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야곱의 환도뼈를 치매'
그 이름을 아버지 앞에서와 천사 앞에서 시인한다(계3:5). 이는 역사를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는 것을 말하고 모든 걸 우리에게 다 주시고 천사는 우리를 돕습니다.
야곱이 에서에게로 돌아갈 때에 하도 무서워 쌓으니까 '네가 눈을 들어 봐라.' 보니까 수많은 천군 천사들이 자기와 동행해 가고 있습니다. '보라 내가 너를 위해서 천군 천사를 보내지 안했느냐?' 이래도 '그렇지만 내가 에서에게 가면 나는 죽습니다. 나를 도와 주시옵소서.' 자꾸 그라기 때문에 자꾸 자기 주관을 가지고 주관을 가지고 행동하고 주관을 꺾지 안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네가 나를 이겼다. 네 주관이 날 이기고 너는 네 주관을 도무지 내가 꺾을 수 없고 네 주관을 설득시킬 수 없고 네 주관을 도무지 굽히지 안하니까 네 주관대로 하기 때문에 할 수 없어 환도뼈를 쳤습니다. 하나님의 큰 징계를 받고 난 다음에는 이제 자복을 하고 회개하고 돌아왔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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