은 다 껍데기가 돼 버렸고,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 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는데 그 모든 것을 다해 가지고 이 문화에 기울이고 있습니다.
.....
이래서 '이 음행의 포도주가 그 여인에게 들려 가지고 있더라. ' 그런데, 그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그 이마에 5절에 "그 이마에" 그 이마라 하니까 이것을 사람인 줄 알고 그 이마라 하니까 내가 어떤 곳에 가 가지고 집회를 하면서 '그 이마라는 이것은 음녀를 가리킨 것도 아니다. 이거는 사람을 가리킨 게 아니라 이것은 이 세상 지식을 한 사람처럼 이렇게 모형적으로 표시해 가지 그 세상 지식의 이마를 가리킨다.' 이라니까, '여기에는 이마라 하니까 사람 인게 분명한데' 하면서, 어떤 그 의사 노릇 하면서 목사 노릇 하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반대해요. 그래서, 내가 약간 가르치다가서 '너는 그라면 그대로 해석해 가지고 네가 가든지 해라. 그러면, 네가 앞으로 좀 깊이 연구하면 네가 회개를 하면 나한테로 올 것이다.' 그라고 말았는데 그 뒤에 오지를 안했습니다.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비밀이라 말은 알기 어렵다 그말입니다. 세상 이 모든 문화를 가지고 담아 가지고 있는 그 지식은 알기 어렵습니다. 그 끝이 없다 말이오. 세상 지식의 끝이 없습니다.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바벨론은 18장에 보면 완전히 불에 타서 멸망 받았습니다. 이 세상을 멸망시킬 이것들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이 세상 지식 여기에서 음녀가 나옵니다. 음녀는 세상 지식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음녀가 어찌 되느냐? 마지막에는,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짐승을 타고 있었는데 그 일곱 머리와 열 뿔이 미워서 이 음녀를 벌거벗기고, 아주, 살을 아주 먹고, 불로 아주 태워 버린다 그말입니다. 이것이 결말입니다. 이제 인간들이 문화를 찬란하게 말하지만 앞으로 이 세상이, 세상이 저거 손으로 이 문화라 하는 문화 건설이라 하는 걸 쏵 태워서 완전히 잿바닥을 만들 것입니다.! 그러기에, 주님이 재림하시면 모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고 그 가운데 있는 모든 비밀이 다 드러난다고 이랬습니다.

이러니까 이 음녀가 무엇이며, 음녀의 손에 들린 음행의 포도주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이 시간 간단하게 증거를 했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문화라든지 모든 이 시설은 이것은 음녀만 되는가? 이것이 어떤 자에게는 음녀가 되지 안하고 하나님의 선물이 됩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8405200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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