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대로'
그다음에 2절에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또 살인하며 시기 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이런데, 공연히 그 사람이 내게 방해한다고, 인간이 인간을 방해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삐뚤어지게 갈 때에 방해하지, 바른 길을 가면 방해할수록 좋습니다. 바른 길,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른 길을 갈 때에 방해가 없으면 좋습니까 방해가 있으면 좋습니까? 방해가 있을수록 좋습니다. 왜? 방해가 있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더 나타나니까, 권위가 더 나타나고 영광이 더 나타나고 가치가 더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의 올바른 길을 걸으면 원수가 있으면 있을수록 좋고 또 원수가 달라들지를 아니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하기를 시온의 대로라 이랬소. 예수 믿는 올바른 길은 시온의 대로라 아무 거침이 없다. 그런데 왜 핍박이 있노? 핍박이 있지. 그 핍박이 있으면 핍박 그게 손해입니까? 핍박이 없으면 하늘에 면류관이 없습니다. 다니엘에게 핌박이 없었으면 승리의 면류관이 있겠습니까? 핌박이 있을수록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권능이 나타나고 가치 있는 승리가 되기 때문에 유익이지 손해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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