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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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1창세기13-14, 19장
 

오늘도 봉독한 이 말씀은 아브람과 아브람의 조카 롯에 대한 것이 기록 된 말씀입니다. 그쩐에 많이 장시간을 걸쳐서 배웠고 또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한번 깨우쳐서 기억을 해서 복되게 하려는 것뿐입니다. 기억을 해서 복되게 하려는 것이요 아무리 알아도 잊어 버리고 이 교훈과 자기와 상관이 없게 되면 하나님의 축복은 저에게 오지 않는 것입니다.

첫째, 13장에 보면 아브람을 하나님이 인도하셨을 때에 롯도 같이 인도를 받았는데, 하나님께서 벧엘로 인도하시고 벧엘에서 좀 머물게 했습니다. 그 벧엘에서 얼마 동안 머무는 그 기간에 흉년이 들어서 좀 심히 어려움을 만났습니다. 어려움을 만났을 때에 어려움을 피하기 위해서 흉년이 안든 그 애굽으로 슬슬 내려가 가지고 애굽에서 큰 봉변을 봤습니다. 내려가면서 뭐 모두 흉년이 들어 가지고 그래 놓으니까 사람이나 피난했지 언제 짐승 같은 거 그런 거는 뭐 다 절단이 났습니다.

목축이라 하는 것은 풀을 먹여야 되는 것인데. 풀 없고 가물어서 비 안 오면 그만 목축은 절단나 버리는 것입니다.

애굽으로 가 가지고 애굽에서 큰 봉변을 당해서 아주 아브람이 거기서 멸망을 할 뻔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 가지고 아브람을 거기서 건져서 구출하실려고 애굽왕에게도 현몽을 시키고 이래 가지고 근근히 거기서 구출돼서 거기서 도로 출발해 가지고 하나님이 벧엘에 있으라고 했는데 벧엘을 어렵다고 그 자리를 떠나서 달리 큰 낭파를 당하고 이제는 하나님이 머물라고 하신 그 벧엘로 찾아서 올라갔습니다. 벧엘로 찾아서 갈 때에 그때 하나님이 그들에게 축복을 하셔서 애굽에서 나서 가지고 벧엘까지 가는 좀 몇 해 걸리기는 걸렸지만 그 동안에 아브람도 롯도 아주 부자가 됐습니다.

벧엘이라는 데 가 가지고 얼마 동안 머무니까 뭐 어떻게 하나님이 축복 하시는지 아브람도 부자가 됐고 또 롯도 부자가 됐고. 이러니까, 두 집의 그 목축하는, 짐승의 수가 많으니까 도무지 그 한 곳에서는 두 집 짐승을 다 먹일 수가 없는 그만큼 많아졌습니다. 그러니까 롯의 그 목자들과 아브람의 목자들이 서로 차차 시비가 일어나게 됐습니다. 땅은 좁고 소유는 많고 이라니까 이 짐승과 저 짐승이 서로 거칠게 되고 또 방해하게 되고 이러니까 시비가 나서 그 시비가 진압이 안 되고 차차 차차 자꾸 그 시비가 커졌습니다.

그때에 거게 소돔들이라 하는 그굿이 기름진 곳이고 아주 목축하기에 좋은 곳이 있었고, 또 가나안은 아주 참 일 년에 비가 두 번밖에 안 오는 아주 발간 자산입니다. 그굿이 있었고, 이랬는데, 롯에게 속한 모든 사람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이 소돔 들을 이걸 택해 가지고 우리가 이 소돔 들을 차지하도록 그렇게 합시다.' 그렇게 말하고, 또 아브람에게 속한 모든 사람들도 '우리가 큰집 이니까, 큰집이니 이 소돔 지방을 우리가 차지해 가지고 우리가 목축을 하도록 그렇게 하자.' 이래 가지고 두 집의 목자들이, 종업자들이 서로 시비가 일어났습니다.

그때에 여러 날을 두고 아브람이 말하기를 '너와 나는 이렇게 숙질간이고 또 우리는 모두 작은집 큰집인데 이렇게 너거 목자가 혹 일군들이 그렇게 말한다 해도 그것을 타일러서 이렇게 다투지 않도록 하고, 또 우리, 내게 속한 일군들도 타일러서 서로 다투지 않도록 그렇게 하자.' 몇 번이나 그렇게 아브람이 애를 쓰고 해도 그 시비가 끝나지 안했습니다. 그래서, 아브람이 얼마 동안 기도하고 생각하는 가운데에서 조카 롯에게 선포를 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시비하고 이래 하지 말고 지금 목축하기에 좋은 곳도 있고 아주 박한 곳도 있고 이렇게 있지 않느냐? 그러니까, 두 집이 갈라 사는 데는 한 군데는 좋고 한 군데는 나쁘고 이라니까 네가 줘 은 곳만 차지하든지 또 좋은 곳 반 나쁜 곳 반 그래 가지고 갈라서 그래 하든지 어짜든지 조카 롯 네 하고 싶은 대로 그래해라. 그래하면 나는 네가 택하고 나서 남은 것을 내가 가지겠다.' 그렇게 선포를 했습니다.

이라니까 또 롯도 자기 삼촌인데, 삼촌 따라서 그렇게 그만침도 됐는데 체면상 그러니까 '어디 그럴 수가 있겠습니까? ' 이렇게 말을 하고, 또 아브람에게 속한 모든 목자들도 '우리가 큰집인데 우리가 앞서 택하고 이랬는데 그럴 수가 있습니까?' 하면서 그 시비가 자꾸 많이 일어납니다. 아브람이 롯에게 '이렇게 전부가 다 네 앞에 있으니까 다른 사람들이야 뭐라 하든지 내게 속한 사람들은 내가 다 단속을 할터이니까 네가 좋은 대로 택하고 남은 것은 내가 하겠다.' 그렇게 판정을 내리니까 롯에게 속한 모든 가족들이 '이제 삼촌이 저렇게 점잖이 저렇게 말했으니까 이래 말할 때 그만 우리가 즉시을겨야 되지 뭐 자꾸 이러니 저러니 할 게 뭐 있습니까?' 하면서 그만 소고 낙타고 뭐 당나귀고 양이고 전부 그만 몰고 이사를 갑니다. 그만 소돔 들을 차지해서 이사를 가고 그러니까 아브람에게 속한 사람 들은 불평을 하지만 아브람이 말을 못 하게 하고 딱 눌러 놓고 그렇게 하니까 어짤 수 없어 그만 나뉘어 버렸습니다.

나뉘고 나니까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났습니다.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아브람아, 네가, 이렇게 목축하는 네가, 낙농을 하는 네가풀 이 없는 곳을 네가 택해 가지고 어떻게 할려고 풀이 없는 곳을 택했느냐? 너거 조카는 이렇게 소돔 고모라 성 저 기름지고 물 좋고풀 많은 그곳을 택했는데 왜 네가 그런 걸 양보하고 이랬느냐? 네가 나한테 기도하고 하면서 이렇게 네가 기도한 대로 양보를 하고 이떻게 했으니 내가 네 기도의 소리를 들었고 또 내가 너 한 행위에 대해서 내가 대단히 기쁘고 만족하다.

이러니까 내가 너에게 축복을 하겠다.' 그렇게 선언을 했습니다. 선언하고, 축복하겠다고 선언은 했지만 롯은 간 곳이 비옥하고 초원이 좋고 또 수 원이 좋고 이러니까 뭐 목축하기에는 참 아주 참 좋은 곳입니다. 이러니까 얼마나 목축이 잘 되겠습니까? 이러나, 아브라함은 이 짐승떼는 많은데 발간 자산이니까 먹일 풀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러니까 목자들이 '이래 가지고야 이거 다 죽어 버릴 것이고 다 헛일이라' 이라는데, 이상하게도 그 짐승들이 잘 자랍니다. 잘 자라서, 이사야 49장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자산에도. 발간 자산이라는 말은 붉을 자( )자, 뫼 산(山)자, 발간 산에도 푸른 초장이 있다. 이사야 선지가 말한 것은 선조 아브람이 롯으로 더 블어 시비해서 발간 자산을 택했는데 이 자산에 그 짐승들이 흙을 파 먹는지 어쨌는지 어쨌든지 짐승들이 살은 찌고 뭐 새끼도 잘 낳고 이라니까 그 만 졸부가 됐습니다. 아브람이 큰 부자가 됐습니다.

이래서, 14장에 보면 조카는 그곳에 가 가지고 부자는 됐지만 그만 그 성에, 그 나라에 전쟁이 났습니다. 전쟁이 나 가지고 조카 롯도 그 원수에게 포로가 돼 가지고 가고 모든 재물은 다 빼앗기고 이렇다는 그 소식을 듣고 아브람이 거기서 자기 집에 자기 재산을 지키는, 자기 재산을 지키는 수직군 318명을 거느리고 전쟁했다고 한 것을 보면, 뭐 우리 서부교회는 수위가 세 사람뿐인데 318명이 수위니까 상당히 부자였던 모양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서 그 전쟁도 이겼옳니다.

이런데, 롯은 그렇게 좋은 곳을 택해 가지고 갔는데 뜻밖에 전쟁이 나 가지고 그만 우둥지를 꺾어서 그만 패가를 하고 아주 그만 거지가 돼 버렸지, 또 두번째는 거기 내리 읽어 보면 유황 불비가 내려 가지고 온 성이다 잿바닥이 돼서 완전히 그만 망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일, 롯이 그렇게 삼촌하고 이렇게 말할 때에 롯은 참 차마 그렇게 못 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고 롯의 아내가 못 됐던 모양입니다. 롯의 아내가 참 못 됐던 모양이라. 어떻게 욕심장이인지. 그 자기 남편에게, 뭐 보나 안 보나 그게 뻔해. 다른 데 고 뒤에 보면. 여보, 당신은, 뭐 지금 삼촌이 허락했으면 그래 할 일이지 뭐 지금, 이거 뭐 다 어디다가, 이 양떼들은 다 어떻게 하고 자식들은 어떻게 할라고 그라냐고 이렇게 자꾸 쎄워 쌓아니까 이 롯이 견딜 도리가 있어야지, 볶여서.

할수 없어서 그만 그말 듣고 그래 했는데, 그 뒤에 소돔 고모라 성에 유황 불비가 내려 가지고 그 성이 바짝 타 버렸습니다. 소돔 고모라 성이 불탄 곳이 지금 있는데 어떤 곳인고 하니 유대 나라에 그 사해라고 하는. 사해라고 하는 이 바다보다 아주 깊습니다. 땅까지 확 타 버렸습니다. 아주 깊은데 그것이 바다가 돼 가지고 그 바다 이름을 사해라 그렇게 말합니다. 바다는 큽니다. 요단 강물에 가니까 바다는 큰데 그 바다에는 버러지 한 마리도 못 삽니다. 버러지 한 마리도 살지 못하고 생물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그러기 때문에 그 바다 이름을 가리켜 사해라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랬는데, 이것을 우리에게 기록해 준 것이 무슨 구원 이루는 이치 망하는 이치와 흥하는 이치를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여기서 우리가 상고해서 택해야 하겠습니다.

성경에 보면 아브람도 믿음의 조상이요 또 롯도 조상입니다. 롯은 불신의 조상이요, 롯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으로서 믿음을 가지 지 안한, 믿지 않는 사람들의 조상이요. 아브람은 믿는 사람의 조상입니다. 이러니까, 오늘 우리가 여기 많이 모여 앉았지만 이 가운데는 아브 람의 자손이 되든지 롯의 자손이 되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아브람의 자손도 있고 롯의 자손도 있고, 그러면, 이 말씀을 들을 때에 '나는 아브라함의 자손이가, 나는 롯의 자손이가' 요것을 잘 밝혀서 자기가 확정을 지워야겠습니다. '아, 나는 가만히 설교를 듣고 날 생각해 보니까 나는 아브 람의 자손이다. 나는 롯의 자손이다.' (저 OOO씨 어머니제? 예? 어디 두드려 맞았어? 와 눈이 똑 반티 된 것 같네. 안 그래요? 안 맞았어? 아, 조니까 그렇게 흉한 얼굴이 나왔구만. 안 졸았어? 정신 똑 차려. 눈 뜨고 해. 눈을 감고 이라면 은혜 받는 줄 알지만 설교하는 사람에게 시험이 돼. 눈을 감고 있으니까 조는가 싶어서 애가 터진다 그말이오. 그래 그만 눈 뜨고 들어요.) 우리는 여기서 '나는, 아, 내 신앙은 아브람의 자손이다. 나는 롯의 자손이다.' 아브람의 자손이라고 자기가 판정이 되츤 사람은 감사하면서 그 신앙을 놓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될 것이고, 또 자기가 오늘까지 믿음 없는 불신의 롯의 자손이라고 인정이 되거든 빨리 멸망하기 전에 회개를 해야 됩니다.

롯의 처는 소돔 고모라 성이 불탈 때에도 천싣가 가 가지고,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오셔 가지고 '내가 하는 일을. 너는 나만 보고 사는데 내가 하는 일을 너한테 숨길 수가 있느냐? 지금 소돔 고모라 성에 죄악이 관영했기 때문에 그 성을 내가 심판할라고 지금 간다.' 하는 이 말씀을 듣고 아브람이 그 자기 조카 롯이 거기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아주 간청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하면서 오십 명에서부터 열 명까지 내려왔습니다. '의인이 열 명 있으면 어짤랍니까?' '오십 명 있으면 어짤랍니까?' 오십 명을 인해서 내가 소돔 고모라 성을 내가 잠고 있겠다.' '열 명 있으면 어짤랍니까?' '열 명 있으면 열 명으로 내가 참고 있겠다.' 아브람이 가만히 생각하니까 '롯이 암만 거석해도 롯이 있고, 자기 아내가 있고, 또 딸이 둘이 있고 이러니까 그 종업자 여섯만 더 있으면, 여섯만 의인 있다면 열 명이 되니까 설마 암만 적어도 열 명이 안 되겠느냐?' 그 아브람에게는 수백 명의 의인이니까 그래 안 되겠느냐 해서 열 명까지 기도하고 말았는데, 그 이튿날 아침에 보니까 아주 불이 타 가지고 웅기점같이 올라 옵니다.

그 불 타기 전에 하나님께서 아브람의 그 기도를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서 롯의 집에 갔습니다. 롯의 집에 가 가지고 '이 성을 불사르겠으니까 너희들은 속히 피난해라.' 이라니까 롯하고 롯의 두 딸하고 셋은 피난을 하고, 롯의 아내는 고거 못 됐어. 롯의 아내는 뒤에서 박지기나 긁고 어짜든지 뒤에서 뒷줄이나 당기고 못 됐던 게 아주 물욕만 가득히 차 가지고 있었는데, 가자 하니까 따라오며, 오기는 오면서도 공연히 저 영감은 만날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이 지시하신다 이래 가지고 그런 소리 한다면 서 참말로 이 소돔 성이 불이 타나 안 타나 볼라고 뒤를 돌아 봤습니다. 출발할 때에 천사가 말하기를 '뒤돌아 보지 말아라. 뒤돌아 보면 이 유황 불에 맞아 가지고 당장 죽는다. 뒤를 돌아 보지 말아라' 했는데 참말인가 거짓말인가 그거 생각도 나고 또 집에다 살림을 두고 와 놓으니까 살림살 이가 아깝기도 하고 이래서 뒤로 돌아보다가 유황 불비가 때려 가지고 소금 기둥이 돼서 영국 박물원에 지금도 롯의 처의 화석된 소금 기둥이 거 게 있다고 합니다. 나는 보지는 안했지만 말은 들었습니다. 아마 롯 하고 아브람하고 서로 시비할 때에 롯의 아내가 제일 못되게 날뛰었던 모양이라. 그러니까 그게 소금 기둥이 돼서 지금까지, 모두 박물원에 가면 보인답니다. 있답니다. 이거는 롯의 처가 소금 기둥 된 것이라. 화석.

화석이 돼 가지고, 소금 기둥이 돼 가지고. 화석이 돼서 지금도 있답니다.

또 롯이 '아이구, 삼촌을 내가 그렇지만 나만 생각하고 이래 되겠느냐' 이래 쌓을 때에 그 딸들이 또 둘이 언간히 종알거렸을 거라. '아, 아빠 그라면 안 돼요.' 막 거머쥐고 종알거려 쌓아니까 이 롯이 이거 다 딸 애정을 못 이기는 롯이 슬그머니 '그것 참. 참' 혀를 차 쌓아면서 후훅 고치를 불어 쌓아면서 그만 눈이 뻐끔하이 들어갔을 거라. 어짜든지 삼촌을 그라고, 아내 딸 모든 종업자들 그들 좋도록 이래 할라고 하면 삼촌이 섭섭하겠고, 뭐 하나님은 생각도 못 했고. 섭섭하겠고, '아, 이거 어짤까?' 이래도 원 첨 그래 쌓아니까 어짤 수 없어 그만 눈 찔끈 감고 끌려서 '아이구, 뭐 그래 쌓을 거 뭐 있습니까? 벌써 짐승은 다 옮겨 놨습니다. 갑시다.' 그만 끌고 갔을 거라. 내 가만히 눈 감고 보니까 롯의 처 그 간교한 것이 남편 영감 손을 거머쥐고 '그만 가입시다. 뭐 그래 쌓습니까?' 또 딸들은 '아빠, 그만 갑시다.' 이래 쌓아면서 끌고 갔을 거라.

그래 가지고 끌리고 이랬는데. 고 결과가 롯의 길을 택한 사람은 자기와 자기 자손이 전부 망했습니다. 아브람의 길을 택한, 아브람은 자기도 잘 됐고 자손도 잘 됐고 자기 아내도 참 잘됐습니다. 자기 아내가 얼마나 잘 됐든지 모두 다 복을 빌면 그렇습니다. '주여, 이 집에' 여자에게 대해서 복을 비는 것은, 뉘 사모님에게 복을 빌든지 뭐 딸들에게 복을 빌 때는 '이 아무것이 하나님의 따님이 사라 같은 사람이 되게 해 주옵소서.' 그래 기도합니다. '사라와 같은 복 있는 사람이 되게 해 주옵소서.' 그렇게 기도해요. 그러니까 그 사라가 얼마나 복된 사람이었습니까? 이러니까, 오늘 우리 신앙에서 우리는 아브람의 길을 걷돈지 롯의 길을 걷든지 두 길중에 한 길인데, 아브람의 길 걸으면 자기도 잘되고 자기 아내 도 의인 되고 자기 자녀들도 다 의인 되고 모든 종업자들도 의인되고,그래 가지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마음에 만족했던지 '내가 네 자손으로 하여금 티끌같이 많게 할 것이고. 복의 기관이 된다.' 뭐 유대인들이 뭐 그렇츰 많지만 아브람의 자손은, 혈육의 자손은 그렇츰 많지 않습니다. 이러나, 우리 믿는 사람을 전부 가리켜서 아브람의 자손이라 이렇게 성경에 말씀해 놨다 말이요, 예수님도. 이러니까, 아브람의 믿음의 자손은 얼마나 되는지 모릅니다.

이래서, 아브람은 영육이 다 성공했는데, 그러면, 아브람의 길은 어떻게 걸어간 길이며 롯의 걸어간 길은 어떤 길인가 그걸.우리가 잘 배웁시다. 잘 배워서, 아브람의 길을 걸으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틀림 없이, 뭐 백에 백이면 다 그떻습니다. 다 자타가 다 행복되고, 롯의 길만 믿는 사람이 걸으면 그만 망해 버립니다. 그걸 지금 말할 터이니까 단단히 들으십시오  

아브람과 롯이 흉년으로 인해서 어려움 당한, 그 어려움올, 어려움을 못 견뎌서 어려움을 면하기 위해서 애굽으로 내려갔다가, 애굽은 우리로 말 하면 지금 세상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 인도를 따라가다가 어려움을 인해서 어려움을 못 견뎌서 어려움을 면할라고, 어려움을 좀 피할라고 하나님의 뜻을 어겨서 세상으로 기어나가면 큰 낭파당합니다. 그걸 여게 보이고. 그랬다가 거기에서 '내가 이라다가는 망하겠다' 해서 회개를 하고 다시 하나님이 있으라고 하신 그 벧엘로 올라갔습니다. 벧엘로 돌아갔습니다. 하나님이 있으라는 그곳으로 돌아가니까 그만 뮈 도중애 하나님이 축복해 가지고 몇 해 동안에 큰 거부들이 다 돼 버렸습니다.

이것을 우리에게 하나 보이는 것은 우리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찾아갈려고 하면 영육이 다 복이 되고 또 자기에게 속한 사람들도 다 복이 된다 하는 것을 여개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요거 하나 우리가 잡아야 되고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떠나가면 망하고,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 아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 행할라고 돌아가면 복을 주셔서 잘된다는 것. 여기 있는 사람들 부자되고 싶으면, 부자되고 싶으면 뭐 아브락의 길 걸어요. 전부 다 부자 돼요. 아브람 길만 걸으면 전부 부자됩니다. 롯의 길만 걸으면 다 망합니다. 아브람 길만 걸으면 부자돼요.

.......

아브람과, 롯의 신앙을 가만히 보면, 둘이 시비한 걸 보면 그랬어요. 자. 이렇게 시비가 나니까 롯은 '하나님을 내가 생각하면, 하나님을 생각할라 하면 삼촌에게 양보를 해야 되겠고, 양보하는 날이면 이 가족들에게 볶이지 또 이 목축도 다 안 되고 이래 버리면 절단날 터이니까 하나님 좋게 할 라 하면 내가 양보를 하고, 삼촌처럼 내가 양보를 하고 그래야 되겠고, 그라면 나는 절단날 거고, 나 좋구로 할라 하면 내가 아무래도 눈 질끈 감고 소돔 고모라 성을 택해야 되겠고' 이래서, 하나님을 좋게 하랴 나를 좋게 하랴, 하나님을 위하랴 나를 위하랴, 하나님을 기쁘게 하랴 날 기쁘게 하랴. 자기하고 하나님하고 둘이 이래 마주 섰을 때에 롯은 뭘 택했느냐 하면, 알기야 하나님 좋게 해야 되겠고 하나님 위해야 되겠고 하나님 기쁘시게 해야 될 줄을 알지만 막상 이 가족들이 모두 다 이렇고 이래 놓으니까 어짤 수 없어서, 참 안 된 일인 줄 알면서 하나님이냐 자기냐 둘을 두고 요렇게 씨름할 때에 롯은 '아이구야, 할 수 없다. 하나님에게는 좀 죄송스럽고 삼촌에게도 참 죄송스럽지만 어짤 수 없다.' 롯 자기 좋은 길을 택했습니다. 자기 좋은 길을 택했소.

그때에 아브람은 가족들은 전부 다 그렇게 시비를 하고 있었지만, 내가 여기서 조카하고 둘이 같이 시비를 해 가지고 이래 하면 저것들은 하나님 믿는다 하는 것들이 하나님이 복 주시니, 어짜니 하면서 둘이 서로 숙질간에 저래 싸우고 시비를 하니. 하나님이 복 주면 하나님의 복 주는 거 바라면 되지 뭐할라고 싸울꼬?' 저랄 거고 이러니까, 롯하고, 조카하고 시비를 하면 하나님에게 욕이 돌아갈 거고 시비만 하면 소돔 땅 좋은 것은 내가 차지하게 될 것이고, 시삐만 해서 하나님만 생각지 안하면 자기에게 좋은 게 돌아올 것이고 하나님을 생각하면 자기가 양보를 해야 될 거고 이럴 때, 요 자기냐 하나님이냐 요 둘이 요래 될 때에 아브람은 어라 내야 어찌 되든지 하나님 좋게 해야지. 하나님을 기쁘게 해야지. 이래 가지고 아브람은 거기서, 롯은 자기 좋은 길을 택했고, 아브람은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좋아하시고 하나님께 영광되는 그 길을 택했고 요것이 첫째 갈라진 길입니다. 갈라진 길이오.

롯은 자기 좋은 길을 택했고, 아브람은 하나님이 좋아하실 길을 택했고 요게 둘이 갈라졌소.

이러니까, 아브람은 하나님 좋아하시는 고 길을 택한 그것이 복을 받고 자손과 재산과 전체가 축복 받는 고 길이었고, 하나님이야 어찌 됐든지 저 좋도록 고 길을 택한 그것이 재산 망하고 자기 망하고 가족 망하고 모든 종업자들이 그렇츰 많았지만 다 망해 버리고 목부 하나도 없어요. 양 한 마리도 없고 노새 한 마리도 없어. 소 한 마리도 없고, 다 망해 버리고.

.......

또 둘째로는, 롯은 그 가족들이 똘똘'뭉쳐 가지고 여보, 아빠 주인 어른 이래 쌓아면서 이것들이 그래서는 안 된다고 마구 '아무래도 소돔들을 취해야 되지 이 소돔 들을 내주고 가나안 자산에 가면 다 망합니다.' 안 된다고 뭐 가족들 전부가 다 뚤뚤 뭉쳐 가지고 이렇게 야단을 지겼는데 아브라함의 아내는 했는지 안 했는지 그건 모르겠소. 그때 아마 말했는지 몰라요. 그랬는지 몰라요. 슬그머니 애굽까지 따라 내려간 거 보면 뭐 그때 신앙 없었소. 가족들, 모든 사람들이 주장하는 그 주장이 있고 또 하나님의 뜻이 있고, 자, 이런데, 롯이 가만히 생각하니까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의 뜻은 내가 양보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지. 내가 양보하는 게 하나님의 뜻이겠지. 하나님의 뜻이겠지. 인간들이 하자 하는 대로 이래 하는 것은 인간들의 뜻이지 하나님의 뜻이 아니겠지. 그러니까, 반츰씩, 좋은 것 반 나쁜 것 반 반 반씩 그래 가르면 어떻겠느냐?' 그러면, 그래도 뭐 공평되니까 그래라도 해 볼라고 하니까 마구 가족들이 달라드니까, 뻔해요. 그 롯의 아내가 굉장했을 거라 아, 저놈의 영감, 그라면 나 죽는다. 죽는다.' 그랬을 거라. 이래 가지고 달라드니까 이 롯이 무골 호인이 어짤 수 없이 슬그머니 양보를 하고, 그만 딸들이 아빠 아빠 하면서 달라드니까 어짤 수 없이 그만 그래 끌려갔을 거라. 롯은 하나님의 뜻보다 모든 사람의 뜻을 중하게 여겨서 사람의 뜻에게 끌렸고,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사람의 뜻에 끌렸고, 하나님의 뜻 지킬라면 사람의 모든 뜻을 버려야 되겠고 사람 뜻을 따를라 하면 하나님 뜻을 버려야 되겠고 요 둘 중에 이리 가든지 저리 가든지 어디로 가느냐 할 때에 롯은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모든 가족들과 사람들의 뜻을 따라서 소돔 들로 갔고, 아브람은, 하나님의 뜻이냐 사람 뜻이냐 이 시비가 있었지요, 가족들은 자꾸 그리 가자 하니까, 가족들 뜻과 하나님 뜻과 둘이 서로 대충될 때에 뭐 지체하지 안했습니다. '하나님이여. 저것들이 몰라선 저렇게 망령을 부 리고 저라나 하나님 용서해 주옵소서, 내가 주의 뜻을 내가 살아도 죽어도 주의 뜻만 찾아가지 내가, 내가 어디, 내가 죽어도 하나님 뜻 따라가지 하나님 뜻을 어기고 내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요 딱 단정을 지우고 결정을 지었다 말이오. 고게 둘째입니다.

이러니까, 반드시 인간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둘이 대립되는 줄 알아야 됩니다.

인간와 뜻과 하나님의 뜻이 일치될 때도 있기는 있지만 일 치될 때는 보편의 때이고, 꼭 사느냐 죽느냐, 망하느냐 흥하느냐 요게 결정되는 때는 인간의 뜻이냐 하나님의 뜻이냐 요 둘이 서로 대립돼 가지고 요런 난제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그럴 때 그만 패전해 버리면 헛일이라. 반드시 흥하느냐 망하느냐, 승리하느냐 실패하느냐, 쇠해지느냐, 패전하느냐? 요 흥망 성쇠 생사가 결정될 때에는 그때는 인간의 뜻과 하나님의 뜻 둘이 서로 대결해 가지고 이렇게, 그 둘 중에 다 지킬 수는 없고 어느 것이든지 하나 취하면 하나를 버려야 되는 보다가 나온다 그거요. 그럴 때 롯은 그만 가족들을 택하고 하나님의 뜻을 버렸고, 아브람은 하나님의 뜻을 택하고 가족들의 뜻을 버렸습니다. 이것이 아브람은 축복 받는 그 길이고 롯은 멸망을 초래한 그 길이었습니다.

이러니까, 아브람은 자기와 하나님과 대결될 때에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영접해서 앞세웠고, 또 인간의 의사와 하나님의 의사가 대립될 때에 인간의 의사를 다 버리고 하나님의 의사를 자기가 택해서 그를 따랐고, 또 보이는 못든 조건 좋은 것보다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라 하면 조건 그것을 내놔야 되겠고 조건 그것을 내가 차지할라 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내 놔야 될 때에 악조건이라도 하나님의 축복 받는 그 길을 택했고, 롯은 하나님에게 축복을 못 받아도 아주 좋은 조건 그것을 택한 것이 롯입니다.

.......

이러니까, 오늘 이 시간에 우리는 아브람의 길이냐 롯의 길이냐? 내가 어느 걸 택할까? 반드시 우리 현실에는 요 둘이 당면됩니다. 현실, 일 년에 한 번 닥치는 게 아니야. 일 년에 이런 시험이 한 번 닥치는 게 아니고 한 달에 한 번 닥치는 게 아쩌고 매일 시험입니다. 매일 시험이라. 매일 시험이니까 매일 아브람의 택한 이 세 길을 뿍뿍 걸어가는 사람, 매일 롯의 길을 걸어가는 사락. 여기서, 뭐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듯이 망할 길을 조금 조금 하지만 나중에 다 폭망돼 버리고 말고, 복 받는 일을 조금 조금 이래 해도 그게 모여 가지고 나중에 아브라함과 같이 승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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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브라함은.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에서 출발해 가지고 얼마 동안 걸었고, 걷다가 또 롯하고 둘이 갈렸고, 또 그다음에는 소돔 고모라 성이 불타고 난 다음에 또 소돔 왕으로 더불어 말하다가 갈렸고, 또 그다음에 굵닥 굵닥하게 말하면 이삭의 문제로 번제로 드리는 그런 일이 있었고 이렇게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서 산 생활을 굵닥굵닥하게 하면 몇 자지 안 되는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어떻게 믿었던가? 그저 한 말로 말하면 아주 간단합니다. 뭐 시비를 한 일도 있었고, 우물 때문에 시비한 일도 있었고. 토지때문에 시비한 일도 있었고 또 숙질간에 시비한 일도 있었고, 또 물질 때문에 서로, 힐난한 일도 있었고 이렇게 이런 생활 저런 생활 여러 가지 생활을 했는데, 그 생활한 결말을 보면, 그 아브라함이 말한 것이라든지 행동 한 것이라든지 취한 것이라든지 그런 것을 보면 우리가 왜 아브라함은 이렇게 했는고 그걸 잘 판명하지 못할 만치 그렇게 좀 어리석고 또 좀 약한 것 같고 그렇게 보여졌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반드시 무슨 사건이 있은 이후에는 하나님이 그에게 찾아와서 위로해 주시는 것이 그것이 특성입니다. 다른 선지자들에게서 보기 드문 그런 일들이 아브라함의 생활에서는 늘 계속되고 있습니다. 조카하고 그렇게 시비할 때도 나중에 시비가 끝나고 나니까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찾아왔습니다.

찾아왔고, 또 소돔 고모라 성의 그 전쟁 문제가 끝나고 난 다음에 물질로 인하여 시비가 있은 지 후에도 또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찾아왔습니다. 이래서, 무슨 사건이 있은 지 후에는 반드시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찾아온 것을 우리가 찾아 볼 수 있고, 그것이 아브라함의 신앙 생활의 특징입니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찾아오신 그 모든 관계된 것을 보면 아브라함은 사람으로 더불어 어떤 교제를 가지든지 무슨 행사를 하든지 그의 행사에는 한 가지뿐입니다.

아브라함은 어디서든지 하나님만을 자기 하나님을 삼으려는 요것 하나가 아브라함의 그의 전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뭐 참 물질면이나 자존심. 명예심, 무슨 문제가 많이 있었지만 아브라함은 신앙 생활 할 때에 하나님 한 분만을 자기는 자기 하나님으로 삼으려는 그것이 그이의 생애의 전부였고 그 외에 딴 것은 자기의 생활의 목적으로 삼지 안했다 하는 것을 우리가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 생활이 결과적으로 그렇게 행복이 됐던 것입니다.

롯으로 더불어 시비할 때도 아브라함은 롯과 정반대 길을 걸었는데, 아브라함은 자기 좋게 하면 하나님이 섭섭하고 하나님 좋게 할려면 자기가 안 됐겠고 이럴 때에 자기냐 하나님이냐 그 둘을 놓고 언제나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자기가 영접했습니다. 또 가족들의 그 모든 여론이 많이 불의가 일어났을 때에도. 모든 사람들의 그 의사와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서로 대조될 때에 사람들의 의사를 버리고 하나님의 의사를 따랐고, 롯은 하나님의 의사를 버리고 사람의 의사를 따랐던 것이 그것이 롯의 걸음입니다. 또 롯은 눈에 보이는, 아주 눈에 보이는 모든 좋은 형편, 물질이나 형편이나 사정이나 그런 것 그것을 보고 그것을 위주로 했고.

아브라함은 그것보다도 하나님이 자기에게 축복하시는 그 축복을 위주로 해서 걸은 것이 아브라함의 걸음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자기 현실에서, 현실에서 언제든지 자기냐 하나님이냐 할 때에 먼저 하나님 섬기고 난 다음에 자기 하면 했지 하나님 좋아 하시는 것 버리고 자기 좋은 일을 택한 일이 없었고. 하나님 좋아하시는 일 먼저 택했고, 자기야 어쨌든지 하나님 좋아하시는 일,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일, 하나님을 위하는 일. 하나님을 생각하는 일을 앞서 했고, 또 모든 여론들이 있는 그 모든 데 대해서는, 사람들의 그 여론이냐 하나님의 뜻이냐, 인간의 의사냐 하나님의 의사냐 이렇게 대조될 때에는 인간 의사를 버리고 하나님의사를 취해서 따랐습니다. 모든 보이는 가견적인 형통이나 성공이나 축복보다도 하나님의 축복을 아브라함은 위주로 해서 따랐고 롯은 정반대의 걸음을 걸었습니다. 이러니까 아브라함은 간단하게 자기 현실에서는 하나님,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축복 이것을 택한 것이 아브라함의 택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복종하는 길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뭘 했는고 하니 롯이 떠나고 난 다음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와 가지고 말하시기를 '네 자손이 바다의 모래와 같이 땅의 티끌과 같이 많게 되리라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으면 네 자손을 셀 수 있으리라.' 말하는 그 축복을 주셨고, 또 '이 네가 보는 이 가나안 땅을 줘 가지고 영원토록 누리게 하겠다.' 소유를 아브라함에게 줬습니다. 그러면 자손을 많이 줬고 소유를 또 많이 줬습니다. 소유를 줬는데. 그 소유는 가나안 땅이라고 말했지만 아브라함이 히브리서 11장에 떠날 때 보면 '하나님께서 이 가나안을 주시지 안하는 것은 터 있는 곳을 주시기 위해서 하심이라.' 하고 떠났는데. 아브라함에게 약속했던 가나안은 육체의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복지라고 말했고 가나안 복지 그것이 오늘 우리에게 가나안은 무궁한 하늘나라라고 다 이렇게 벌써 일반인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아브라함이 자기보다 하나님을 높여서 하나님 때문에 자기를 부인한 아브라함에게는 아브라함과 같은 자손을 그렇게 많이 줬습니다. 줘서 티끌보다, 티끌같이 된다고 하는 그 자손은 다 신앙의 자손들인데. 홍포 입은 부자와 시비한 그 나사로를 보면 나사로가 어디 가 있는고 하니 아브라함 품에 가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하늘나라 가면 다 아브라함에게 속해 가지고 아브라함의 그 슬하에. 아브라함의 그 슬하에. 아브라함의,그 품안에서 우리들이 다 영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야브라함이 그 현실 현실에서 하나님을 높이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버리고 하나님을 취한 그에게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나와 내 도를 위해서 버린 자는 여러 배 백 배 준다.' 하는 말씀 그보다도 주님을 위해서 자기를 버린 그 아브라함에게 뭐 여러 천 배 만 배가 아니라 셀 수 없을 만침 그렇게 아브라함을, 아브라함이 자기를 부인했을 때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같은 자손을 그렇게 많이 주었습니다.

또 보이는 소돔 들 아름다운 그것을, 그것 취할라 하면 하나님 축복 못 받을 것이고 하나님 축복 받을라면 그것을 양보해야 될 때에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고 그것 양보하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그 가나안을 줘서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 될 때에 그 무궁한 것을 다 아브라함의 자손이 다 차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나님이 축복을 하셨습니다.

또 모든 사람들의 의사보다 하나님의 의사를,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이렇게 간 그에게. 자타의 인간 의사를 다 버리고 하나님의 의사를 따라서 간 아브라함에게 그다음에 끝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제단을 쌓고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는, 제단을 쌓고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는 제사장 직책을 아브라함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다 선지자라. 아브라함은 선지자요 아브라함은 제사장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아브라함은 졔사장이요 아브라함은 선지자라. 이 제사장은 어떤 게 제사장인고 하니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치하는 것이 제사장입니다.

사사 시대에 보면 제사장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전부 재판했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재판한 이가 제사장이요. 또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든 행사에 대해서 검사하는 이가 다 제사장이요, 또 병에 대해서 건강 진단 그런 질병이나 이렇게 이스라엘의 병에 대해서 진단하는 이가 제사장이요. 모든 사건에 대해서 판단한 이가 제사장이요, 또 통솔하는 이가 다 제사장이었습니다.

이래서, 아브라함은 인간 의사를 버리고 하나님 의사를 취하는 그것으로 인하여서 그는 영원히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인간을 통치하는 최고의 통치 최고의 치리자, 최고 통치 치리자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셨고, 그 가 보이는 소유를 주를 위해서 버렸을 때에 가나안을 그와 그 자손들에게 주었고, 주님을 높이고 자기를 부인한 그 아브라함에게 그 아브라함과 같은 그 많은 수많은 믿음의 자손들을 준 것을 우리가 여기서 볼 수가 있습니다. 그 뒤에 소돔 성과도 시비할 때도 가고 난 다음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타나서 '아브라함아, 이제는 네가 염려하지 말아라 나는 너의 방패요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고 말씀하시고 그다음에 축복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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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하나님을 이만큼 차지해 가지고 있다가 하나님 손해 보면 요만침 적게 차지해. 하나님 손해 보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 당시이 손해 보는 게 아니라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많이 가지고 하나님으로 부요해지고, 하나님으로 손해 봐서 하나님으로 가난해질까? 하나님 가난될까? 하나님 부요하기 위해서 하는 요걸 목적하니까 그 하는 일이 뭐 참 뚱딴 지 같은 일입니다. 그 어리석은 일 아닙니까? 현재에 목축하는 그 낙농하는 것은 초장이 제일 중요하고 거게는 또 물이 중요합니다. 짐승은 물 안 먹으면 죽지 않습니까? 풀 안 먹으면 죽는 건데 그 자산에, 발간 산을 취 해서 간 것 보면 어리석기가 짝이 없고 롯은 참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이랬는데. 아브라함은 왜 그 자산을 취했느냐? 왜 그 자산을 취하고,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겠다.' 그렇게 했느냐? 한 것은 아브라함의 속에는 어쨌든지 하나님 한 분 놓지 안하고 하나님으로 부해지기를, 하나님 차지하기를 원하는 요 목적에서 했습니다. 이러니까, 이사야 49장에 보면 아브라함을 두고 말하기를 '자산에도 푸른 초장이 있었다. 사람 보기에는 발간 산인데, 눈에 보이는 발간 산인데 인간이 모르느 그 푸른 초장이 있었다. 나중에 낙농이 되는 것 보니까, 짐승들이 살찌고 모두 윤택해지는 것 보니까 인간 눈으로 볼 수 없는 초장이 거기 있었다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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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모든 믿음의 사람들, 아브라함이나 모든 믿음의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의 몸으로 자기의 마음으로 무엇을 할라고 생각지를 안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롯은 자기가 소돔 들을 택한 것은 자기네들의 심신 가지고 무엇을 하리라고 그렇게 생각한 것이 롯이요, 아브라함은, 심신 가지고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하나님이 해 주시는 것이니 하나님이 좋은 것 해 주시도록, 하나님 그분을 취해서 그분이 해 주실 수 있도록, 그러니까, 아브라함의 그 심신, 아브라함의 언행심사는 전부가 다 하나님 영접하는 것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좋은 것을 해 주시도록 하려는 그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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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3 01창세기13:13    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3062 01창세기13:09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3061 01창세기13-14, 19장     *전체요약*
3060 19시편084:05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3059 28호세아02:06    그러므로 내가 가시로 그 길을 막으며 담을 쌓아 저로 그 길을 찾지 못하게 하리니
3058 23이사야41:08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3057 66요한계시록15:07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3056 66요한계시록17:01-18    *전체요약*
3055 50빌립보서0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3054 43요한복음10: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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