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땅에 거하였고 롯은 평지 성읍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우리가 여게서도.
우리에게 계시해 주는 것은 소돔들이 모든 것이 풍성하고 또 형통 하고 그라면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될 터인데 사람은 이상합니다. 사람은 이상한 것이 풍성하면 죄인이 됩니다. 형통하면 죄인이 됩니다. 이러니까 모두 자기가 원치 않는 거슬리는 것이 있는 그것이 다 하나님의 사랑이오. 왜? 하나님이 당신에게 전지 전능이 계시고 오만 걸 다 주재하고 주권하고 계시는데 그분이 못 줄 게 뭐 있으며 또 모자라는 게 뭐 있습니까? 없습니다. 못 줄 거 없고 모지라는 거 없지만 안 주는 게 주는 것보다 낫기 때문에 안 주는 것입니다. 안 주는 게 주는 것보다 나은 게 뷰인가? 나은 그것은 한 말로 말하면 교만이오. 주면 교만해지요. 주면 교만해지 기 때문에 교만해지면 그 교만을 사람이 회개하기가 얼마나 어려우냐? 약 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 했소. 겸손해지기가.
그만 사람은 눌려서 숨을 못 쉬게 근심 걱정 고통 이렇게 아주 그만 그런 일이들어 닥치면 볼 줄 아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 덕이 있고 아, 주 덕윤 이라. 덕이 있어서 윤기가 돼. 짜다라 돈을 많이 쳐 감아서 윤기가 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에게 다른 사람이 보면 다 그 사람 보면 참 감화가 돼지고 그 사람에게 대해서 아무도 악을 가하기가 싫고 그 사람을 뭐 대항하기 가 싫고 보면 다 모두 그 사람에게 동정을 하고 싶다 말이오. 동정을 하고 싶지 그 사람을 한번 악으로'네 그러니 나도 한번 대항해 보자' 하는 그런 것이 없을 만침 아주 덕 있는 사람이 돼서 이렇지만 그만 그것이 차차 차차 나으면 다릅니다. 육체의 이 병도 이 병이 차차 차차 나으면 그만 그게 달라집니다. 그만 사람이 달라지고 마음이 달라지고 강퍅해지고 불량해지고 뭐 참는 일이 없고 아, 그라면 나도 한번 해 보자 이리 달라들면 사람이 강퍅해서, 건강해지면 자꾸 사람이 강퍅해지고 악독해지고 불량해지고 점점 자기 중심 자기 위주 자기 주장 그만 그걸 내세우고 가지고 있는 것 그것 가지고 배짱을 냅니다.
이러니까 건강도 그러하고. 또 물질도 그래요 물질도 그러하고. 또 권세도 그러합니다.
이 소돔들이 멸망하기 전에는 뭐 여호와의 동산같이 그렇게 모두가 다 기름지고 모든 것이 다 풍성하게 되어지니까 소돔 고모라 성에 그 풍성한 게 무엇을 이루었느냐? 풍성한 것이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런 결과를 이루었으면 자꾸 풍성에서 풍성으로 자꾸 올라갈 터인데 그 풍성한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결과를 이루지 안했고 그 풍성이 들어서 점점 자기 중심의 사람으로 더 강해져서 뭐 자기 중심에 오만 것 다 하고 소돔 고모라 성이 그만 마지막에는 음란에 빠진 그런 자들이 됐고 아주 불량한 자들 이래 가지고 그런 나쁜 사람이 됐습니다. "소돔 사람은 악하여" 자기 중심이어서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아주 하나님 앞에 전부 삐뚤어진 일만 한다 이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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