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이와 같이 오늘도 우리에게 전 생애는 매일마다 이런 형편 저런 현실을 주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는가 안 계시는가, '하나님이 계십니다.' 네가 하나님을 보다 바라보고 의지하고 섬기느냐 이 세상 이것을 바라보고 섬기느냐? 뭐 이것 저것 모든 것과 하나님과 비교해 봅니다. 그 현실을 하나님께서 이거와도 비교해 보고 저거와도 비교해 보고 이래 가지고 날마다 우리는 '몰라도 비교를 하나님이 하고 계시는 것이고 참 믿나 안 믿나 하늣 것을 시험하고 계시는 것이고 채으로 네가 물질을 생각하느냐 하나님의 축복을 생각하느냐?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라고 기뻐하고 즐거워했던 것은 아브라함은 언제든지 자기냐 하나님이냐 할 때에 자기를 앞 세우지 안하고 하나님을 앞세웠습니다. 수많은 인간들의 모든 공론이나 여론 그것보다도 하나님의 뜻을 앞세웠습니다. 조건과 형편과 모든 존재의 풍부한 그것보다도 하나님의 축복을 위주로 했습니다. 그라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시기를 부끄러워하시지 아니했습니다.
(8405200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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