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리하면서 여기에 보니까 '서로 청해서 기도하라.' 이러니까, 자, 교회의 목사에게 무슨 일 있으면 아는 대로 온 교인이 막 달라들어 가지고서 기도하고 또 장로에게 무슨 일 있으면 온 그 아는 대로 아는 사람들은 다 장로의 무슨 일을 위해서 막 달라들어 합해 가지고 기도하고, 또 구역장이 그런 것이 있으면 아는 대로 자기 아는 대로, 어떤 집사가 있는데 집사 아는 사람 몇 사람이든지 아는 대로 그이 문제를 위해서 기도하고 이렇게 아는 아는 대로 모두 다 합해 가지고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또 자기 힘으로써 도울 수 있는 것 돕고 또 무슨 잘못된게 있는가 살펴서 하나 하나 생각하면서 잘못된 것을 회개하면서 이렇게 기도하고,
고 다음에 보면 엘리야가 능력 있는 기도 한 것은 왜 그 능력 있는 기도가 됐던가? 간절한 그 간절함도 있었지만 그 기도하는, 기도하는 목적과 정신이 뭐이냐? 마귀의 일을 멸하는 것, 죄를 멸하는 것이 모든 이 사망의 세력을, 사람 죽이는 사망의 세력을 멸하려는 것, 이 엘리야가 이것 때문에 기도했습니다.
이러니까, 그저 우리가 옆에 형제의 무슨 병이나 또 무슨 문제나 뭐 어떤 어려움이라도, 무슨 경제적이나 무슨 한난이나 무슨 질병이나 무슨 사건이 나 어떤 일이 있었든지 그저 우리는 합심해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으신다, 들으시는 데에는 우리가 할 일은 우리가 해야 되지 우리는 안하고 가만히 팔짱 끼고 있으면서 하나님께 '이거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나님을 종으로 잡아 부리는 그런 건 안된다, 그러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하면서, 아무리 우리가 한다 해도 방해물이 얼마나 많기 때문에 그게 되기 쉬운 것도 하나님 도움이 없으면 안 된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대로 하고, 우리가 합심해서 이렇게 기도하고 또 잘못된 것 있으면 그 잘못된 걸 찾아 가지고, 있는가 싶어 찾아 가지고 그 걸 고치면서 기도하고 하나 무엇 때문에 기도하느냐? 뭐 병 낫는 그런 거는 무엇 때문에? 그것이, 우리 목적은 이 마귀를. 마귀라 일을 멸하기 위해서, 죄를 멸하기 위해서, 인간을 망치는, 인간을 사망케 하는. 망하게 하는 이것을 멸하기 위해서 이 포부를 가지고서 우리가 뭉쳐서 기도하는 단체가 되고, 참 뭐 결심 있어 하는 것 모양으로 이런 단체가 돼 가지고 나간다고 하면 마귀라는 놈은 지금 막 기절하고 죽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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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60633) 3
그러니까, 오늘 아침에 봉독한 이 말씀에서 다섯 가지를 여게 말해 놨소, 내나 그거라. 다섯 가지 뭐? 하나는 올바른 목적을 가지고 엘리야가 여게 보니까 엘리야 목적이 뭡니까? 자타 구원이 목적입니다. 엘리야 목적은 자타 구원의 목적이요 그 사람이 뭐 명예 목적도 아니고 공로 목적도 아닙니다. 자타의 구원을 위한 목적을 가지고 또 그 다음에 또 하나는 무엇이요? 하나는 거게 보니까 기도하고, 합동기도라. 혼자 기도할 게 아니 라 모두 다 이거 장로도 청해 가지고 모두 기도하는 합동 기도 그 다음에 뭡니까? 합동 감사, 또 그 다음에는 뭡니까? 합동 회개, 또 그 다음에는 뭐이요? 합동 순종, 순종은 어디 있는데?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발라라 하는 것은 이 자연을 하나님의 법칙대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자연을 하나님의 법칙대로 사용하는 것, 이것해야 되지 안하면 안 돼요.
거게 다섯 가지, 이 다섯 가지를 가르쳤는데. 다섯 가지 이것이 내나 이제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복종하는 그 일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렇게 다섯 가지로 가르치고 또 열 가지로 가르치고 자꾸 이렇게 가르쳐 가지고서 그런 사람 되게 하는 것이요. 그러기 때문에 절정적으로 그만 하나님만을 바라 보고 그분에게만 복종하면 모든 불행은 다 치료되고 모든 행복은 다 소유 된다.
고리 되고. 그러면 그리 되는데, 그 불행이나 행복이나 그 까짓 것꼭 같애요. 이 세상은 불행이나 행복이나 꼭 같은데, 그걸 가지고 우리를 살살 달래서. 아들 공부 안 하면 '공부 잘하면 내가 만년필 하나 사 주지, 공부 잘하면 오늘은 이 과자 또 한봉지 사주지' 이래 달래 가지고 하는 것 모양으로 하나님만을 바라보면서 복종하니까 요런 행복 하나 또 주시니까 '아이구 좋습니다.' 또 요런 치료 하나 되니까 '아이구 시원합니다.' 자꾸 이라는 것이지 그 불행을 다 치료하고 행복을 다 가진다 해 봤자 그까짓 것 아무 가치 없어. 온 천하를 다 가져도 별 가치 없다 말이오. 이런데 뭐 할라고 그러느냐? 하나님처럼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한 자가 되게 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러니까, 온 성경은 다 그렇소. 온 성경은 그것이니까 그런 줄 알고 우리가 하나님이 이렇게 모든 것 그것 위해서 만들어 놨는데, 여게서 하나님 거역하는 것이 그게 용납이 되겠습니까? 하나님 거역하는 그게 하나님보 다 강하면 그게 서지지만 하나님만치 강하지 못하면 못 섭니다. 하나님하고 막 대립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 외에 딴것을 바라보는 그것이 안 망할래야 안 망할 수가 없고, 하나님 외에 딴것에게 피동되는 것이 안 망 할래야 안 망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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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그라면, 야고보서에서는 몇 가지 하라 했습니까? 몇 가지? 제일 처음에, 다섯 가지인데 제일 처음에? 자타의 구원 요거는 개인이요 요거는 합동이 아니다. 요거 합동이 아니야. 요거는 엘리야 혼자했지 아무 합동 없어. 자타 구원을 위하는 것은 저 혼자, 고 다음에 둘째는 뭔이요? 기도 요거는 뭐요? 기도 그거는 합동이라. 합동 기도해야 돼. 장로들 청해 가지고 모두 서로 이래 하라 했으니 합동 기도. 합동 기도. 또 뭐? 아. 합동 감사, 합동 감사. 옳지. 또 네째? 아. 회개도 합동 회개라 말이오. 합동 회개. 또 하나 남았다 이제 어려운 것, 합동 순종. 순종은 뭐이냐 하면 하나님께서 이 자연 만물을 지었는데 자연 만물에 대해서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자연 만물을 취급하는 것이 그것이 하나님께 순종이라. 우리 순종은 가만히 앉아 안 돼요. 순종은 이 물건을 하나님이 이래 하라 하면 이래 취급하고 저래 허급하라 하면 저래 취급하고 자연. 만물의 관계를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관계하는 그 외에는 순종할 길이 없다 그거요. 합동 순종.
그러면, 합동이 몇 개입니까? 네 개. 혼자는, 하나. 자타의 구원을 위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어찌 됐든지 제가 자타의 구원을 위하는 그거는 개별적으로 단독이 그마음을 가져야 되지, 그 마음을 가져. 그러면 다른 것도 그 마음을 가지고 하지만 엘리야는 혼자 그랬지 그렇게 합동하지 안했어. '다른 사람 없는데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서 자기 혼자 지금 그렇게 다른 사람 다 어떻게 된다 할지라도 다른 사람 다 안 되니까 나도 치워 버리라. 그거 아니라. 다른 사람 다 안 돼도 자기 혼자라도 자타의 구원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계속해야 된다 그거요. 그라고 난 다음에 둘째로는 뭐이지요? 합동 기도, 합동 기도. 교회 장로들을 청해 가지고서 이렇게 기도하라 이랬다 말이오. 합동 기도. 또 합동 감사. 즐거운 일이 있느냐 저는 찬송할 것이라 그말은 찬송하라 말은 감사하라 말이오. 찬송하라 말은 감사하라 말이오. 또 서로 죄를 고하면서 합동 회개. 또 합동 복종인데, 합동 복종은 이 자연을 자연을 하나님의 법도대로 쓰면서 저 할 일을 제가 하면서 해야 되지 저 할 일을 하지 안하고 그라면 안 돼.
예를 들어서 만일 어떠한 사람이 구루마를 끌고 지금 오르막에 올라가는 데 어떤 사람이 참 힘센 사람이 지나갇니다. 지나가니까 '아. 이거 구루마를 내가 못 끌고 올라 가겠으니 이거 좀 도와 주십시오'이라니까, '도와 주십시오' 해 놓고 '도와 주십시오' 이래 해 놓고 그 사람이 이래 뒤에서 밀어 줄라고 뒤에 미니까 저는 구루마 채를 턱 놓고 나가 섭니다. 그라면 '밀어 줘요, 밀어 줘요.''안 끌고 와 그랍니까?' '아, 좀 밀어 주십시오. 좀. 저 만당까지 올려 주십시오.' '나도 바빠. 도 달라 하기 때문에 하도 못 끌고 올라 가고 그라니까, 저는 손 턱 놓고 나서네. 나도 안 해' 그만 지나가 버릴 거라 말이오. 그렇지 않겠소? 제가 하면서 제가 하면서 제힘이 하는 대로 힘을 다할 때에 이 사람이 다 해도 모자라니까 도와 줘야 되겠다, 도와 줄 마음이 있지. 저 도와 달라하는 것이 저는 팔장 끼고 떡 나가 앉으면서 다른 사람은 그 사람이 종으로 부리는 거라. 하나님도 그래. 하나님도 우리에게 종 노릇 하지 안 해요. 하나님은 우리의 모자라는 걸 도와 주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이러나 속으로 보면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성령이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 보기에는 사람이 해서 구원을 이루는 것 같지, 실은 구원은 하나님 혼자 하신 것이라. 말 귀를 좀 속속 알아 들어라 그거요.
그러면. 다섯 가지. 그래서 어짜든지 우리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그에게 복종하는 것은 고게 뭐이냐 하면 이제 오늘 아침에 다섯 가지로 말해 놓은 것 요것 하면 돼.
그러니까 기도하면 회개되고 기도하면 기쁨 나오고 기도하면 능력 오고 기도하면 열심 나오고 기도하면 모든 치료가 되어지고 기도하면 모든 행복이 구비해집니다.
(8406096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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